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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경인지재활치료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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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뇌졸중 환자에게 적용한 신경인지재활치료에 대한치료효과를 고찰을 통해 알아보기 위함이다. 방법: 본 연구의 목적에 따라 한국신경인지재활치료학회지에 투고된 총 96편의 논문을 검색하여 논문의 제목과 초록을 검토하였다. 연구 선정 포함기준과 배제기준에 따라 34편의 문헌을 선별하였다. 선별된 논문의 원문을 검토하여 최종적으로 31편이 분석 논문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문헌의질적 분류와 연구대상, 중재방법, 측정방법, 연구결과를 분석하였다. 또한 최종 선정된 31편의 연구에서 사용된 독립변수, 종속변수, 중재기간, 치료시간, 측정도구에 대한 빈도분석을실시하였다. 결과: 뇌졸중 환자에게 적용한 신경인지재활치료에 적용된 연구설계는 사례연구가 23편으로 가장 많았고, 독립변수는 인지운동치료가 13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종속변수는상지기능이 15편으로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냈다. 신경인지재활치료를 제공하는 중재기간은 4주가 10편으로 가장 많았고, 치료시간은 회당 30분이 가장 많았다. 선정된 연구에서사용된 측정도구는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을 측정하는MFT와 일상생활활동을 측정하는 MBI가 높은 빈도를 나타냈다. 결론: 본 연구는 신경인지재활치료를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적용한 연구에 대한 고찰로 치료 효과 확인 및 임상에적용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하였다.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설문을 통하여 작업치료사 임상경력에 따른 상담 및 평가 실무역량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알아보는 것이었다. 연구대상자는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하는 임상경력3년 미만의 초임작업치료사와 임상경력 5년 이상의 선임작업치료사 총 223명이었다. 방법: 설문지는 일반적 특성 5문항과 상담 및 평가 실무역량 8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실무역량에 대한 인식 수준은 5점 척도로 조사되었으며, 초임작업치료사는 자신이 평가하였으며, 선임작업치료사는 초임 작업치료사를 평가하였다. 결과: 임상경력에 따른 실무역량 인식에 있어서 초임작업치료사가 선임작업치료사 보다 상지평가, 인지평가 항목에서 실무역량에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초임작업치료사는 임상관찰, 가동범위검사, 근력검사, 감각검사, ADL 검사, 삼킴평가 항목에서 실무역량이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 결론: 초임작업치료사는 실무역량을 선임작업치료사로부터 인정받는 수준으로 숙련되는데 3년 이상 필요하다. 따라서, 작업치료사 양성교육과정에서 실무역량을 향상시키는 교육의 질적 개선이 필요함을 제안한다.
재활도구를 이용한 목적있는 활동이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과 근력에 미치는 영향: 예비연구
재활도구를 이용한 목적있는 활동이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과 근력에 미치는 영향: 예비연구
문종훈(Jong-Hoon Moon),박희수(Hee-Su Park),강소라(So-La Kang),김영실(Young-Sil Kim),김진욱(Jin-Uk Kim),원영식(Young-Sik Won)
한국신경인지재활치료학회지 제12권 제1호/ 2020
17-26 (10 pages)
의약학>재활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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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예비연구는 재활도구를 이용한 목적있는 활동이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과 근력에 미치는 효과를 탐색하고자하였다. 방법: 14명의 뇌졸중 환자가 본 연구에 참여하였다. 모든 대상자는 실험군 7명과 대조군 7명으로 할당되었다. 실험군은 재활도구를 이용한 목적있는 활동을 수행하였으며, 대조군은 보편적인 작업치료를 받았다. 두 군은 6주 동안, 주4-5회, 하루 30분의 중재를 받았다. 결과측정은 상지기능과근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Jebsen-Tylor 손 기능 검사와 도구근력검사가 측정되었다. 결과: 두 군은 중재 전과 후로 상지기능과 근력에서 향상을나타냈다. 실험군은 대조군보다 어깨의 굴곡과 외전, 팔꿈치신전에서 유의하게 더 높은 향상을 보였다. 상지기능은 두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재활도구를 이용한 목적있는 활동이 뇌졸중 환자의 어깨와 팔꿈치 근력 향상에 긍정적인 중재방법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경도인지장애 노인에서 인지 자극치료가 사회적 상호작용에 미치는 효과
경도인지장애 노인에서 인지 자극치료가 사회적 상호작용에 미치는 효과
손수정(Su-Jung Son),이정원(Jeong Weon Lee),김수경(Su-Kyoung Kim)
한국신경인지재활치료학회지 제12권 제1호/ 2020
27-35 (9 pages)
의약학>재활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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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경도인지장애 노인을 대상으로 인지 자극치료가 사회적 상호작용에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것이었다. 방법: 연구대상자는 지역사회에 있는 복지관을 이용하는치매로 진단받은 40명이었다. 단순 무작위 방법으로 실험군과 대조군으로 선정하였다. 실험군은 인지자극치료를 적용 하고, 대조군은 기존의 인지치료를 적용하였다. 두 집단의동질성을 검증하였으며, 중재 전과 후에 사회적 상호작용검사를 하였다. 중재 기간은 7주 14회기였으며, 1회에 45~60 분, 주당 2회를 실시하였다. 결과: 결과를 살펴보면, 두 집단은 동질성을 보였다. 두집단에서 모두 중재 후 언어적, 총점 항목에서 사회적 상호작용이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실험군에서는 비언어적 사회성상호작용에 유의한 향상을 보였지만, 대조군에서는 유의성이 없었다. 또한, 실험군과 대조군 간에 중재 전과 후의 사회성상호작용의 변화량에는 실험군에서 대조군보다 0.25점 높았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결론: 결론적으로,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경도인지장애 노인에서 인지 자극치료도 기존의 인지치료 이상의 효과를얻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향후 연구에서 인지 수준에따른 인지 자극치료의 효과검증 연구가 필요하다.
목적: 연구의 목적은 학교 작업치료 지원 Learning Tree Cognitive Model이 교실 속 발달 지연이 있는 아동의 정서적행동과 사회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의 대상은 경기도에 사는 4세 어린이의 실험군 20 명, 대조군 20 명이였다. 중재 프로그램은 일주일에두 번, 총 12 번의 세션으로 제공되었으며 일과 프로그램에통합하여 실시하였다. 이 연구는 사전 및 사후 통제집단설계를 하였다. 본 연구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사용된중재 프로그램은 문헌 연구 및 내용타당도를 검증하였다. 사전 사후 테스트 도구는 C-TRF (Caregiver-Teacher Report Form) 및 PBSYC (Pro-social Behavior Evaluation Scale)이다. 자료 분석을 위해 Mann-Whitney U를 테스트하여 두 그룹의동질성 검증을 하고 사전 및 사후 테스트의 효과는 Wilcoxon signed rank test를 통해 검증하였다. 결과: 중재 프로그램 실시 후, 학교 작업치료 지원 Learning Tree Cognitive Model,은 교실 속 발달지연 아동들의 정서행동 및 친사회적 행동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제시되었다 (p<.05). 결론: 학교 작업치료 지원 Learning Tree Cognitive Model 교실 속 발달지연 아동들에게 효과가 있었다.
목적: 자폐 스펙트럼 장애 아동의 라이트 박스 훈련이감각처리 및 작업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단일 대상 연구로 행동간 중다 기초선설계를 적용하였다. 중재는 주의집중, 소근육, 변별에 대한라이트 박스 훈련으로 진행하였다. 기초선과 중재기의 모든회기에서 각 과제 기반 영역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사전·사후 평가로 감각처리, 놀이, 사회성숙도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였다. 각 회기의 평가와 사전·사후 평가 결과는시각적 분석과 경향선 분석을 통해 중재 효과를 입증하였다. 결과: 회기별 평가 결과, 주의집중·소근육·변별 영역에서 기초선에 비해 중재기에 평균 점수가 증가하여 경향선의기울기가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중재 전후 평가 결과, 전반적발달 연령은 일정하게 유지되었으며, 감각처리-감각요소(낮은 지구력/근긴장도)의 감각 처리 능력이 증가하였으며, 놀이와 사회성숙도의 중재 점수가 증가하였다. 결론: 자폐 스펙트럼 아동의 라이트 박스 훈련은 감각처림및 작업의 수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작업치료의적용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목적: 본 연구는 인간 작업 모델에 근거 한, 단축 형 아동작업 프로파일 평가도구를 이용해서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작업치료 효과를 사례연구를 통해서 인간 작업 모델의 임상적 유의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연구대상자는 12세의 남아로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이었다. 주 2회 총 20회기 작업치료 중재를 하였으며,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 중심의 정신건강 작업치료 서비스를하였다. 사전 사후 치료목표의 결과를 측정하고자 단축형아동 작업 프로파일을 통해서 사전 사후 평가의 점수 변화를제시하였고 임상적 유의성을 제안하였다. 결과: 연구대상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작업 의지, 패턴화, 의사소통 및 상호작용 기술, 처리기술, 운동기술, 환경의적응에서 기능적인 증진이 있었다. 결론: 인간 작업 모델에 근거한 단축형 아동 작업 프로파일평가도구를 활용한 정신건강 작업치료 중재 서비스는 자폐스펙트럼 장애아동의 작업수행증진에 효과성을 규명하는데임상적 유의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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