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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문법 연구와 생성 문법의 만남

: 서정목(2017)을 중심으로

A Study of Korean Grammar Meets Generative Grammar-J.-M. Seo (2017)-

최기용(Choi, Kiyong) 저

pp.397~418 (22pages)

간행물명 : 형태론
권/호 : 형태론 22권 2호 / 2020
발행기관 : 형태론
간행물유형 : 학술저널
주제분류 : 언어학
파일형식 : PDF

초록

한국어초록
본 서평의 목적은 생성 문법에 기반한 국내 한국어 문법 연구의 대표적 1세대의 연구인 서정목(2017)의 방향성 및 성과를 평가하는 것이다. 서정목(2017)이 제시한 방향성은 핵 계층 이론이 한국어의 기능 범주에 최대 한도로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이 방향성은 칭케(Cinque), 리찌(Rizzi) 등의 구조 도면(cartographic) 프르그램과 괘를 같이 한다는 점에서 두 연구 성과의 비교를 통한 보다 긍정적인 연구 성과가 기대된다. 한편 방향성의 적정성과 무관하게 개별 주장에 대한 평가에 있어 몇 가지 경험적 문제의 지적과 함께 학계의 관심을 끌 만한 몇 가지 주장을 강조하였다.
영어 초록
In this book review we evaulate the research direction and achievement of J.-M. Suh (2017), a grammatical study of Korean by a representative first-generation scholar who adopts Generative Grammar as a research tool. The direction is that the X-bary theory should be applied to functional categories of Korean to the maximum limit, which is in line with the Cartographic project by Chinque and Rizzi, and more positive research results are expected through comparison of the two studies. Regardless of the adequacy of the directionality, we highlight severa1 empirical problems as well as some claims that would deserve the attention of the academic community.

목차

1. 머리말
2. 책 소개
3. 비판적 검토
4. 맺음말
참고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