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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정치적 수치심의 발명 - 감정의 윤리학을 위한 서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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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윤리적 경험의 구조—‘요구’와 ‘승인’에 대하여
2. ‘생존’과 ‘윤리’의 대치, 그리고 수치심의 주체—황정은의 경우
3. 다시, 생존자의 수치심에 대하여—레비와 아감벤
4. 세상에 대한 수치심, 혹은 형이상학적 죄
5. 타율적 존재의 하향적 수치심—<기생충>이 우리에게 말하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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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간행물 수록 논문

90년대 문학은 없다 - 계간 『문학동네』 100호를 펴내며
[취지·심사 경위·심사평] 2019 김승옥문학상 발표
[수상 소감] 킥보드를 타는 할머니가 내게 오기까지
[시 부문 심사 경위·심사평] 2019 문학동네신인상 발표
[소설 부문 심사 경위·심사평] 2019 문학동네신인상 발표
[평론 부문 심사평] 2019 문학동네신인상 발표
[2019 문학동네신인상 시] 검은 절 하얀 꿈 외 4편
[2019 문학동네신인상 소설] 영향
[수상 소감] 제10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발표
[심사 경위·심사평] 제10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발표
[초점-대담] 검열하나, 그로 인해 자유롭다면
[초점-작가론] 입맛과 입말 - 권여선론
[조명-신작시] 썩지 않는 빵 외 2편
[조명-시인론] 미래를 열심히 씹어 먹고 있습니다만
[시] 스팸에 관한 아주 사소한 네 가지 증언 메일 외 1편
[시] 미래지향 외 1편
[시] 시원시원한 여자 외 1편
[시] 여름 끝물 외 1편
[시] 업힌 외 1편
[시] 업힌 외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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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그해 여름의 수기
[소설] 우리가 가능했던 여름
[소설] 신세이다이 가옥
[소설] 아카시아 숲, 첫 입맞춤
[소설] 음복(飮福)
[소설] 러브 라이프
[소설] 동경 너머 하와이
[장편연재 2] 폐업일기
[시선]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 전태일기념관 관람기
[특집] 1990년대, 시민의 문학: 『문학동네』 100호에 즈음하여
[특집] 정치적 수치심의 발명 - 감정의 윤리학을 위한 서설 2
[특집] 고양이, 사이보그 그리고 눈물 - 2010년대 여성 소설과 포스트휴먼 ‘몸’의 징후들
[특집] 바이러스 기호학
[대담] 시인을 찾고 있는 시인
[대화] 희망으로 지키는 문학
[비평] 지금, 인간에 대해 말할 때 일어나는 일 - 혐오의 정치적 자원(화)에 대하여
[계간평] 여름방학 리뷰일기
[리뷰-시] 사랑의 알레고리
[리뷰-소설] 그녀들의 방
문학동네 100호 특별부록 펴내며
나의 문학 25년×2.5
독백을 넘어선 자리
늙어서 가출하기
지금 생각나는 몇 가지 비유
지주회시 정구회시
『독일시집』 역자의 말
왜 소설을 쓰느냐고?
나는 나 외에 아무도 대표하지 않는다
문학이 내게 준 선물,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1994년, 어느 날
순례의 먼길
문학은 생각이 아니야
세계는 배반하면서 성장한다
Dear 진이씨
현학주의에서 언어와 감각을 거친 정령주의자의 행로
혼자이게 했고, 하며, 할 것
내 핏속에 떠 있던, 나를 싣고 가는 흰 돛배
루나나는 어디인가
추구(芻狗)
고통에게 묻다
그 불의 공기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을 말에게
시작되지 않은 이야기, 끝나지 않은 사랑
풍경에게 이입되는 순간들의 기록
남의 인생을 사는 직업
그러니까, 라이브
그라운드 제로와 폐소공포증
나는 한 줄의 문장도 쓰지 않았다
메이드 인 택시
시는 내가 없을 때 나타나는 것이었다
슬프고 희미하고 신비로우며 인생 그 자체와도 같은
부드러운 자연과 공유의 생명세계에로
상상시인론
열다섯번째 말
지도와 소설
의식의 바늘귀에 언어를 통과시킬 때
글쓰는 사람들이 없다면 세상은 글을 쓰는 사람 숫자만큼의 환자들이 넘쳐날 것
누구
있네 - 없네
호주머니 속의 돌멩이
이어붙이는 생활
러너스 하이, 황혼의 마라토너를 위하여
부정신학과 종이옷
답장을 기다리며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시름과 경이, 대신(代身)과 헌신
백지의 심연 위에서
그가 이쪽을 본다
안과 밖
밤의 공원에서
문학의 문(門), 문(問), 문(文)
아임 그루트
내 뒤에 서 있는 꼬마 아이
너의 거기는 크고 나의 여기는 작아서 우리는 매일같이 헤어지는 중이라지
기침, 종이, 죽음, 또 기침
상처와 위로의 예술
다락을 향해 한 걸음
얼굴들, 표정들
아무것도 없을 텐데 괜찮을 수는 없다
비밀 속에는 비밀이 없고 시 속에는 시가 없습니다
어제, 포도나무가 내게
사랑의 도(Do)
허공 위의 동그라미
그랬다고 적었다
?
바부르 그 새끼가
책상을 가진 사람
외계 소년 엘레프
지금도 날아가는 중입니다만
마음의 정리
그때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것들과 아직 떨어지지 않은 눈송이가 내게 당도하는 시간
빈백, 발제문, 풍경화
추신
나는 문학이 아프지 않다
목이 긴 항아리
세계의 도처에 질문들
정오의 놀이터
회전문, 파이프, 눈물 마개와 나
다락방을 나와서
문학과 떡볶이
왜냐면
밥도 이 자리에서 먹고 책도 이 자리에서 읽었지요
그때 그토록 무거운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사랑에서 벗어나는 미래
붕괴와 불일치와 분열로 바깥을 본다
문학은 나에게
모두가 허무로부터 다행입니다
나의 창, 나의 살구
달콤한 문학
이것이 바다라고
종이책이 사라질지도 모르는 미래가 두렵지 않은 이유에 대한 조금 긴 글
낯선 행복
“ㄴr 솔oLoF”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를
그저 인간적인
오늘밤 나는 쓰고 있지만 쓸 수 있을 것만 같다
내가 나일 수 있도록
생활과 문예
반려 우울을 잘 키우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