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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일본 LGBT문학의 감염 공포와 자기혐오의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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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이 연구는 『마녀의 아들』(2003)이 어떻게 1990년대 일본사회에서 성소수자를 향한 은폐된 억압을 가시화하고 소수자의 연대 가능성을 구축하는지 분석한다.
1980년대의 소위 ‘에이즈 패닉’ 이후 일본사회에서 에이즈는 성소수자, 그중에서도 특히 게이의 문란한 성생활에 대한 ‘징벌’이라는 이미지를 형성하게 되었다. 『마녀의 아들』의 주인공 가즈노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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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nalyze how The Witch’s Son(2003) visualizes concealed oppression against sexual minorities in Japanese society in the 1990s and builds the possibility of solidarity 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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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감염 공포와 자기혐오의 연쇄
3. ‘정상가족’의 허위성과 은폐된 억압
4. 당사자성의 확장과 연대의 가능성
5. 결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