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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한국형 아포칼립스 비판’에 질문하기 -퀴어/세대 아포칼립스 『해가 지는 곳으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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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최진영의 장편소설 ≪해가 지는 곳으로≫ (2017)는 전염병이 창궐하여 근대적 질서가 무너진 세계를 배경으로 삼는 아포칼립스 소설이다. 이 소설은 아포칼립스적 설정에 무관심하다는 점과 대안의 윤리로 ‘사랑’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미학적이고 문화정치적인 결여를 표지하는 ‘한국형 아포칼립스’작품으로 평가된 바 있다. 본고는 이 같은 평가를 재검토하고, 오늘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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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Haega jineun gos-eulo, a full-length novel of Choi Jin-young, is an apocalypse novel set against a world where the modern order has collapsed due to the epidemic. This novel has been under-evaluated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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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들어가며
2. 세대론적 아포칼립스
3. 아포칼립스 속에서 ‘세대/퀴어’ 담론전략
4. ‘아포칼립스 문화정치’의 규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