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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해방 전후 김두헌의 '민죽관'과 전체주의 국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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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1930년대 등장한 신진철학자 김두헌은 식민지 조선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민족’의 본질적 특질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대공황 이후 근대세계의 질은 민족적 대립이며, 민족적 특징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현실을 극복할 수 없
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행위와 사고의 주체는 민족이며, 개인은 민족의 역사적 운명 속에서 구성되는 존재라는 것이 김두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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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Doohun Kim, a rising philosopher in the 1930s, claimed that to overcome the reality of Joseon as a colony, one must clarify the existential characteristics of “nation.” He thought that the nature of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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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들어가며
Ⅱ. 일제하 지적성장과정과 학적배경
Ⅲ. 1930년대 학문활동과 ‘민족론’
Ⅳ. 해방 후 민족론의 확대와 ‘민족적 민주주의론’
Ⅴ.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