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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육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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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스마트교육기반 이러닝 설계전략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이러닝 설계전략의 학습 패러다임을 스마트교육으로 하여 자기주도 학습전략, 학습흥미/동기유발 전략, 적응적 학습전략, 풍부한 자원 활용전략, 정보기술 활용전략을 기반으로 이러닝 학습전략을 설계하였다. 설계전략은 학습자의 요구도를 분석하고 문헌분석 및 사례분석을 통하여 도출된 스마트교육기반 이러닝 설계전략에 대하여 전문가들의 타당도 검사를 통해 최종 설계전략을 확정하여 개발하였다. 타당도 검사는 설계전략개발을 위한 연구 필요성 및 목적에 대한 내용을 미리 안내하고 개발된 설계원리와 내용에 대한 설문문항을 전문가에게 미리 안내하여, 개발된 설계전략 및 문항에 대한 면담을 통하여 의견을 수렴하였다. 또한 정교한 타당도 검증을 위해 2차에 걸쳐 최종 설계전략을 검증받고 도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질문’을 주제어로 하는 연구 주제의 최근 5년 동안의 연구 현황을 분석함으로써 교육 현장에서 질문의 의미와 중요성을 탐색하고 질문과 관련한 연구들의 의미구조 확인을 통해 앞으로의 질문 연구의 방향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연구대상으로‘질문’을 주제어로 최근 5년 동안의 국내학술지 논문 중 교육과 관련된 논문 204건을 선택하여 연구 주제 키워드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질문’키워드를 제외하고 빈도 분석에서는‘교육’,‘발문’,‘교사’,‘학생질문’,‘초등’,‘수업’ 등의 키워드가 높게 나타났다. 매개 중심성에서는‘초등’,‘국어교과서’,‘학생질문’,‘발문유형’,‘질문전략’ 등이 높게 나타났으며, 근접 중심성이 높은 단어는‘초등’,‘국어교과서’,‘학생질문’,‘발문유형’,‘상호작용’로 나타났다. 아이겐벡터에서는‘교사용 지도서’,‘누리과정’,‘발문유형’,‘초등’,‘교사교육’ 등이 상위 순위로 나타났고, 커뮤니티 분석에서는 교사의 발문과 학생 질문의 상호작용에 주목하여 여러 수업 장면에 적합한 학생 중심의 질문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었다. 빈도수가 상위 10위 이내의 핵심어 중 매개, 근접, 아이겐벡터 중심성이 모두 높은 핵심어를 분석한 결과,‘초등’과‘발문 유형’이 세 가지 중심성 항목에서 공통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등교육에 비해 초등교육 현장에서, 그리고 학생의 질문에 비해 교사의 발문유형에 대한 연구주제가 상대적으로 활발했음을 알 수 있었다. 국어, 수학, 과학 등 특정 교과에 집중된 질문 관련 연구 현황을 볼 때, 보다 다양한 교과에서의 질문 연구와 중고등학교 상황에서의 발문과 질문에도 관심을 갖고 연구수행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교사의 발문 뿐만 아니라 학생의 질문에 대한 피드백 역시 질문의 한 영역으로 인식되고 연구되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 청소년의 읽기·수학·과학 학업성취와 삶의 만족도 수준에 어떤 잠재프로파일이 존재하는지 탐색하고, 잠재프로파일 분류에 영향을 미치는 학생, 교사 및 학교변인을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OECD에서 제공하는 PISA 2018 자료(고등학교 1학년)를 활용하여, 청소년의 학업성취와 삶의 만족도 잠재프로파일 분류 및 영향요인 검증을 위해 3단계 접근법(Asparouhov & Muthén, 2014)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의 학업성취와 삶의 만족도를 3개의 잠재프로파일로 분류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였으며, 각 집단을 학업성취와 삶의 만족도 수준에 따라‘낮은 학업성취-높은 삶의 만족도 집단(집단 1)’,‘중간 학업성취-중간 삶의 만족도 집단(집단 2)’,‘높은 학업성취-낮은 삶의 만족도 집단(집단 3)’으로 명명하였다. 특징적으로 학업성취와 삶의 만족도 수준이 상반된 집단 유형이 2개가 도출되었다. 둘째, 다양한 학생변인(성별, ESCS, 읽기(독서) 참여, 학교의 가치, 학교에서의 소속감, 부모의 정서적 지원, 협동에 대한 학교 상황, 학교 공부에 대한 주변의 지원), 교사변인(교직 경력, 교직에 대한 만족, 학습 평가 방법,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피드백), 학교변인(학교가 위치한 도시의 크기, 학교 유형, 학생-교사 비율, 학교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 비율)이 청소년의 학업성취와 삶의 만족도 잠재프로파일 분류를 예측하는 데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학업성취와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시사점을 제시하였으며, 본 연구의 시사점과 함께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하였다.
본 연구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불안을 감소시키기 위해 실시한 국외 중재연구를 검색하였고, 선정기준에 따라 총 19편의 논문들을 분석하였다. 발행 연도, 참여자 특성, 연구방법, 중재프로그램, 종속변인의 측정도구 및 결과들을 바탕으로 분석을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총 19편의 분석대상 논문 중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 및 청소년을 함께 포함하고 있는 연구가 84.2%였다. 둘째, 13편의 연구(68.4%)에서 집단설계 연구방법을 사용하였는데, 그중에서 통제집단 및 비교집단을 활용한 연구가 11편이었다. 셋째, 분석대상 논문에서 적용된 대부분의 중재프로그램들(84.2%)이 CBT (Cognitive Behavior Therapy)를 기반으로 하는 프로그램이었고, 넷째, 중재프로그램의 주요 요소로는 감정에 대한 이해와 대처 전략을 중심으로 한 연구와 사회적 기술 향상을 중심으로 한 연구로 나누어 볼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 및 청소년의 불안 관련 중재프로그램의 양적 증가와 더불어 불안이 발생하는 맥락을 이해하는 질적 연구들의 개발, 각 발달 시기에 적합한 중재요소 적용, 중재프로그램의 다양한 콘텐츠 및 테크놀로지 개발의 필요성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미래지향적 교사교육 프로그램은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교사를 어떻게 양성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미래지향적 교사교육 프로그램은 교사의 자질을 연구한 CBTE접근을 기본으로 한다. 교과적 전문성 신장을 바탕으로 하되 활동의 주도성 측면과 품성적 전인성 측면을 중심으로 미래지향적 교사교육 프로그램의 활용을 제안하는 것이 이 연구의 핵심이다. 첫째, 미래지향적 교사교육 프로그램은 경쟁력 있는 예비교사를 양성하는 것이 일차적인 목적이다. 장기적으로는 이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가 교사 임용의 준거 자료로 활용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둘째, 미래지향적 교사는 경쟁력 있는 교사를 말한다. 경쟁력 있는 교사란 교과적 전문성과 활동의 주도성과 품성적 전인성을 골고루 갖춘 교사이다. 셋째, 미래지향적 교사교육 프로그램은 경쟁력 있는 교사 양성을 기본으로 하고, 교사 임용의 준거로 활용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본 연구는 평생직업인시대에 부합하여 연구자가 실시했던 독서지도 프로그램의 운영 및 지도의 경험을 비판적으로 고찰한 것이다. 연구자는 2019년 00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인문학 서적에 관심 있는 17명의 성인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총 15주 과정의 30시간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 연구의 이론적 배경으로는 평생직업인 시대의 학습자 역량, 평생직업인 교육에 부응하는 인문학 경험 및 독서, 자기주도학습(self-directed learning)과 산파(産婆) 활동이다. 이에 독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서 프로그램의 교육목표, 강의실의 구성과 도서 선정의 구조, 독서지도 방법, 수강생의 반응 및 교수자의 피드백에 관한 경험을 비판하였다. 결론적으로 평생교육 차원에서 독서지도의 개선방안은 프레임 전환을 통해 새로운 방법론이 적용되어야 함이다. 그 새로운 방법으로는 독서지도 방법에 따른 인식의 확장, 도서 선정의 철학적(哲學的) 지혜, 대화법(對話法)의 확대, 전략으로서 맥락적 지식 제공, 자기주도적 독서와 독서노트 작성 그리고 교육목표(敎育目標)에 관한 자기평가와 피드백이다.
이 글은 최근 코로나 사태를 비롯한 온라인 학습환경의 전개 등과 같은 시대적인 변화에 부응하여 새로 정립될 인간상이‘개별화 교육’의 개념을 확장으로써 구축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다. 개별화 교육의 개념적 의미는 각기 다른 학생의 수준과 흥미에 맞추어 교육적 처치를 받는‘학습의 개별화’를 넘어, 학생들 각 개인이 스스로의 정체성과 개성을 형성해가며 성장해간다는 존재론적 의미에서‘개인의 형성’과 관련되어 이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해를 위해 이 글은 먼저 개인의 형성과 관련하여 우리의 교육실천에서 야기되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탐색해보고, 이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하여 교육 공간에서 개별화가 이루어지기 위해 유념할 개념들을 하버마스를 비롯한 상호주관을 강조하는 사회철학자들을 통해 살펴본다. 이 과정에서 특별히 주목하고자 하는 점은 개별화의 과정은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남 앞에서 표현하는 것과 밀접한 관련을 맺을 수 있는데, 스스로를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우리의 문화적 특성은 교육적 상호작용을 통해 한 명의‘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로막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표현’과‘개인의 형성’및 객관적 자아관 사이의 개념적 관련성을 검토하면서 현재 모두를 위한 공교육의 역할은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개별성’을 형성하고 타자와 함께 존재하는 방식을 배우기 위한 교육적 공간을 제공하는 것과 관련되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부모애착과 또래애착이 고등학생의 학업중단의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인지왜곡과 정서지능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G 지역의 고등학생 58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3.0과 AMOS 23.0을 활용하여 구조모형을 검증하였으며, Sobel 검증을 통해 매개효과의 유의성을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부모애착은 학업중단의도와 인지왜곡에 각각 부적인 영향을 주었고, 정서지능에는 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래애착은 인지왜곡에 부적인 영향을, 정서지능에는 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매개변인으로 설정한 인지왜곡은 부모애착과 학업중단의도 간의 관계에서 부분 매개효과를, 또래애착과 학업중단의도 간의 관계에서는 완전 매개효과를 나타냈다. 정서지능은 부모애착과 학업중단의도 간의 관계에서 부분 매개효과를, 또래애착과 학업중단의도의 관계에서는 완전 매개효과를 나타내었다. 이러한 결과는 학업중단의도에 대한 부모애착, 또래애착, 인지왜곡 및 정서지능의 영향력과 의미를 확인해 주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결과를 토대로, 고등학생의 학업중단 예방과 개입방안, 인지왜곡과 정서지능의 매개효과에 관한 함의, 제한점 등이 논의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부산교육종단연구(BELS) 중1 패널 데이터를 활용하여 중학생의 자기주도학습과 진로성숙도, 학교행복감의 추이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다변량 잠재성장모형을 활용하여 자기주도학습, 진로성숙도, 학교행복감의 종단적 관계를 검증하고, 연구변인 간 구조적 관계에서 진로성숙도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데이터는 부산교육종단연구(BELS) 중1 패널로 부산시 소재 중학교 50개교에 1학년 재학생 2,819명의 1차년도(2016년)~3차년도(2018년) 자료이다. 연구변인 간 관계의 초기상태 및 변화율에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다변량 잠재성장모형을 적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중학생의 진로성숙도와 학교행복감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기주도학습과 진로성숙도, 학교행복감 간 종단적 경로에서 자기주도학습은 진로성숙도와 학교행복감의 초기치에서 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진로성숙도와 학교행복감의 관계는 초기치에서 초기치, 변화율에서 변화율과 같이 동일한 잠재요인에서 정적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자기주도학습의 변화율에서 학교행복감의 변화율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하지 않았다. 셋째, 자기주도학습과 학교행복감 간 관계에서 진로성숙도의 종단적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진로성숙도의 초기치는 자기주도학습의 초기치가 학교행복감의 초기치로 이어지는 경로를 부분매개하였으며, 진로성숙도의 변화율은 자기주도학습의 변화율이 학교행복감의 변화율로 이어지는 경로를 완전매개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논의 및 제언을 제시하였다.
COVID-19 대응 대학 원격강의 운영 사례 분석을 통한 유형 탐색
COVID-19 대응 대학 원격강의 운영 사례 분석을 통한 유형 탐색
이영희(Lee, Younghee),박윤정(Park, Younjung),윤정현(Yun, Jeonghyun)
열린교육연구 제28권 제3호/ 2020
211-234 (24 pages)
사회과학>교육학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대응 차원의 대학 원격강의 진행을 위하여 원격강의 유형을 개발하고, 수도권 소재 종합대학의 실제 운영 사례를 분석하여 효과적인 원격강의의 운영 방향을 도출하는 데 있었다. 이를 위하여 원격강의 유형을‘강의중심형’과‘활동중심형’의 2가지 유형으로 개발하고, 대학 수업에 적용 이후 재학생 대상 원격강의 만족도 조사를 수행하였다. 만족도 조사는 원격강의에 대한 실제 운영 현황과 학생 수업 만족도 실태를 조사하기 위하여 원격강의 운영 약 3주차 이후 실시하였으며, 3,304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이를 통하여 도출된 대학 원격강의의 운영 유형과 사례 분석에 대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개발된 원격강의의 유형은‘강의중심형’과‘활동중심형’의 2가지 형태였으나, 실제 운영된 결과‘교수자 직접 강의형’,‘학습자료 중심 강의형’,‘실시간 화상 강의형’의 3가지 형태로 나타났다. 둘째, 원격강의의 유형별로 만족도에 대한 차이가 나타났는데, 전반적으로‘교수자 직접 강의형’과‘실시간 화상 강의형’을 수강한 학생들이‘학습자료 중심 강의형’을 수강한 학생들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p< .001)에서 더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원격강의의 만족스러운 부분은‘자유로운 시간과 장소에서 학습이 가능(32.6%)’하다는 점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반복적인 강의 시청(29.4%)’,‘개별적인 학습 속도 조절((25.2%)’,‘부담감 없는 상호 소통(4.6%)’의 순서로 만족스러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원격강의의 불만족스러운 부분으로는‘강의 동영상의 질(17.2%)’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교과 내용 이해의 어려움(13.7%)’,‘과제 수행기간의 부족(10.3%)’,‘시스템의 불안정성(10.3%)’의 순서로 불만족스러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 대한 교육적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교사는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요구하는 전문직으로서 투철한 직업윤리를 요구하는 직종이다. 이 연구에서는 일반 취업자와 교사를 대상으로 직업윤리 현황을 기술하고, 두 집단을 세대별, 성별로 직업윤리를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은 1955년 출생자부터 1999년의 출생자를 베이비부머(1955년~1963년), 엑스 세대(1964년~1980년), 밀레니엄 세대(1981년~1999년)의 세 세대가 한국판 직업윤리 측정 도구의 축소판(KOWEI_SF) 도구의 설문문항에 응답하였고, 일반 취업자 965명과 교사 640명을 합쳐 총 1,605명이다. 응답 자료를 직업윤리 측정도구의 세 개의 하위 요인인‘대인관계기술’,‘진취성’,‘신뢰성’으로 나누어 세대별, 성별로 t-검정과 다변량분산분석(MANOVA)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세 개의 하위요인에서 교사 집단이 일반 취업자 집단보다 평균점수가 더 높게 나타났고, 교사의 베이비부머 세대가 세 개의 모든 하위 요인에서 일반 취업자의 모든 세대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교사 집단의 성별 비교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연구결과에 대한 논의 및 향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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