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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 > 여성학논집
논문 표지

‘용납할 수 없는 것’을 이미지화 한다는 것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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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포스트메모리를 구성하는 후대 남성 예술가가 느끼는 수치심과 죄책감의 시선은, 가해자 남성에게로 쉽게 전이됨으로써, 결과적으로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포르노그래피적 영상을 만들고 만다. 이때, 정작 이미지-서사에서 사라지는 것은 피해자의 시점, 언어, 그리고 말하기 주체로서의 가능성이다. 위안소를 지옥도로 재현하는 희생제의적 스펙터클 속에서 일본군 ‘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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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The sense of shame and guilt feeling by a later male artist who composes the post-memory is easily transferred to the perpetrator. As a result, it produces pornographic images of the Japanese Mili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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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영매(靈媒) 혹은 영매(映媒)
Ⅲ. “여기가 지옥이다야”
Ⅳ. 지옥도
Ⅴ. 향수주의와 근대성에 대한 거부
Ⅵ. 나가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