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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학 > 영어와문학 (7,1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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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이미지의 문화적 출현
한국비평이론학회 / 비평과 이론 제27권 제2호 / 2022 / 63-85 (23 pages)
어문학>영어와문학 / KDC : 문학 > 영미문학 / KCI : 인문학 > 영어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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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가는 어떤 시점에 등장한 정동이미지의특성을 동시대를 대표하는 영화예술의 구성과 겹쳐봄으로써 영화의 구성을 탈시각적으로 탐색해보려는 시도다. 이를 위해 특히 정동이미지와 영화가 공유하는 무표정한 얼굴과 분절된 움직임에 초점을 맞추었는데, 이는 서사영화에서 쉽게 간과되는 과잉이미지들의 물성을 재고하기 위함이었다. 기존 영화연구가 인접예술 중에서는 문학이나 연극과의 비교를 주로 하였다면 본 연구는 좀 더 신체 중심 예술의감각들인 리듬성, 그리고 포즈의 조형성 등에 주목하여, 영화의 의미구성에 가장중요한 역할을 하는 몽타주가 어떻게 새로운 사유방법이자 동시에 지각 방식인지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또한 기존의 몽타주 연구가 의미구성을 위한 최적의 구조로서 그 재료인 이미지와 움직임을 수용하였다면, 본 연구는 의미화가 실패하는 지점에서의 형상과 그 감각적 경험에 집중하였다. 종합하면 이글의 논의는 영화의미의구성과 경험을 투명성을 추구하는 시각담론의 연장선에서가 아니라, 촉각성, 반응성, 상호작용성 등이 함께 작용하는 다중감각으로 확장 이해하기 위한 시발점으로서 유의미하다. 이 연구는 앞으로 영화라는 매체예술과 표현도구로서 신체를 갖는타예술과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탐색하는 후속 연구로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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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모리슨의 <파라다이스>에 나타난 평등주의 상상계의 가능성
한국비평이론학회 / 비평과 이론 제27권 제2호 / 2022 / 33-61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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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모리슨은 ??파라다이스??에서 인종적, 젠더적으로 배제된 사회적 약자들의저항가능한 새로운 열린 공간을 모색하는데, 이 공간은 주디스 버틀러의 “평등주의상상계” 관점에서 조망해 볼 수 있다. “평등주의 상상계”는 사회적 평등의 가치를평등한 삶의 가능성과 죽음의 애도가능성에 두고 있으며, 한 생명이 다른 생명들과상호의존의 연대를 이루어 구조적이고 물리적 폭력에 저항할 비폭력의 기반이자조건이다. ??파라다이스??는 루비와 수녀원이라는 두 공동체를 통해 삶의 가치와 소중함을 박탈당한 이들의 저항을 낙원이라는 이상적 공간의 구축을 통해 보여준다. 1870년대 해방노예들의 헤이븐을 계승하는 흑인공동체인 루비의 ‘낙원’이 여성들에 대한 차별과 외부인에 대한 배제를 통해 폭력적으로 작동하는 한편, 사회에서주변화되고 상처받은 수녀원 공동체는 오히려 과거의 상처와 대면하여 소통을 시도하면서 삶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상호의존적인 열린 공간의 가능성을 드러낸다. 이들의 변화가 수녀원 내에 한정된다는 점에서 가능성과 시작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기는 했으나, 약자들의 비폭력 연대를 통해 자신들을 사회적 유령으로 만들었던폭력에 저항할 힘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특히 본 연구는 소설의 마지막 장면에서수녀원 여성들이 과거에 거부당했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그들의 죽음을기억하게 함으로써 평등한 애도가능성을 회복한다고 해석했다. ??파라다이스??는 인종과 젠더의 관점에서 사회적 약자들을 기꺼이 수용하고 상호의존의 연대속에 상처를 치유하는 열린 공동체의 비폭력의 힘을 평등한 애도를 추구하는 이상적 공간“평등주의 상상계”의 비전속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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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비인간의 난민화와 레푸기아(Ref?g?a)
한국비평이론학회 / 비평과 이론 제27권 제2호 / 2022 / 147-17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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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나딘 고디머의 소설 최고의 사파리 (1991)의 배경이기도 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크루거 국립공원이 인종분리정책의 역사적 장소에서 생태적 장소로 전회하는 것에 주목한다. 주로 갈등과 내전으로 인해 발생했던 난민은 서식지 파괴와환경오염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와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다수이며, 이로인해 인간 비인간의 이주가 급속도로 증가하였다. 눈에 띨 정도로 동식물종의 이동은 증가하고 있으나 대륙 간의 부동성이 사회문화적으로 정착된 결과로, 이동성은불길하고 부정적인 것으로 해석되어 왔다. 또한 국경을 세우고 자민족중심주의와 국민국가를 고수하는 것은 이주를 불안으로 선동하는 정치와 권력관계에서 기인한다. 따라서 성별, 인종, 민족, 국적 등이 불균등하게 작용한다. 그러나 인간과 비인간은상상 이상으로 긴 이주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자연의 순환작용이다. 제자리에서 쫓겨나는 박탈의 상황에서 이동 이주를 결심하는 것은 오히려 희망의 신호이다. 여러 생물종들이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폐사하지만 전치를 겪고도 피난처를 찾는 것은 이동역량이 있다는 것이다. 비교적 기후변화가 적어 동식물군이 살아남을수 있었던 지역을 가리키는 레푸기아(Ref?g?a)는 인접지역을 소외시키는 동시에 자발적으로 인접지역으로부터 소외되는 인클레이브(enclave)와 달리 불평등이 존재하지 않는다. 레푸기아는 크루거 국립공원을 포함한 곳곳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전 지구적으로 정주지를 잃고 난민화 되는 현상 속에 레푸기아로 향한 이동은단지 장소성의 의미로써가 아니라 다중들의 ‘공유’ 경험 간 주요 연결점에 걸쳐 생성되는 논쟁적인 장소의 활성화로 이어져야 하며, 확대 지속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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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과 얼굴
한국비평이론학회 / 비평과 이론 제27권 제2호 / 2022 / 175-19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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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의 목적은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 이탈리아의 철학자인 조르지오 아감벤이 야기한 일련의 논쟁에서 드러난 아감벤의 정치철학의 맹점과 한계를 고찰하는 것이다. 아감벤은 팬데믹 상황이 야기한 정부주도의 방역정책에 대한 비판에 있어서 그를 유명하게 만든 정치철학의 핵심 개념들을 그대로 적용하여 학계에 큰파장을 일으키고 논란을 야기하였다. 그는 정부주도의 강력한 봉쇄조치와 방역지침에 대해 국가적인 위기 상황일 때 국가권력이 초법적으로 적용하였던 예외상태가민주국가에서조차 상례화되는 비정상적인 정치현실에서 개별 인간주권이 주체로부터 벗겨져나가는 현상에 불과하다고 비판하였다. 아감벤의 정치철학의 문제점은 그가 특정한 정치철학적 사건의 역사적 개별성이 아닌 인간과 정치 개념의 추상적보편성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역사적 사건의 정치철학적 의미를 추상화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이 조건화되고 맥락화되는다양한 요인들과 원인들을 무시하며 고전적인 정치학에서 통용되었던 지배와 피지배와 억압자와 피억압자라는 이원적인 대칭구도를 벗어나지 못한다. 그는 국가권력의 정치적 기획이나 의도가 아닌 심급에서 작동하는 다양하고 복합한 문제들을 인식하지도 설명하지도 못한다. 특히, 그의 얼굴 개념은 정치 그 자체라는 보편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에 기반한 것으로 그의 인본주의와 환원주의의 맹점과 한계를 여실히 방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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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버틀러의 <불확실한 삶>에 나타난 제1세계 지식인의 자기 제한적 실천으로서의 문화 번역
한국비평이론학회 / 비평과 이론 제27권 제2호 / 2022 / 121-14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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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젠더 트러블?? 이후 주디스 버틀러의 사상적 변화를 ??불확실한 삶?? 에 대한 독해를 통해 주의 깊게 조망한다. 젠더 트러블에서 강조되었던 성적 자율성의 문제는 ??불확실한 삶??에서 관계성에 관한 사고로 확장된다. 자유라는 진보적인 내용도 위치성을 고려하지 않은 단일한 보편성 속에 담기면 폭력적일 수 있다. 이것은 자유를 요구하는 것 자체가 발화자의 위치나 타자와 맺고 있는 관계를 벗어나 이해될 수 없다는 버틀러의 인식적 변화인 셈이다. 9/11 사건으로 인한 타자와의 조우와 이에 대한 미국의 반응은 이러한 인식적 전환을 가져온 결정적 계기로 작동한다. 제1세계로서의 미국은 ‘자유’와 ‘진보’라는 이름으로 이슬람이라는 타자를 배제하고 전쟁을 자행했다. ??불확실한 삶??은 이런 제1세계 지식인으로서의위치성에 대한 버틀러의 고민과 반성이 담긴 텍스트이다. 자유에 대한 요구를 단일한 보편성이 아닌 다양한 문화적 맥락과 다수의 문화적 규범의 경쟁 속에 어떻게담아낼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버틀러는 문화 번역이라는 관점에서 보편성을 재구성한다. 문화 번역을 핵심으로 하는 보편성이란 각 입장의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아의 형성에 본질적인 타자성을 이해함으로써 주체의 주권적 지위를 허무는 과정이다. 이것은 포용이나 동화의 과정이 아니라, 양쪽의 언어의 규범적 체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버틀러는 이러한 번역의 과정을 탈자적 관계성으로 설명한다. 탈자적 관계성은 단순한 감정적 공감을 넘어 주체의 구성근본에 타자가 자리하고 있고, 우리 모두 사회체계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버틀러는 말걸기의 구조를 통해 타자의 말걸기에 응답하지 않음으로 타자를 탈인간화 시키는 규범을 고찰하고 제1세계인의 특권적 지위를 허물 것을 주장한다. ??불확실한 삶??에 나타난 윤리적 책임감이란 바로 제1세계 지식인으로서 자신이 속한곳의 규범을 변화시키려는 자기 제한적 실천으로서 문화 번역의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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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감벤의 언어와 정치
한국비평이론학회 / 비평과 이론 제27권 제2호 / 2022 / 5-3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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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표는 서구 사유를 지배해온 아리스토텔레스의 문자 중심의 언어와윤리와 정치에 대항하여 플라톤의 패러다임에 기초하여 언어와 윤리와 정치를 복구하려는 아감벤의 작업을 탐색하는 것이다. 플라톤 패러다임의 도식 ‘사물 그 사물자체’에서 ‘그 사물 자체’는 사물의 자체성으로 사물의 자기 지시를 나타내어 사물의 언어적 존재가 발생함을 의미한다. 패러다임의 핵심은 ‘작동 중지’에 의한 배제적 포함이다. 사물이 배제되면 그 사물뿐만 아니라 자신이 속한 집단 전체가 드러나게 한다. 구체적인 사물이 작동 중지(배제)되면 그 사물 자체(포함)가 발생한다. 그러나 아리스토텔레스는 ‘그 사물 자체’는 ‘사물’을 단순히 ‘복제’한 것으로생각하여 그것을 ‘배제’하고 문자로 자체성을 대체한다. 문자는 목소리 중에 ‘자음/ 모음으로 구축 가능한’ ‘이성적인 목소리’이다. 이 이성적인 목소리인 문자는 목소리로부터 ‘자음/모음으로 구축되지 않는 부분’을 ‘포함해서 배제’하는 ‘예외구조’를따른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문자에 기초한 언어와 윤리와 정치는 ‘예외상황’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아감벤은 벤야민을 이어받아 문자 중심의 언어와 윤리와 정치를 ‘작동 중지’시켜 패러다임에 의한 언어와 윤리와 정치를 복구하려고 한다. ‘작동 중지’를 통해서문자는 문자 자체가 되어 문자 존재가 드러난다. 벤야민의 프롤레타리아 총파업은프롤레타리아를 ‘작동 중지’시켜서 프롤레타리아 자체라는 프롤레타리아 존재를 드러낸다. 프롤레타리아 총파업은 행위인 것 같지만, 행위없음이라는 행위를 작동 중지시켜 행위 자체를 드러낸다. 총파업에서 행위와 행위없음이 일치한다. 이때 행위자체라는 행위의 존재가 드러난다. 패러다임의 작동으로 ‘노동의 성격이 완전히 변형되는 무정부주의적인’ 프롤레타리아 총파업은 ‘예외상황’을 ‘작동 중지’시키는벤야민이 제시하는 ‘진짜 예외상황’의 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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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상처의 원인과 치유의 탐구
한국비평이론학회 / 비평과 이론 제27권 제2호 / 2022 / 87-119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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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트라우마의 발생과 치료에 대한 프로이트 이론의 변화와 연속성을 추적하여 트라우마에 대한 그의 통찰과 의의를 밝힌다. 프로이트는 히스테리의 원인을 외상에서 찾으며 트라우마를 외부에서 침입해 정신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정신적 상처로 정의하고 망각된 기억의 회복과 그 기억에 동반된 정동의 해소를트라우마 치료로 제시한다. 그는 트라우마의 메커니즘을 분리가 아닌 억압으로 설명하는 이론적 선회의 과정에서 주체가 저항을 극복하고 억압된 기억과 대면하는극복작업을 정신분석 치료의 핵심으로 파악한다. 전쟁신경증 연구를 통해 그는 반복강박을 발견하고 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그의 트라우마 이론은 죽음욕동 개념과 만난다. 그리고 트라우마는 자아에 위협을 가하는 내적, 외적 위험에 대한 방어로 다시 정의된다. 프로이트는 트라우마가 위험상황에 대비하게 하는 불안의 부재로 인해 발생했다고 파악하고 외상꿈을 불안을 갖추고 외상 상황으로 회귀해 트라우마를 통제하려는 반복적 시도로 해석한다. 불안의 치료효과에 대한 그의 암시는자아의 강화에 의한 치료의 논의로 발전한다. 트라우마 치료의 맥락에서 자아의 강화는 경제적인 의미에서 트라우마를 야기한 과도한 자극을 통제하고 구속하는 능력의 향상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프로이트는 자아가 위험뿐 아니라 회복에도방어할 수 있으며 회복에 대한 저항의 근원에서 죽음욕동을 발견하고 치유의 점근선적 과정과 미완성을 전망한다. 트라우마에 대한 프로이트의 사유는 몇 가지 중요한 점을 제시한다. 첫째, 자아의 강화에 대한 주장은 ??과학적 심리학 초고??에서 불쾌의 원인을 자아 억제력의부재에서 찾았던 그의 초기이론과 일맥상통하며, 이는 장기간에 걸친 프로이트의트라우마 이론에서 연속성을 보여준다. 둘째, 극복작업에 대한 강조는 회복의 과정에 필요한 주체의 능동적인 역할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이는 비의식적 신체를 강조하는 신경과학적 트라우마 이론에서 주체의 능동성을 간과하는 경향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제공한다. 셋째, 극복작업은 사회적 트라우마에 관한 역사적 서사의 장에서 지속적으로 개인적 상처의 진실을 기록하는 열린 치유과정의 개념으로 확장되어 중요하게 활용될 수 있다. 넷째, 분석가와 환자의 협업에 대한 프로이트의 논의는 공감적 청자가 외상적 주체의 증언에 대한 증인이 되는 “사회적 공간”의 모델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프로이트가 회복에 대한 자아의 저항에서 발견하는죽음욕동은 자아에게 가장 궁극적인 위험인 죽음 즉 인간 주체가 트라우마 경험에서 대면하는 사멸성을 환기한다. 외상신경증에 대한 프로이트의 사유는 그가 정신적 상처를 탐구하며 이룬 트라우마 발생과 치유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증언한다.
Affordances for Multimodal Composition Using an eBook Trailer With Transmedia Storytelling
Affordances for Multimodal Composition Using an eBook Trailer With Transmedia Storytelling
Kim, So-Hee
영상영어교육학회 / STEM Journal 제23권 제2호 / 2022 / 54-68 (15 pages)
어문학>영어와문학 / KDC : 언어 > 영어 / KCI : 인문학 > 영어와문학
An Analysis of Josa and Eomi in Translating Korean TV Dramas Into English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An Analysis of Josa and Eomi in Translating Korean TV Dramas Into English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Koh, Sungran
영상영어교육학회 / STEM Journal 제23권 제2호 / 2022 / 14-28 (15 pages)
어문학>영어와문학 / KDC : 언어 > 영어 / KCI : 인문학 > 영어와문학
A Study of the Effects of Transmedia Storytelling on Active Participation and Language Learning
A Study of the Effects of Transmedia Storytelling on Active Participation and Language Learning
Lee, Yun Joon Jason
영상영어교육학회 / STEM Journal 제23권 제2호 / 2022 / 29-40 (12 pages)
어문학>영어와문학 / KDC : 언어 > 영어 / KCI : 인문학 > 영어와문학
A Study on the Use of Preferable Textual Enhancement Techniques From L2 Learners in the Movie Before Sunset
A Study on the Use of Preferable Textual Enhancement Techniques From L2 Learners in the Movie Before Sunset
Rho, Yoon-Ah
영상영어교육학회 / STEM Journal 제23권 제2호 / 2022 / 41-53 (13 pages)
어문학>영어와문학 / KDC : 언어 > 영어 / KCI : 인문학 > 영어와문학
How to Enhance Language Awareness of Beginners Using the American TV Comedy Brooklyn Nine-Nine
How to Enhance Language Awareness of Beginners Using the American TV Comedy Brooklyn Nine-Nine
Kim, Young Kwang
영상영어교육학회 / STEM Journal 제23권 제2호 / 2022 / 1-13 (13 pages)
어문학>영어와문학 / KDC : 언어 > 영어 / KCI : 인문학 > 영어와문학
캐나다 아동문학 속 여성 작가의 목소리
캐나다 아동문학 속 여성 작가의 목소리
박환희(Hwanhee Park)
한국영미문학교육학회 / 영미문학교육 제26권 제1호 / 2022 / 99-124 (26 pages)
어문학>영어와문학 / KDC : 문학 > 영미문학 / KCI : 인문학 > 영어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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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focuses on three representative women authors of Canadian children’s literature to discuss their contribution in the genre. Catharine Parr Traill, known as the first writer of children’s literature in Canada, describes the wild yet bountiful Canadian nature and the diligent optimism of the three children in Canadian Crusoes. In the process, the role of women in promoting the pioneering and colonizing powers becomes important. L. M. Montgomery’s Anne of Green Gables describes the heroine realizing her desires for a home. Anne is an outsider that is ultimately taught to conform to the society. However, she also recreates her surrounding environment and voices out opinions that criticize the status quo. Sheila Burnford’s The Incredible Journey presents the Canadian wilderness as a vast, dangerous place for the three animals. Human domestic spaces and women’s caretaking labor allow the three animals to maintain their identities as pets and reach their goals. The three authors describe femininity, nature, and domesticity in varying ways, enriching the scope of children’s literature in Canada.
전국 고등학교 기초교과목군 (국어, 영어, 수학) 선택 이수율 분석에 기초한 교육적 논의
전국 고등학교 기초교과목군 (국어, 영어, 수학) 선택 이수율 분석에 기초한 교육적 논의
이경남(Lee, Kyoung-Nam);이인주(Lee, Injoo)
한국영어학학회 / 영어학연구 제28권 제1호 / 2022 / 39-64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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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ims to compare the position of English education in Korean high schools to the other core subjects: Korean and mathematics. Since the College Scholastic Achievement Test (CSAT) reportedly influences students’ subject selection, this study investigates the correlation between them by analyzing selection ratios among these three core subjects. Data is collected from the three types of high schools in all 17 educational districts across the nation-general high schools, special purpose high schools, and vocational high schools. A two-sample proportions test is used to ascertain the differences in subject selection ratios, and a K-means clustering analysis is implemented to categorize regional characteristics according to the differences in subject selection ratios. The findings reveal the following: first, regardless of the school type, English education has weakened due to the current system of evaluating English in the CSAT compared to Korean and mathematics. Second, selection tendencies differ according to the school type. Third, according to the three subject areas, the 17 educational districts can be categorized into 4 or 5 clusters. These results imply that the weakening of English education in high schools can aggravate the problematic “English Divide.” Therefore, the uneven playing field that the present CSAT system creates must be revised quickly.
MERGE, Transfer and CED Effects
MERGE, Transfer and CED Effects
김재준(Jaejun Kim);박명관(Myung-Kwan Park)
한국영어학학회 / 영어학연구 제28권 제1호 / 2022 / 113-13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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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homsky et al. (2019), Merge recently conceived as a structure-building operation is reformulated into MERGE, an operation on a workspace (WS). A WS is a computational space where syntactic objects undergo MERGE. The present study aims at accounting for the condition on extraction domain (CED) initially formulated by Huang (1982) by virtue of accessibility, labeling and Transfer. We specifically propose that when a non-minimal projection XP in its base-generated position engenders a labeling problem due to {XP, YP} structure, it undergoes immediate Transfer upon its introduction to resolve such a labeling problem. It readily explains the general ban on extraction out of subjects, adjuncts, and moved phrases. However, passive subject, in-situ subject and exceptional adjunct phrases are each labeled properly so that immediate Transfer does not take place, being transparent to later MERGE/MOVE. The sub-extraction from moved phrases is accounted for as well in keeping with the parallel movement hypothesis (Chomsky 2008) coupled with Rizzi’s (1990) Relativized Minimality, which eventually defends Müller’s (1996, 1998) generalization. All in all, this paper deduces CED effects within the framework of MERGE, in terms of accessibility.
Representing Aboriginal Culture in Canadian Children’s Literature: The Case of Moonshot: The Indigenous Comics Collection
Representing Aboriginal Culture in Canadian Children’s Literature: The Case of Moonshot: The Indigenous Comics Collection
JiHae Koo
한국영미문학교육학회 / 영미문학교육 제26권 제1호 / 2022 / 219-23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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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ssay examines how comics have been utilized as a type of children’s/young adult literature within Canada by focusing on Moonshot: The Indigenous Comics Collection series (3 volumes; 2015-2019). The essay thus fills a gap within the scholarship on Canadian children’s literature, which has, for the most part, focused predominantly on picture books or novels. If one aspect of children’s literature is their educational value, the Moonshot series aims to educate Canadian youth on the long-neglected history of colonial oppression and to raise awareness of the ongoing repercussions of colonial violence affecting Aboriginal populations. Moonshot thus practices an anti-colonial pedagogy via ideology critique of hegemonic whiteness. The Moonshot series attests to how Aboriginal tradition and culture provides Indigenous youth of today with not only a better appreciation of their traditions, but also a way of dreaming of alternative futures that do not repeat a traumatic past.
영미문학교육 제26집 1호 목차
영미문학교육 제26집 1호 목차
편집부
한국영미문학교육학회 / 영미문학교육 제26권 제1호 / 2022 / 1-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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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저작권자의 요청으로 무료로 제공됩니다.
팬데믹 행성에서의 삶의 기예
팬데믹 행성에서의 삶의 기예
주기화(Kee Wha Joo)
한국영미문학교육학회 / 영미문학교육 제26권 제1호 / 2022 / 307-33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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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aims to analyze the form of life, or the arts of living that humans and nonhumans make together on the verge of extinction after the pandemic in Margaret Atwood’s MaddAddam through the lens of Donna Haraway’s ‘Compostism’. It focuses on the new form of life, or the five arts of living dedicated to the multispecies flourishing. The first is to recognize that humans are not modern humans, but are composts. The second is not to succumb to despair and the politics of indifference, but to stay with the troubles and devote ourselves to the possible recovery. The third is to jump into the compost heap to encounter unexpected companion species, and train tirelessly to ‘becoming-with’ them. The fourth is to wage a ‘Gaia War’ against modern humans who cannot negotiate. The fifth is to attempt at odd practices related to reproduction. This novel urges us to recognize that we are compost and relentless try to ‘worlding-with’ nonhumans for a worldly flourishing on a damaged ‘pandemic planet’.
캐나다 민담과 동화
캐나다 민담과 동화
노희진(Hee Jin Ro)
한국영미문학교육학회 / 영미문학교육 제26권 제1호 / 2022 / 75-9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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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n overview of Canadian children’s literature, French influence on it along with British cannot be overlooked. Canadians have gone through the process of finding their own literary identity, independent of Britain, France, and the United States. In particular, Canadian works on myths, legends, and folklore were in many cases taken from materials in England and France, and Canandian children’s literature was significantly influenced by them. This paper refers to The New Republic of Childhood, and studies French Canadian folk tales written in English, which have received relatively little attention in the history of Canadian literature. Among them, The Golden Phoenix by Marius Barbeau and Michael Hornysky and The Wicked Fairy Wife by Mary Alice Downie are explored, focusing on folklore retold with storytelling as the unique Canadian folktales. French-Canadian legends and folktales written in English should not be overlooked in that they have gained global popularity compared to folktales written in French.
A Diachronic Syntactic Study on Wulfstan’s Antichrist
A Diachronic Syntactic Study on Wulfstan’s Antichrist
신성균(Sungkyun Shin)
한국영어학학회 / 영어학연구 제28권 제1호 / 2022 / 21-3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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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lfstan’s Antichrist’s language allows impersonal verbs, which means that it is a + Null-subject parameter language, a typical OE characteristic. With regard to Head-parameter, the language of The Antichrist is characterized by the Head-final parameter in that concerning the word order, V2 appears in main clauses and V-final in the underlying subordinate clauses. Relative pronouns are frequent, including the simple þe and þe preceded by a demonstrative. The simple relative pronouns were regarded as typical in the late West Saxon dialect as used in Wulfstan’s Antichrist and later OE. Van Gelderen (2018) is frequently inaccurate through her misconception of the Antichrist regarding the tense of the verb bēon ‘to be.’ The only OE verb which has a unique future form is the verb bēon ‘to be’, which may be used for the future or for a statement of an eternal truth (gnomic use). The Antichrist in the Bible is a figure due to appear in the future, particularly in the period just prior to the Second Coming of Jesus Christ and the Last Judgment. Therefore, the OE verbs bið and wyrð in Wulfstan’s Antichrist should be translated as ‘will be’ and ‘will become’ in many sentences. This shows that understanding an OE text and tense requires knowledge of its background, in this case, knowledge of the reference in the Bible to the Antichrist due to appear in the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