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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영남지역 지석묘 문화의 변화와 사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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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영남지역 청동기시대 무덤을 검토하여 어떤 사회적 변동이 무덤문화의 변화를 이끌었는지 살펴보았다.
청동기시대 전기에 무덤이 출현한다. 단순한 시신처리 결과물이 아닌 ‘기념물’로서의 무덤이 축조되기 시작했다는 의미이다. 기념물로서의 무덤 축조는 지도자의 권위를 고양할 필요성이 작용하였을 것이다. 무덤이 축조되기 시작한다는 것은 안정된 ‘정착생활’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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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This study set out to review tombs of the Yeongnam region from the Bronze Age and examine the social changes that led to the changes of the tomb culture during the age.
Tombs first appeared in the 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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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머리말
Ⅱ. 청동기시대 전기 : 무덤 문화의 시작
Ⅲ. 청동기시대 후기 : 지석묘 문화의 전성기
Ⅳ. 초기철기시대 : 새로운 시대의 개막과 지석묘 문화의 종말
Ⅴ. 취락과 무덤으로 본 우두머리의 변화 - 통시적 검토
Ⅵ.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