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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퇴계와 칸트 그리고 아담 스미스의 감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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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칸트나 퇴계 같은 인문주의자들은 인간에게 매우 숭고한 본성이 있다고 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적 인간의 감정은 악에 흐르기 쉬운 것으로 판단했다. 그래서 그들은 높은 이념의 실현을 위해 고도의 자기수양을 요구했다. 그것은 인간의 내면에서 물욕을 없앰으로써,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물질을 둘러싼 폭력의 악순환을 끊으려는 숭고한 시도이다. 세상에서 벌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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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Typical humanists like Kant and Toegye viewed sublime nature in human beings . Everyday human feeling is believed to tend to fall in evil , though. This is why people are required to cultivate their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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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초록
1. 감정을 경계한 인문주의
2. 퇴계가 본 악의 성향과 의지 문제
3. 아담 스미스의 도덕 감정론
4. 나가면서
잠고문헌
Abs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