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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유의어 교육 방안 연구 * - ‘즐겁다’와 ‘재미있다’를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Method of Teaching Synonyms for Foreigners Learning Korean - Focused on “Pleasant” (즐겁다) and “Fun” (재미있다)

김지영(Jiyoung Kim)

간행물명 : 인문논총
권/호 : 인문논총 31 / 2017 / 229~252 (24pages)
발행기관 :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유형 : 학술저널
주제분류 : 기타인문학
파일형식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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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한국어초록
본고는 어휘 학습을 통한 외국인 한국어 학습자들의 의사소통 능력 신장을 위한 고찰이다. 본고에서는 말뭉치 분석을 통해 ‘즐겁다’와 ‘재 미있다’의 의미 특성과 결합 관계를 확인해 보았다. 그 결과 ‘즐겁다’ 는 주체의 감정을, ‘재미있다’는 대상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는 어휘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이 두 단어와 자주 결합되는 명사들의 공기 관계를 교육하기 위한 교수 방안을 모색해 보았다. 이상의 논의가 학습자들의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영어 초록
This is a study on enhancing the communication ability of foreigners who are learning Korean through vocabulary. Through the
analysis of corpus, I examined the semantic characteristics and the
associative relationship of “즐겁다 (pleasant)” and “재미있다 (fun).”
As a result of the analysis, I found that the emotional adjectives
such as “fun” is mostly used to express the subject’s emotion while “pleasant” is commonly used to express the emotion of the object.
Based on this, I searched for teaching methods to educate co-
occurrence relation of nouns that are frequently combined with these
two words. I anticipate that the above discussion will assist learners
to improve and expand their vocabulary.

목차

1. 머리말
2. ‘즐겁다’와 ‘재미있다’의 의미 특성
3. 교육 방안
4.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