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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 기타인문학 (10,340건)

OTT 드라마 <겨우, 서른>의 서사 전략과 한중 여성의 사회문화적 공감대
OTT 드라마 <겨우, 서른>의 서사 전략과 한중 여성의 사회문화적 공감대
이현민(Hyun Min Lee)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 글로벌문화콘텐츠 제47권 제1호 / 2021 / 56-69 (14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총류 > 총류 / KCI : 인문학 > 기타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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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서비스의 비약적 성장으로 OTT 드라마에 대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OTT 플랫폼이 가진 매체적 특수성은 OTT 자체 제작 콘텐츠의 제작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수많은 해외 콘텐츠가 OTT 매체를 통해 안방극장을 점령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 콘텐츠 시장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한국 콘텐츠 시장을 강타한 중국 OTT 드라마 <겨우, 서른>은 중국 콘텐츠의 비약적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예시로 평가할 수 있다. 특히 <겨우, 서른>의 서사 전략이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동아시아 여성들의 공감대를 자극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따라서 OTT 드라마 <겨우, 서른>이 가지고 있는 서사 전략과 이에 따른 한중 여성의 사회문화적 공감대를 통해 OTT 콘텐츠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관해 탐구할 것이다.
한국 웹소설의 태그 생성 구조
한국 웹소설의 태그 생성 구조
정은혜(Eun Hye Chung)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 글로벌문화콘텐츠 제47권 제1호 / 2021 / 126-140 (15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총류 > 총류 / KCI : 인문학 > 기타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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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웹소설 태그를 언어의 계열체와 통합체 구조에 적용해서 웹소설 태그의 구조를 분석했다. 먼저 2장에서는 웹소설 플랫폼인 네이버시리즈, 리디북스, 조아라, 카카오페이지에서 태그가 생성되는 시스템 환경을 분석했다. 그리고 태그가 사용자 사이에서 일종의 언어로서 기능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3장에서는 태그가 이야기 내적 정보와 외적 정보를 담고 있으며, 태그가 이야기 모티프로 구성되어 있음을 분석했다. 여기서 태그는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서 언어의 계열체 구조와 같은 역할을 한다. 4장에서는 작품마다 병렬적으로 나열된 태그들이 장르적 관습과 플롯 규칙에 의해 연결되고 있음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태그가 각 작품의 로그라인을 메시지로 담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결과적으로 웹소설 태그는 사용자와 이야기 텍스트 사이의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합의된 코드로 기능한다고 볼 수 있다.
결혼이주여성의 동기부여와 콘텐츠 개발 필요성 제언
결혼이주여성의 동기부여와 콘텐츠 개발 필요성 제언
안영숙(Young Suk An)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 글로벌문화콘텐츠 제47권 제1호 / 2021 / 27-54 (28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총류 > 총류 / KCI : 인문학 > 기타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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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고 있지만 그들의 정서적 안정에 부응하지 못하는 면이 있다. 이에 문화예술 체험 등 직접 경험 과정에서 공감을 통한 한국 사회 이해, 여성과 어머니라는 지위를 고려한 소통 기회 제공 등 결혼이주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그들이 정체성을 지키는 가운데 새롭게 형성되는 정체성도 자부심으로 삼을 수 있는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그동안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에 정착하기 위해 받아왔던 한국어 교육을 통한 한국문화 이해하기 방식에서 벗어남으로써 가능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문화예술 향유권은 한 인격체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 중 하나이다. 물론 결혼이주여성들이 문화예술 향유를 할 때는 그들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러한 문화예술 경험과 향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때의 동기부여는 단순히 문화예술을 향유하기 위한 동기 부여가 아니라 ‘생의 의지’와 관련된 동기부여이다. 결국 결혼이주여성들의 문화예술 향유권은 생의 의지를 지키는데 필요한 동기부여의 일부이다. 본 연구에서는 화가 이성자의 생애와 작품을 사례로 삼고 결혼이주여성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동기부여를 제시한다.
MOBA 게임 장르의 선호요인 분석
MOBA 게임 장르의 선호요인 분석
이규복(Kyu Bok Lee);김영재(Young Jae Kim)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 글로벌문화콘텐츠 제47권 제1호 / 2021 / 107-124 (18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총류 > 총류 / KCI : 인문학 > 기타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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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LOL 출시 이후 게임 시장에서 MOBA 장르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흥행을 선도하는 특정 장르가 있다는 것은 게임 장르별 각기 다른 특성이 게임의 선호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게임 장르의 구별이란 넓은 의미에서 바라볼 때 주어진 환경 안에서 어떠한 규칙을 따를 것인지에 대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게임 안에서 상호 간의 특정한 규칙이 게임의 시스템이 되고, 각각의 시스템들이 추구하는 방향성이 모여 장르를 결정짓게 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MOBA 장르의 게임이 플레이어들에게 어떠한 선호요인을 제공하는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선호요인 분석을 위하여 LOL의 게임 시스템을 아웃게임 시스템과 인게임 시스템으로 나누어 MOBA 장르가 지니고 있는 시스템적 특성들을 분석하였다. FPS, MMORPG 장르의 게임 시스템과 비교 분석을 통하여 MOBA 장르만의 특성을 도출하고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 10인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MOBA 장르의 선호요인은 긴장감 있는 전투, 짧은 플레이타임, 캐릭터의 수집과 꾸미기 아이템 등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선호요인들은 MOBA 장르만이 가지는 시스템적 특성에 기인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복고 2.0 시대 진입의 의미 분석
복고 2.0 시대 진입의 의미 분석
노창현(Chang Hyun Noh)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 글로벌문화콘텐츠 제47권 제1호 / 2021 / 1-25 (25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총류 > 총류 / KCI : 인문학 > 기타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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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화콘텐츠 분야의 특징은 첨단 기술 발달로 인한 콘텐츠 향유기회의 확산이라 할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시대변화 속에 과거에 대한 문화적 탐색, 즉 복고(復古)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의 경우 약 20여 년 전부터 시작된 복고 현상이 지속되었고, 2020년 이후 다양한 복고문화 콘텐츠를 통해 재유행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새로운 경향을 보이는 복고의 최근 흐름을 복고 2.0 시대로 정의하고자 한다. 복고 2.0 시대는 1.0 시대와 유사성과 차별성을 갖고 확산되고 있다. 각각의 특성은 콘텐츠에 대한 문화적 분석은 물론, 해당 시기에 대한 사회적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더불어 문화콘텐츠 발신자와 수신자의 특성을 파악하는데도 유용하다. 감성적 경험으로 축적된 개인과 집단의 문화 기억에 의한 복고 확산은 결코 중지될 수 없는 문화적 흐름임을 복고를 통해 확인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일시적 문화현상으로서가 아닌 지속적인 사회문화 담론으로서 주목받고 있는 복고현상에 대한 체계적이고 다층적인 분석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예술심리치료 방법론으로서 VR 콘텐츠 활용사례 및 가능성에 관한 연구
4차 산업혁명 시대 예술심리치료 방법론으로서 VR 콘텐츠 활용사례 및 가능성에 관한 연구
유현진(Hyun Jin Yu);이웅규(Woong Kyu Lee)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 글로벌문화콘텐츠 제47권 제1호 / 2021 / 71-88 (18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총류 > 총류 / KCI : 인문학 > 기타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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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및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기술의 진화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활용성 증대에 따라 산업분야에서도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예술심리치료 영역에서도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맞는 치료방법론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으로 주요사례를 기반으로 좀 더 효율적인 예술심리치료를 위한 방법론에 대한 연구를 목적으로 한다, 연구자는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핵심요소 중 하나인 기술 기반 콘텐츠에 대한 유사분야의 활용사례를 살펴하고 이를 기반으로 예술심리치료 영역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그 방법론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론영역의 분야보다는 기술 기반 산업영역의 분야로서 다양한 사례조사 및 분석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이를 통해 기존과 다른 가능성 높은 VR기반 콘텐츠 중심 특화된 방식의 예술심리치료 방안을 모색해보고 제안하고자 한다. 콘텐츠 영역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문화산업 영역을 탈피하여 다양한 기술과 접목하여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또한 교육콘텐츠 개념으로서 예술심리치료 영역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물론 음악, 연극, 미술 등 기존의 치료방식에서도 콘텐츠 활용 사례를 찾아볼 수 있고 미국 등 국가에서는 가상현실 기반 예술심리치료 분야에 대한 연구와 실용기술 개발로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기술을 중심으로 콘텐츠가 접목된 사례는 우리나라에서 그동안 극히 제한적이었으며 의료영역 비중이 높았기 때문에 타 분야 사례를 통해 가능성을 살펴보고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코로나 시대 이후 언택트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발전이 예상되고 있어 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프랑스 문학과 저널리즘의 상호관계성
프랑스 문학과 저널리즘의 상호관계성
김은경(Eunne Kyung Kim)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 글로벌문화콘텐츠 제47권 제1호 / 2021 / 89-105 (17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총류 > 총류 / KCI : 인문학 > 기타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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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신문과 문학의 공조에 관한 고찰은 저널리즘과 문학의 관계에 대한 이해를 넓혀준다. 장르의 경계를 열어 문화적 융화를 시도한 프랑스 저널리즘은 현실 문제를 차용하며 문학적 영토에 깊숙이 편입되었다. 미디어에 담긴 문화적 요소를 지칭하는 문화콘텐츠로서 신문 기사와 작가 그리고 창작과의 독특하고 긴밀한 관계에 대한 분석은 문학의 정체성과 문학과 다른 장르의 결합, 상호영향 등, 콘텐츠의 확장 및 소비에 관해 새로운 조명을 제시한다. 19세기 대부분의 프랑스 작가들은 정치, 문학적인 성향에 따라 신문의 편집인으로 활동했다. 20세기에 기자로서 신문 기사를 작성하기도 했던 카뮈, 사르트르 등 프랑스의 대문호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이러한 전통은 현재에도 여전히 그 명맥을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프랑스 문학과 신문의 상호공조와 연관성의 탐구는 사회를 이해하고 반영하는 미래의 문화콘텐츠 산업과 문학과의 연계성을 예측하고 또 방향을 제시하는 전망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
포스트코로나시대 차문화축제 운영방안 연구
포스트코로나시대 차문화축제 운영방안 연구
윤병화(Yun, Byung-hwa)
국제차문화학회 / 차문화산업학 제51권 제1호 / 2021 / 67-84 (18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사회과학 > 사회학, 사회문제 / KCI : 사회과학 > 농업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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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화축제는 지역특산물인 차를 매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광객에게 제공하여 관광상품화를 이루며 동시에 지역주민들의 결속력과 자긍심을 높여주는 행사이다. 그러나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 사태로 인하여 오프라인 축제가 취소되었다. 이에 지속가능한 차문화축제가 필요한 상황에서 필자는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한 차문화축제의 운영 방안을 다음과 같이 도출하였다. 첫째, 비대면 콘텐츠를 활용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인터렉티브 콘텐츠 활용, 트렌디한 콘텐츠 개발 등을 진행한다. 둘째, 치유와 힐링의 축제를 지향한다. 차를 주제로 한 웰니스관광을 통해 심신의 치유를 유도한다. 셋째, 위생적 관념을 도입한다. 위생관리기준을 마련하고 위치기반형 군중관리 솔루션 및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 넷째, 장기적 관점에서 축제를 재검토한다. 간접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축제의 인식변화를 도모한다.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에 기록된 차(茶) 고찰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에 기록된 차(茶) 고찰
최배영(Choi, Bae-young)
국제차문화학회 / 차문화산업학 제51권 제1호 / 2021 / 135-158 (24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사회과학 > 사회학, 사회문제 / KCI : 사회과학 > 농업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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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1920・30년대 우리나라 차(茶) 연구의 관점에서 이용기(1870-1933?)가 저술한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차 만드는 법」의 내용과 관련된 문헌의 출처를 탐색하고 조리법 및 음용법의 특징을 규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이 조리서의「차 만드는 법」과 관련된 출처를 조선 시대 문헌을 중심으로 탐색해 고찰하였다. 또한「차 만드는 법」가운데 순차(純茶)와 차혼성차(茶混成茶)에 해당되는 내용에 초점을 두고 조리법 및 음용법의 특징을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조리서에 기록된 차혼성차인 구기차・국화차・기국차・귤강차는 서유구(1764-1845)의 임원경제지』 정조지」와 같은 백과전서에서 동일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었다. 반면 순차인 보림차의 경우 관련 출처는 이유원(1814-1888)의 시문집인 가오고략』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차 만드는 법」에서 저자는 순차와 차혼성차의 재료에 따른 조리와 음용 방법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경험을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차의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위조(萎凋)공정 연구
차의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위조(萎凋)공정 연구
서난경(Seo, Nan-gyeong)
국제차문화학회 / 차문화산업학 제51권 제1호 / 2021 / 41-66 (26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사회과학 > 사회학, 사회문제 / KCI : 사회과학 > 농업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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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논문은 차의 제조과정 중 위조공정이 차의 이화학적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것이다.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제조공정을 달리한 9종의 차를 제조하여 수분함량, 색도, catechins류, theaflavin류, caffeine, 유리아미노산, 유리당 등의 주요성분을 분석하고 관능적 품질을 평가하였다. 차의 이화학적 특성 중에서 catechin과 caffeine 성분은 일광위조 공정, 유리아미노산은 실내위조 공정, 유리당 함량의 경우 복합위조와 일광위조 공정에 의해 크게 증가하였다. 위조공정 중에 찻잎에 가해진다고 알려진 수분감소 현상과 햇빛 스트레스에 대한 영향을 확인한 결과 일광위조 공정에서는 수분감소 스트레스와 함께 빛에 의한 스트레스가 함께 관여하며, 실내위조 공정에서는 수분감소 현상이 주로 일어나는 것을 확인하였다. 특히, 실내위조 공정에서도 LED광선을 이용하여 일광위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시사되어 LED 광선을 제다공정에 활용 가능성이 매우 높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과정에서 일광위조, 실내위조, 복합위조 공정을 통해 제조되었던 차들이 모두 높은 관능적 평가를 받았다. 따라서 우리나라 찻잎으로 다양한 위조방법을 이용하여 고품질의 차 생산 가능성이 매우 높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易安 李淸照 茶의 문학적 접근
易安 李淸照 茶의 문학적 접근
임진호(Im, Jin-ho)
국제차문화학회 / 차문화산업학 제51권 제1호 / 2021 / 109-134 (26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사회과학 > 사회학, 사회문제 / KCI : 사회과학 > 농업경제학
초록보기
易安 李淸照는 중국 문학사에서 詞의 전성 시대인 宋代의 女流詞人이다. 그녀의 작품 경향은 ‘靖康之變’의 격동기를 분기점으로 하여 風格上 현저한 변화가 나타난다. 전반기의 작품들은 소녀시절의 천진함과 섬세한 감성을 바탕으로 계절의 변화와 자연 풍광을 낭만적으로 그렸으며, 남편과의 이별로 인한 그리움과 외로움을 애잔하게 나타냈다. 후반기는 고향을 잃고 남편과도 사별하게 되면서 겪는 亡國과 死別의 情恨과 傷心의 감정을 詠物詞를 통해 표현했다. 그녀는 “詞는 새로운 장르”라고 주장하면서 음률의 어울림을 중시하였고 재기가 넘치고 호방한 기개로 독특한 詞風을 개척하여 婉約派의 宗主로 불리게 되었다. 차문화가 흥성했던 송대에 典故를 사용하는 함축미, 기존의 풍격을 뛰어넘은 참신하고 질박한 표현, 民間口語의 과감한 수용, 참신한 詞語로 음악적 아름다움을 나타내 독자적 예술성을 추구한 그녀의 작품세계는 후대의 차문학과 차문화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역대법보기(曆代法寶記)』 선차(禪茶) 연원설에 관한 재고찰
『역대법보기(曆代法寶記)』 선차(禪茶) 연원설에 관한 재고찰
김민선(Kim, Min-sun)
국제차문화학회 / 차문화산업학 제51권 제1호 / 2021 / 1-24 (24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사회과학 > 사회학, 사회문제 / KCI : 사회과학 > 농업경제학
초록보기
본 연구는 『역대법보기(曆代法寶記)』에 나타난 내용을 고찰하여 선차(禪茶)의 연원에 대하여 조명하였다. 『역대법보기』는 초조 달마(達磨)부터 보당무주(保唐無住)에 이르는 사천지역의 선종사서(禪宗史書)이다. 일부 선행 연구에서는 『역대법보기』를 근거로 선차 문화의 연원이 정중무상(淨衆無相)과 보당무주로부터 시작되었음을 주장하여 재고찰하였다. 『역대법보기』에 나타난 선차에 대한 주요 기록은 다음과 같았다. 첫째, 무주가 무상에게 차를 신물의 징표로 보냈다는 내용이다. 신물차(信物茶)를 받은 무상은 무주에게 선맥의 사법관계를 잇는 의물을 보냈다. 둘째, 무주가 막부의 낭관들과 차를 마시며 차가 정허를 이루게 하여 망념을 없애고, 밝은 본성이 비친다는 게송을 읊은 부분이다. 셋째, 무주가 승려들과 차를 마시며 일침으로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심지법문을 하는 내용이다. 이상을 미루어 보았을 때 『역대법보기』에는 정중무상이 행한 직접적인 선차 기록은 나타나지 않았다. 반면, 『역대법보기』에는 무주를 중심으로 선차와 관련된 내용이 나타나지만, 이보다 이른 시기에 다양한 지역에서 선승과 음차에 대한 기록이 나타나기 때문에 최초의 선차 연원으로 보기에는 어렵다. 『봉씨문견기』 「음차」조의 항마선사에 대한 기술과, 온주 용흥사 영가현각, 최초로 다도라는 표현을 한 교연선사 등의 시에서도 다양한 다사(茶事)를 실천하는 다선일미가 전해지고 있으므로, 『역대법보기』의 선차에 대한 내용이 선종사에서 최초라는 주장은 미흡하다고 사료된다.
石斛代茶饮 在养生、治病方面的功效研究
石斛代茶饮 在养生、治病方面的功效研究
김효철(Kim, Hyo-chul)
국제차문화학회 / 차문화산업학 제51권 제1호 / 2021 / 25-40 (16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사회과학 > 사회학, 사회문제 / KCI : 사회과학 > 농업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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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강목』에 기록된 석곡에 의하면 “마비를 없애고, 기운을 내리며, 오장이 피로하고 얇아지는 것을 보충하고, 음에 강하고 정에 좋다. 오래 복용하면 위장이 두꺼워 진다. 위장을 가라앉히고 근육이 생긴다. 피부 사열과 땀띠를 제거하고, 발무릎이 시리고 약한 것을 쫓아내며, 놀라움을 없애고 몸을 가볍게 하며 기력을 맑게 한다.” 중국의 다료문화는 역사가 유구하고 중의학 이론을 기반으로 하며 중국인들의 몇 천 년의 차 마시는 문화를 결합한 것으로 세월의 흐름을 거쳐 점차적으로 형성된 일종의 양생, 치병의 방법이다. 본문은 문헌정리발굴과 이론분석을 결합한 연구방법을 사용하여 고금문헌 중 석곡과 관련된 문헌을 정리하였는데, 그 중에서 각 시대의 의가들이 석곡으로 양생하고 병을 치료하는 관련 이론을 발굴하여 차와 양생, 질병에 대한 효능을 더욱 깊이 연구하였다.
19세기 영국 홍차 블렌딩의 유형에 관한 연구
19세기 영국 홍차 블렌딩의 유형에 관한 연구
이진미(Lee, Jin-mee)
국제차문화학회 / 차문화산업학 제51권 제1호 / 2021 / 85-108 (24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사회과학 > 사회학, 사회문제 / KCI : 사회과학 > 농업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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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블렌딩(Blending) 홍차는 중국차를 기반으로 상류사회에서 시작되었다. 나아가 자국의 식민지였던 인도와 스리랑카에서 19세기에 홍차의 대량생산이 이루어지면서 블렌딩 역시 대중화되었다. 19세기 영국에서 활용된 블렌딩용 차의 원산지는 중국, 일본, 인도, 실론 및 자바였다. 차의 종류는 이들 지역에서 생산되는 녹차와 홍차가 주류였으며, 각각의 산지에서 생산되는 원료용 차에는 저마다의 등급이 매겨졌다. 영국의 블렌딩 홍차는 일반적으로 품종, 등급 및 성격이 서로 다른 차를 3개에서 5개 정도 혼합하여 얻어졌다. 이렇게 시작된 19세기 영국 홍차 블렌딩은 영국식 블렌딩, 산지에 따른 블렌딩, 수질에 따른 블렌딩, 가격에 따른 블렌딩으로 분류됐다. 영국식 블렌딩은 19세기 영국에서 유행하던 다양한 홍차 블렌딩 기법의 총칭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인도 등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차 재배와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산지에 따른 블렌딩 기법이 개발되고 발전하였다. 이어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수질을 고려한 블렌딩 기법도 창안되고 발전하였으며, 차의 품질에 따라 가격대도 차별화되어 블렌딩되었다. 이러한 블렌딩 기법의 창안과 발전은 영국 홍차 산업의 세계화를 앞당겼으며, 지금까지 영국은 세계 최고의 홍차 산업국으로서의 위상을 지키고 있다.
러시아와 한국의 국립극장 제도 비교
러시아와 한국의 국립극장 제도 비교
백승무(Paik, Seung Moo)
충북대학교 러시아 알타이지역 연구소 / 러시아학 제22권 제1호 / 2021 / 91-115 (25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역사 > 유럽(구라파) / KCI : 인문학 > 러시아어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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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aims to find out the direction of reform that the National Theater Company of Korea (NTCK), which celebrated their 70th anniversary (2020), should take through a comparison of the national theater system in Russia and Korea. Currently, the NTCK has lots of problems such as low budget efficiency, low influence, low audience, low theater utilization, old buildings. In order to solve this massive problems, this paper examines the Russian national theater system and analyzes the case of the Vakhtangov Theatre, which successfully completed the reform. Russia, which has the largest number of the national theaters in the world, teaches that national support is essential for the development of theater art, and the Vakhtangov Theatre, which quickly became Russia’s top theater, shows that the repertory system and the constant challenge spirit are the path to success. The NTCK is the only hope of the Korean theater industry in trouble. The NTCK has a vocation of the times to lead a major reform of the state support system for art. The NTCK should be a success case and indicator to prove the justification of budget increase and support system reform. Through this, the NTCK must prove that art is not a target of support, but a long-term investment for the future.
도시재생측면에서 지속가능한 벽화마을 활성화 방안
도시재생측면에서 지속가능한 벽화마을 활성화 방안
김형규(Hyung-gyu Kim);정귀순(Kwi-soon Jeong);권기창(Gi-chang Gwon)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 글로벌문화콘텐츠 제46권 제1호 / 2021 / 67-90 (24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총류 > 총류 / KCI : 인문학 > 기타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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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동 벽화마을은 지속가능한 벽화마을로서의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세동 마을에 담벼락에 그려진 주민들의 일상을 담은 작품 가운데 한 점은 얼굴 부분이 갈라져 흉물로 방치돼 있지만 보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또 폐타이어를 활용한 화분은 잡초가 무성한데다가 휴지통으로 전락했다. 여기에 더해 마을 수입창출을 위해 발족한 주민협의체의 활동도 거의 전무한 상태이며 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벽화마을 대표 지역을 사례로 선정하여 벽화마을의 지속가능성 요소를 분석해 보고, 이를 통해 신세동 벽화마을의 문제점과 발전방안을 지속가능성 요소인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요소로서 세 가지로 나누어 분석하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신세동 벽화마을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신세동 벽화마을이 도시의 이미지는 물론 주민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미술과 마을이 만나는 단초를 제공해 마을의 환경 개선 효과를 뛰어 넘어 지속가능한 관광 자원으로까지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Оценивание речевого поведения блогеров читателями в русскоязычном сегменте сети Интернет (прагмалингвистический аспект)
Оценивание речевого поведения блогеров читателями в русскоязычном сегменте сети Интернет (прагмалингвистический аспект)
Матвеева Г. Г.(Matveeva G. G.); Лесняк М. В.(Lesnyak M. V.); Мясищев Г. И.(Myasischev G. I.)
충북대학교 러시아 알타이지역 연구소 / 러시아학 제22권 제1호 / 2021 / 179-212 (34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역사 > 유럽(구라파) / KCI : 인문학 > 러시아어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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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presents the results of pragma linguistic experiments aimed at studying the way readers in the Russian-speaking segment of the Internet perceive the speech behavior of bloggers. The article strives to study the evaluating two-way-communication between bloggers and readers based on the comments made by followers. The following issues have been taken into consideration in order to achieve this goal: the article dwells on the main terms and definitions used, it describes the developed strategy, and it describes and summarizes the results of conducted experiments. The conclusions indicate the way readers in the Russian-speaking segment of the Internet perceive the speech behavior of bloggers Interest in Internet communication and the concept of a “virtual speech personality” as of something special and holistic turns out to be a noticeable simplification. Such a change of ideas about Internet communication is associated not only with the fact that researchers began to look at it from a different angle, but also with the fact that more and more people including the Russian-speaking community are using the Internet. Therefore, researchers suggest, the users cease to be some special “virtual personalities” with a “special language”. The authors of the article consider the Speakers from a pragmatic standpoint as representatives of social behavior in a social group united by one goal and one communicative means that is real speech in blogs. This study finds that representatives of bloggers as a social group have certain characteristics, which distinguish this group from the rest of society. These characteristics are detailed in this article.
한국 그림책의 무생물 캐릭터 의인화 현황 연구
한국 그림책의 무생물 캐릭터 의인화 현황 연구
전희진(Heejin Jeon);김경희(Kyounghee Kim)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 글로벌문화콘텐츠 제46권 제1호 / 2021 / 135-162 (28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총류 > 총류 / KCI : 인문학 > 기타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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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의 한국 그림책에 등장하는 의인화된 무생물 캐릭터의 현황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한국 그림책에는 무생물을 의인화한 시도가 활발하지 않지만, 매년 출간되는 한국 그림책 수에 비례해 볼 때 무생물 캐릭터가 등장하는 작품의 수가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캐릭터의 유형을 보면, 문화할인율이 낮은 보편적 캐릭터가 한국의 문화나 역사를 배경으로 하는 지역적 캐릭터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그러나, 보편적 캐릭터의 경우도 문화 또는 역사적 의미가 더해지면 지역적 캐릭터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캐릭터의 역할에서는 매년 무생물 캐릭터가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는 작품들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그림책 속 무생물의 외적 이미지 등을 중심으로 무생물 캐릭터 의인화의 특징을 분석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무생물 캐릭터의 성별과 연령은 알 수 없었지만, 말을 하거나 움직이면서 얼굴의 이목구비로 감정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았다. 캐릭터 외형의 색깔은 무생물의 종류에 따라 보편적인 색깔로 표현되었다. 한편, 위와 같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무생물 캐릭터의 범위가 확장되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형태가 없는 존재를 캐릭터화하거나, 하나의 무생물 캐릭터에 인간과 동물의 특징을 동시에 표현한 창의적인 시도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무생물 캐릭터의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관련 연구를 더욱 활발히 진행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가 무생물 캐릭터와 그림책 캐릭터 관련 연구에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중학생의 자아개념과 진로성숙도에 관한 연구
중학생의 자아개념과 진로성숙도에 관한 연구
최원석(Choi, Wonseok);김표민(Kim, Pyomin)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 / 생명연구 제59권 제1호 / 2021 / 23-42 (20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종교 > 종교 / KCI : 인문학 > 가톨릭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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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중학생의 자아개념과 진로성숙도에 진로탐색 집단프로그램이 미치는 영향력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 문제를 검증하기 위한 변수들의 구성은 중학생의 자아개념과 진로성숙의 발달을 고려하여 자기 탐색과 수용과정, 진로탐색에 미치는 집단프로그램의 효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분석자료는 경기도에 있는 중학교의 1학년을 대상으로 2018년 3월부터 6월까지 15회기의 진로탐색 집단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사전·사후검사를 실시한 자료를 사용하여 SPSS 22.0 통계프로그램으로 양적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진로탐색 집단프로그램을 시행한 실험집단 사후는 자아개념 하위요인 중 능력자아와 사회자아를 제외한 일반자아개념과 학급자아, 성취자아, 가족자아, 정서자아, 신체자아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진로탐색 집단프로그램을 시행한 실험집단 사후는 진로성숙도 하위요인 중 독립성을 제외한 계획성과 일에 대한 태도, 자기 이해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논의와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의 ‘인공지능 트랜스포메이션(AIT)’사례 연구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의 ‘인공지능 트랜스포메이션(AIT)’사례 연구
여현덕(Hyeon Deok Yeo);신다혜(Da Hye Shin)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 글로벌문화콘텐츠 제46권 제1호 / 2021 / 181-202 (22 pages)
인문학>기타인문학 / KDC : 총류 > 총류 / KCI : 인문학 > 기타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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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외 대표적인 음원 플랫폼 기업(멜론, 스포티파이)이 AI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어떤 고객 경험을 제공했고, 반대로 새로운 고객 경험(CX)은 인공지능 트랜스포메이션(AIT)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에 대한 문제를 연구한 논문이다. 고객 경험(CX)은 조직(기업)이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에 응대하고 고객에게 상호작용하면서 고객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이다. 오늘날 고객 경험은 충성고객을 만들어내며 기업의 집단가치를 높여주기에 성공과 도약을 앞당기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본 논문에서는 AI 기반의 트랜스포메이션(AIT)을 살펴보되, 특히 AI 기술이 고객 경험과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다음 세 가지 관점에서 연구하였다. 첫째, 음원 플랫폼에 적용된 인공지능(AI) 기술과 유형, 둘째, AI 기술의 도입으로 인한 음원 플랫폼 기업의 서비스 재구성, 셋째, AIT가 고객 경험 및 비즈니스의 혁신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분석하였다. 앞으로 AI 기술이 도처에 (AI Everywhere) 퍼져나가는 시대적 상황에 비추어 AI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 경험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키는 많은 시도가 나타날 것이다. 이 논문은 음원 플랫폼 기업에 AI 기술을 적용한 결과로 나타나는 인공지능 트랜스포메이션(AIT)과 고객 경험(CX)을 다룬 시론적인 연구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