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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조선후기 通信使의 일본 출판 및 서적 유통 탐색 - 비왜적 측면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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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조선후기 통신사는 조선 국왕의 국서를 일본 막부에 전달하고 포로쇄환 등의 외교적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파견되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일본의 재침략 가능성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대응책을 모색하는 것이 주 임무였다. 다시 말해 통신사 파견의 근본적인 목적은 ‘비왜’라고 할 수 있다. 비왜란 말 그대로 일본(혹은 왜구)의 침략에 대비하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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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Tongsinsa, the Korean diplomats, operating in the late years of the
Joseon period, were sent to Japan with the aim of delivering the Joseon king’s letter to the shogunate and addressing the press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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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조선후기 통신사가 본 일본의 출판 및 서적 유통
1) 조선 서적의 무분별한 일본 유출
2) 長崎를 통한 중국 서적의 유입
3) 서적 유통과 출판의 중심, 書肆
3. 새로운 비왜책의 제시
4.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