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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신화엄경론』 에 보이는 이통현의 법계관에 대한 비판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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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이통현(635~730) 은 화엄종 조사들과는 달리 ‘ 법계 ’ 라는 개념을 교학적으로 부연하거나 ‘ 법계연기 ’ 또는 ‘ 성기 ’ 와 같은 형이상학적 이론을 전개하지 않는다. 그에게 있어서 진리의 영역이자 중생이 마주하는 존재의 영역인 ‘ 법계 ’ 는 의지함이 없는 지혜에 의 하여 포착되는 대상 세계를 의미한다. 또한 그에 따르면, 화엄경의 마지막 품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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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Unlike other scholar-monks of the Huayan school, Li Tongxuan (635-730) does not present scholastic explanation of the notion “dharma realm” or sophisticated metaphysical theories of “dependent orig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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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들어가는 말
II.「입법계품」의 제목 풀이에 나타난 이 통현의 ‘ 법계 ’ 이해
III. 이통현의 실천적 지향 - 보현행과 세간 에서의 활동 [ 用 ] 을 중심으로
IV. 이통현의 체용론적 해석의 한계
V. 결론 : 이통현에게 있어서「입법계품」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