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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新羅 王陵의 變遷과 麻立干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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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신라 왕릉 연구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은 묘지석과 같이 무덤의 주인공을 알 수 있는 결정적 자료가 없다는것이다. 그러다 보니 전 시기를 통틀어 묘비가 확인된 무열왕릉, 흥덕왕릉 등 단 몇 기만이 주인공을 특정할수 있는 실정이다. 특히, 마립간기의 왕릉은 부장품의 양과 질, 봉분의 규모, 대형분의 축조 흐름과 기획성 등을 기준으로 다양한 견해가 제시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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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The most difficult issue in the study of Silla royal tombs is the fact that there is no conclusive evidence, such as tombstones, which make possible the identification of the main individual interr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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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머리말
Ⅱ. 신라 왕릉의 판별 요건
Ⅲ. 신라 왕릉의 변천
Ⅳ. 마립간릉의 추정
Ⅴ.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