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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 대담] “그날이 왔다고? 전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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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왜 이런 혁명 같은 일이 일어났을까”
“저런 광기가 어디서 나올까”
“왜 운동화 한 짝일까”
“연희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어요”
“끝이 아니라 시작이면 좋겠어요”
“어떻게든 아버지와 싸워야 한다”
“다음 작품은 ‘미친 것’을 하고 싶습니다”

키워드

해당 간행물 수록 논문

형식, 혹은 텍스트의 무의식
제9회 젊은작가상 발표
심사 경위ㆍ심사평
[수상 소감] 행복해질 수 있을까
[수상작가 인터뷰] 봄밤의 나그네
[초점 - 대담] 눈먼 자가 나무를 바라보는 심정으로
[작가론] 다른 인간을 위해
[나의 이력서] 美山
[작가론] 생명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희곡] 그물
[장편연재 5 - 마지막회] 비밀의 꽃
[장편연재 1] 웃는 사람, 희조
[소설] 너머
[소설] 보이지 않는 정원
[소설] 유빙의 숲
[시] 방랑자의 노래 외 1편
[시] 밖이라는 것 외 1편
[시] 독서회 외 1편
[시] 물운동화와 소녀 외 1편
[시] 봄의 미안 외 1편
[시] 아무 날 외 1편
[시] 원두를 보는 아침 외 1편
[시] 블루스의 리듬 외 1편
[만남 - 대담] “그날이 왔다고? 전혀 아니야!”
[특집] 형식, 혹은 텍스트의 무의식 : 인간의 형식
[특집] 형식, 혹은 텍스트의 무의식 : 최근 한국영화 흥행작이 공유하는 동시대적 무의식
[특집] 형식, 혹은 텍스트의 무의식 : 소설이라는 형식
[대화] 페미니스트는 힘이 세다
[대화] 봉기와 헌정의 변증법이 작동하는 새로운 혁명을 향해
[비평] 〈두 개의 문〉과 〈공동정범〉, 용산 다큐 2부작을 통해 본 연분홍치마의 영화 미학
[비평] 번역(가)의 ‘자유’와 ‘주어 혹은 주어 없음’의 시련
[문화사 프로젝트 1990-2010년대 - 영화사 5] 마음달과 묵시록
[문화사 프로젝트 1990-2010년대 - 대중음악사 6] 언제나 위태로운, 그러나 살아남은 베짱이의 용트림
[계간평] 4월에 내리는 이변의 눈, 일 년 내내 내리는 핀란드의 눈
[계간평] 소복한 밤과 우정의 동상이몽
[선택 2017년 겨울] 소설 단행본
[선택 2017년 겨울] 영화
[선택 2017년 겨울] 문화현상
제19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발표
수상 소감ㆍ심사평
제6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발표
수상 소감ㆍ심사 경위ㆍ심사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