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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디자인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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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신촌리 9호분 출토 금동신발의 원형복원 연구
나주 신촌리 9호분 출토 금동신발의 원형복원 연구
강민정(Kang, Min-jeong),이현상(Lee, Hyun-sang),정광용(Chung, Kwang-yong)
조형디자인연구 제21집 2권/ 2018
10-25 (16 pages)
예술체육>미술
초록보기
백제의 금속공예품 중 금동신발은 금동관과 함께 제작 당시의 문화와 기술의 수준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물이다. 금속공예품은 제작당시의 사회상과 예술성, 실용성 등 그 시대의 문화와 기술 수준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며, 이러한 금속공예품을 만드는데 있어 다양한 제작기법이 존재한다. 하지만 ‘기법’이란 용도, 사용하는 도구, 장인에 따라 분류가 매우 다양하고, 일제강점기로 인한 문화의 단절과 함께 많은 전통공예기법이 사라진 안타까움이 있다. 신촌리 금동신발의 원형복원 과정을 통해 유물의 외형만 복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고대 금속공예기술에 대한 연구를 병행하여 사라져가는 전통공예기법의 기초자료를 구축하고자 한다. 본 논고는 현재까지 발굴된 백제 금동신발의 고분형식, 공반유물, 출토현황, 제작기법을 분류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신촌리 금동신발의 형태학적 특징을 다른 금동신발들과 비교분석하였다. 형태학적으로 조금기법의 방향과 순서를 분석하여 원형복원 과정에 적용하였고 도금실험과정을 거쳐 복원품을 제작하였다. 신촌리 금동신발은 옹관묘에서 1500여년에 가까운 시간을 보내면서 산화되고 파손되어 그 원형을 알아보기 어려웠지만 이번 복원과정을 통해 금동신발이 제작된 당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원형복원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신촌리 금동신발에 적용된 타출기법을 중심으로 모의시편을 제작하여 도금 횟수와 광쇠질의 사용여부에 따른 금의 밀착력과 두께를 알아보기 위한 모의실험을 진행하여 그 결과를 원형복원과정에 적용하였다.
한국은 전통적으로 금속재 식기가 식문화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 왔다. 고유의 전통 합금방식(동 78% + 주석 22%)을 따르는 유기는 그중에서도 오랫동안 다양한 용도의 사물로 제작되어 사용되어졌다. 현대에 이르러 다양한 식문화가 소개되고 혼합되어 발전해 나가면서 음식 자체 뿐 만 아니라 이를 위해 사용하는 여러 가지 도구에 대한 관심과 욕구 역시 함께 커졌는데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의 전통식기인 유기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최근 개인의 일상 속의 취향과 미의식의 중요성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데 그간 전통의 산물 또는 관습적인 도구로만 바라보았던 유기를 새롭게 조명하게 된 것도 이러한 맥락 속에서 가능해졌다고 본다. 이에 본 연구자는 한국문화재재단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던 무형문화재 주물유기 기능보유자인 김수영 장인과의 협업과정 결과물을 통해 변모하는 현대의 식문화를 반영하여 확장 가능한 유기의 쓰임새와 형태를 제안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유기의 재료적인 특성과 전통제작기법을 고찰하였고, 제작연구에 있어서는 식탁 위에서 사용하는 기물로 한정하여 진행하였다. 그리고 기존의 세트로 구성된 한식반상기와는 달리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하고 자유로운 구성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크기의 대접과 잔, 숟가락, 데움기, 촛대 등 단품 위주의 식사도구를 제작하였다. 형태를 결정하는데 있어서는 다른 식기들과의 조합을 고려하여 가급적 단순한 형태를 취하고자 하였다. 디자인의 전개과정은 본 연구자의 드로잉과 실물 크기의 종이 또는 금속재 모델링 과정을 거쳤으며 이후 김수영 장인의 주물제작과정을 통해 최종적인 완성이 이루어졌다. 전통적인 금속재 식기인 유기에 현대적인 해석을 더한 이번 연구를 통해 유기의 기능적, 심미적 장점을 알리고 앞으로 더 많은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지게 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
본 연구는 섬유라는 매체가 지닌 물성을 통해 예술가들이 추구하는 관념은 무엇인지 섬유의 물성을 매체로 삶의 부조리와 모순된 상황을 작품으로 승화했던 에바 헤세를 통해 살펴보고자 했다. 현대에 이르러 예술의 각 분야는 장르들 간의 경계를 허물면서 기존의 매체들과 다양하게 접목하여 예술의 표현 범위를 확장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과거에 섬유는 단순히 천이나 옷을 만드는 재료였으나 현재에는 그 한계를 넘어 다양한 주제를 표현하는 소재로 쓰이고 있다. 이것은 섬유가 지닌 본연의 부드러운 물성을 통해 발현되는 가변적 특성으로 인해 유기적 형태의 제작이 용이하며 복잡한 내면의 감정을 표출하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많은 작가들이 섬유를 작품의 주재료로 선택하여 인간의 감수성 및 내면의 본질 등 무형의 관념에 대한 표현을 극대화하고 있다. 섬유를 다룬 많은 작가들 중에서도 헤세는 섬유의 본연의 물성을 매체로 존재와 비존재, 삶과 죽음, 전체와 부분, 형상과 기하학 등 시작과 끝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 모순되고 대립된 개념을 동일 선상에 노출하여 대상이 지닌 양가성(Ambivalence)을 작품에 표출하고 있다. 특히 헤세의 작업은 부드러운 물성을 지닌 재료의 활용을 통해 극대화 되는데, 본 연구는 재료의 물성을 통해 그녀가 추구한 관념은 무엇인지 연구함으로써 표현 매체로의 물성의 활용에 대해 고찰해 보았다.
문화재는 보존환경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지만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부식, 열화, 파손을 겪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문화재는 최적의 보존환경을 구축하여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근래 손상된 문화재를 보존처리한 다음 그것을 전시에 활용하는 과정에서 원형복원작업을 진행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방법이 활용되고 있으며, 유물에 손상을 주지 않고 원형을 복원하고자 하는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유물복제란 유물과 동일한 외형 및 색조를 재현해내는 일이며 유물의 안전한 보존관리와 전시 기법의 다양성을 시도할 수 있는 문화재 보존방법 가운데 하나이다. 손상된 유물은 특수공간에 보존관리하고 그와 유사도가 높은 복제품을 제작하여 전시하는 것은 전시관 운영에 큰 도움을 준다. 아울러 복제기술은 손상된 유물을 복원하는 경우에도 필요하며 보존처리 후 유물의 외형적 완성도를 높이고자 할 경우에도 활용될 수 있다. 유물복제는 유물의 원 소재와 동일한 재료로 제작하는 방법과 수지를 이용하여 제작하는 방법이 있다. 제작과정은 접촉식복제와 비접촉식복제로 분류해볼 수 있다. 대상유물의 보존과 관련하여 비접촉식 복제방법을 권장할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 접촉식방법으로 형틀을 제작하여 복제하는 것이 합리적일 때가 많다. 필자는 다년간의 연구를 토대로 복제기술을 적용하여 문화재의 원형복원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그 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시행착오를 복기하며 향후 문화재 원형복원 작업의 전제와 전망에 대해 살펴보았다. 특히 자연과학적인 분석 데이터, 정밀3D스캔과 3D프린팅 활용, 문화재에 구현된 기술 복원 및 적용 노력이 필요함을 아울러 제언하였다. 즉, ‘형태와 기술’ 두 가지를 함께 복원하려는 방향이 바람직하며 그 결과물을 전시와 연구에 활용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니꼴라 부리요는 1990년대 이후의 미술이 기존의 모더니즘이나 포스트모더니즘의 전략들로는 설명되기 힘든 부분이 있음을 인식하고 동시대미술에 대해 규정하고자 한다. 본고에서는 먼저 동시대 시점구분에 있어서 부리요가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해 질 들뢰즈(Deleuze, G.)가 말하는 이접적인(disjunction) 관계라고 접근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동시대를 포스트모더니즘과 연결된 정체된 상태라 보는 진영과는 다르다는 점을 분석했다. 그리고 전 세계적 시간과 공간의 차이, 그리고 그 다양성들 때문에 시기적 구분보다는 담론적(discursive)인 접근이 우세함을 논하였다. 이러한 동시대를 규정하기 위한 시도들 중 부리요의 담론이 어떠한 의의를 갖는지에 대해 연구하기 위해 첫째, ‘관계의 미학(Esthétique relationnelle)’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이론을 개진함을 살펴본 후 관계의 미학적 유형의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논의한 학자들의 주요 개념에 대해 검토하고 둘째, 클레어 비숍(Bishop, C.)이 에르네스토 라클라우(Laclau, E.)와 샹탈 무프(Mouffe, C.)에 따라 민주적이지 않음을 시사한 것, 자크 랑시에르(Rancière, J.)의 논의를 통해 관계의 미학이 ‘비판적 예술’의 담론에 대한 일치와 불일치적인 면을 드러낸 것을 통해 동시대를 포괄하기에는 제한적임을 논의하고 셋째, ‘포스트프로덕션(Postproduction)’ 이론을 동시대 다른 담론과 함께 검토했다. 부리요는 동시대성을 논하고자 작품들의 공통성을 찾기 위해 제작방식을 분석하는데 그 주요 용어인 ‘포스트프로덕션’이 어떻게 동시대의 여러 현상들을 대변하는지 알아보는데 주력했고 그에 따른 작가들을 분석했다. 본고에서는 ‘포스트프로덕션’이 동시대미술이 테크놀로지의 변화를 인식하며 동시대성이라는 함의를 지니는 점에서 하나의 중요한 전략임을 논증하겠다.
본 논문은 일본의 현대공예와 현대미술의 동향 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도예가 그룹인 소데이샤(走泥社)의 일원이자 대형화된 설치작품 조각가로도 알려진 아키야마 요의 흑도 작품에 관한 연구이다. 소데이샤는 교토(京都)를 중심으로 활동한 전위적인 그룹으로 1948년부터 98년 해산되기 전 까지 전통공예와 미술의 벽을 허물며 일본현대도예의 기반이 되어주었다. 이들이 선보인 실험방식 중에서 야기 가즈오(八木一夫)의 오브제 야키로 확장하며 다양한 조형언어를 지닌 현대미술의 한 장르로 인정받는데 기여한다. 야기가 작품제작에 사용하였던 흑도기법은 현대도예작가인 아키야마의 흑도로 제작된 설치도예 작품에서 심화되어 나타난다. 아키야마는 야기의 급진적인 도자기와 순수미술가들의 사상 등을 토대로 작품의 개념, 크기 및 형태를 통합하여 포스트모더니즘의 대형 추상조각을 연상시키는 흑도를 제시한다. 작가의 작품 분석 시 살펴볼 사항은 창의적 표현을 가능하게 한 재료인 흙과 흑도 제작기술이다. 작가는 물레성형기법에서 발전된 형태, 즉 오브제인 흑도를 공간에 설치하여 보여주는데, 이와 같은 작품사례는 미술계에 입체조형을 표현하는 방식으로서 클레이워크(Claywork)가 지닌 가능성을 환기시킨다. 그의 작품은 주제, 소성방법 및 시기별로 <Untitled> · <Peneplain> · <Oscillation> · <Pho> · <Zone> ·<Geological Age> · <Metavoid> · <Heterophony> · <Incubation> 등의 연작으로 나뉜다. 전 세계의 주요 공공 및 사설 컬렉션에서 대형설치를 선보인 그는 미술과 공예, 전통과 현대, 그리고 조각과 도자기를 재해석한다. 작가는 독특한 작가주의를 발산해 현대미술 작품 안에서 공존하는 이러한 분류된 개념들의 경계를 흐리게 만들고 흑도작품을 완성한다. 현재 아키야마의 비 기능적이며 실험적인 세라믹 오브제들은 전통적인 도예를 반영하고 공예의 위상을 현대적으로 부각시켰다고 평가된다. 결론적으로 아키야마의 도자조각에 관한 연구는 독자적인 작품성향과 함께 일본의 조형도자의 흐름과 맥락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라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일본의 베네세 그룹 회장 후쿠다케 소이치로의 새로운 공공문화 예술 공간 건립에 대한 실행의지로 발현된 나오시마(直島)지역의 프로젝트 중 이우환 미술관 공간의 장소특정성을 중점적으로 다룬 연구이다. 나오시마 프로젝트는 지중미술관, 베네세 미술관 그리고 이에(家) 프로젝트와 이우환 미술관 등 여러 대상을 내용으로 한다. 특히 강조되는 연구 주제는 안도 다다오(安藤忠雄) 건축의 특성과 자연과 예술이 융합되는 전시 공간과 작품 설치와의 관계이다. 세부적 연구방법으로는 최근 현대미술계에서 새삼 주목을 끄는 미술의 장소특정성의 의의와 안도 다다오 건축의 장소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논의 한다. 앞의 논지를 이어받아 지역의 자연, 건축, 예술의 각 요소들이 소통하는 이우환 미술관 전시공간의 특성을 분석하고, 이우환 미술관의 안과 밖에 설치된 <관계항>등 작품사례들의 확인을 통하여 장소특정성에 관한 논의의 방향을 입증한다. 아울러 이우환 미술관이 지역의 자연, 건축, 예술의 각 요소들이 소통하는 장소특정성의 문화공간으로서 특수한 예술적 경험을 활성화하는 위치로서 작용한다는 사실(査實)과 학술적으로는 장소특정적 미술과 관련된 논담(論談)에 공헌하는 새로운 시대의 향방을 가리키는 긍정적 전례(前例)임을 거론하고자 한다.
현대 사회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스마트 폰과 인공지능, 빅 데이터 등 기술의 혁신적인 발전을 기반으로 사람 간, 국가 간 소통을 위한 연결이 중요해지면서 사회적 네트워크를 위한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들이 제공되고 있다. SNS(Social Network Service)의 활발한 이용은 현대인의 삶에 깊숙이 반영되어 향후 많은 연구 분석의 주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에서는 사회 연결망 이론을 바탕으로 소셜 네트워크 분석 도구 중 노드엑셀(NodeXL) 프로그램을 통해 유럽의 명망 있는 주요 테이블 웨어 브랜드인 웨지우드사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네트워크 특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소셜 미디어 중 트위터 네트워크를 통해 검색어 Wedgwood에 관한 트윗, 리트윗, 팔로잉으로 나타나는 핵심 단어들이 중심이 되었으며 상위 출현 단어와 단어 쌍(Word and Word pairs)을 도표로 시각화하였다. 웨지우드는 예술성을 중시한 신고전주의 표현을 통해 일관된 브랜드 정체성을 고수해오고 있으며 데이터 도출 결과 나타난 핵심 키워드로 웨지우드의 전통 기술성과 고전적 이미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 또한 웨지우드가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과 상통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시사점은 네트워크의 특성 분석을 통해 제품을 사용해본 소비자들의 데이터가 나타내는 의견과 반응을 통해 웨지우드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살펴봄으로써 웨지우드와 관련된 동시대적 트렌드를 도출하고 제품을 기획하고 보완하는 데에 있어 하나의 분석 방법론으로 적용해보고자 함에 있다.
장말손은 조선 세조 때의 무신이었다. 그가 1466년 함경도 회령에서 일어난 여진족 아지발 등의 침략을 물리치자, 세조는 그에게 보물 제188-2호로 지정된 <장말손 패도>를 하사하였다. 이 유물은 구조적인 면에서 젓가락을 넣을 첨자도(籤子刀)의 일종이다. 도금이나 상아 등 최고급 재료, 용이나 거북 등 상징적 형태, 금은 세공기술을 통해 왕실 공예품의 높은 수준을 엿볼 수 있다. 세종대부터 성종대까지 중국은 조공용이나 선물용으로 조선에 많은 칼을 요구하였다. 당시 조선의 도자장(刀子匠)이 크기가 작고 젓가락 등을 끼운 첨자도를 비롯한 ‘삼사도(三事刀)’ 등 다용도 칼을 대량으로 제작하였다. 따라서 이 유물은 15세기 조선 왕실의 문헌기록을 실물로서 증명하는 것일뿐 아니라, 이 시대의 왕실 금속공예품을 대표한다는 점에서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매우 크다.
Along with the tendency to service industry represented by the servicitization of the manufacturing industry and the advancement of the service industry, the industry is now shifting from technology and suppliers to people and consumers. Nowadays the economy is growing in proportion to the service industry, and the service of the manufacturing industry is rapidly progressing, and attention is focused on the service design from the consumer persp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apidly developing service design concept from the viewpoint of manufacturing and service industries, and also to analyze and present the actual situation and present situation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service design based on this concept. And also this study purports to help service design to be utilized as a means of innovation. As a literature study, the concept and characteristics of service design and the necessity of service design according to the advancement of service industry and its role and function are explored. In addition, trends in service design abroad and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of service design agencies according to the increase and subdivision of service design agencies are analyzed. In the conclusion part, the prospect of service design is presented based on the contents obtained through research analysis. As a result of the research, it is found that the service design of Korea is low in recognition and utilization, but the growth of the manufacturing base and the service of the industry have high potential for the service design. Overseas service design companies are subdivided into various criteria and classification.
국내 다수 예술대학의 전공 통합 및 학과 개편 교육의 목표는 현대 사회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학습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함이다. 본 연구는 예술대학의 융합 교육의 필요성을 밝히고, G대학 융합 교육성과 및 학습자 만족도를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학제간 학문 융합 교육유형이 가장 높은 학습자 만족도를 나타냈고, 이를 통해 가장 실질적 전공 융합 역량 향상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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