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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국가』에서 철학자가 아닌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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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플라톤은 『국가』에서 철학자가 이상 국가의 통치자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때의 철학자는 좋음의 이데아에 대한 앎을 가지고 있고 이러한 앎을 토대로 정의로운 사람이다. 그런데 『국가』의 논의 중에서는 좋음의 이데아에 대한 앎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도대체 정의로울 수가 없다는 함축을 갖는 것으로 보이는 구절들이 있다. 이러한 함축은 상식적으로 받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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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차선의 이상
Ⅲ. 『국가』 2-4권에서 수호통치자의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