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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1920년 독립전쟁’ 시기 독립군들의 동향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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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1910년대 만주와 연해주 등 해외 한인사회는 조국의 국권을 회복하기 위해 독립전쟁을 준비해 나갔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만주와 연해주 한인사회는 독립군을 조직하고 독립전쟁에 나섰다. 만주와 연해주에 거주하던 수많은 배경과 사상을가진 한인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조국의 국권회복을 위해 독립전쟁을 이어나갔다.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도 이러한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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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In the 1910s, Korean communities abroad, including Manchuria and Primorsky, prepared for a war of independence in order to regain national rights in their homeland. When the March First Movement br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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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머리말
2. 봉오동전투 직후 독립군 부대의 통합회의와 ‘삼단연합 의 해체
3. ‘삼단연합 해체 이후 최진동의 군무도독부와 안무의 대한국민군
4. ‘1920 년 독립전쟁’의 또 다른 축, 대한신민단
5.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