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SCHOLAR 스콜라
이 자료는 국가지식 연계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무료로 제공됩니다.
원문을 이용하시기 위해서는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으니
궁금하신 사항은 연계기관을 통해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곧 연계기관으로 이동합니다
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 일본연구
논문 표지

‘외지’ 고등교육기관학생들의 식민지표상연구

원문보기 원문저장 인용정보복사 구매 6,520원

국문 초록

본고는 식민지 고등교육기관에 해당하는 조선의 경성제국대학 예과와 대만의 대북고등학교의 일본어 잡지「청량」과「상풍」을 중심으로 식민지 표상을 검토한 연구이다. 메이지 유신을 통해 동아시아에서 최초로 근대화에 성공한 제국 일본은 타지 (他地) 인 조선과 대만을 미개지로 인식하였다. 이후 청일전쟁을 통해 대만을 중국으로부터 할양받고, 러일전쟁 승리 이후 5년 만...

[더보기]

영문 초록

This paper is a study on colonial representation based on Seiryo and Shohu, which were Japanese language magazines published by higher educational institutions in colonial Korea and Taiwan. Imperial J...

[더보기]

목차

Ⅰ. 들어가며
Ⅱ. ‘타지’에서 ‘외지’로-근대의 경계 너머에 선 식민지 표상
Ⅲ. 조선 · 대만의 고등교육기관 설립과 방향성의 차이
Ⅳ. 서로 다른 ‘외지’ 인식의 범주와 식민지 표상의 간극
Ⅴ. 맺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