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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의 憂鬱: 1930년대 해항도시 상하이의 삶과 기억- 김광주와 요코미쓰 리이치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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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1920년대 30년대 식민과 제국,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내셔널리즘과 코즈모폴리터니 즘과 같은 중층적 상황을 존재적 조건으로 안고 있던 상하이에서 생활했던 식민지 조선 출신의 작가 김광주의 삶과 짧은 기간 상하이를 방문했던 제국 일본의 작가 요코미쓰 리이치의 기억 속에서 우리는 ‘憂鬱’이라는 공동의 키워드를 발견할 수 있다.
일제강점기라는 조건 하에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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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In the 1920s-30s Shanghai, colonialism and imperialism, capitalism and communism, nationalism and cosmopolitanism were intersecting and existed in the middle. Kim GwangJu, a writer from colonial Jo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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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요코미쓰 리이치의 우울
1. 요코미쓰 리이치의 상하이 2. 산키의 우울 3.산키와 오스기
Ⅲ. 김광주의 우울
1. 김광주와 「鋪道의 憂鬱」
2. 김광주와 「野鷄」
Ⅳ. 해항도시 상하이 1. 요코미쓰의 상하이 2. 김광주의 상하이
Ⅴ. 나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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