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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전문점 색상에 관한 연구

: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을 중심으로

A Study on Colors for Coffee Shops: Focusing on a Franchise Coffee Shop

김진숙(Kim Jin Suk)

간행물명 : 식공간연구
권/호 : 식공간연구 10권 2호 / 2015 / 85~105 (21pages)
발행기관 : 한국식공간학회
간행물유형 : 학술저널
주제분류 : 생활/식품과학
파일형식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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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한국어초록
외식산업이 성장하며, 커피 전문점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커피전문점의 성장세가 커지는 만큼 분야의 연구도 활성화 되어야한다고 본다. 소비자들이 커피전문점을 선택할 때 커피음료의 품질, 맛이나 가격, 입지의 편리성 등 여러 가지의 선택 속성이 있을 것이다. 소비자들의 선택에 맞게 커피전문점에서는 어떠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시각적 디자인을 구성하는데 전문가 집단 그룹에서 매출, 점포수, 브랜드 인지도 등 현재의 커피전문점의 상위 10곳을 선정하여, 10곳의 시각디자인 구성요소들을 선별하여, 시각디자인 구성 요소들의 색상을 분석하여, 커피전문점의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색상을 연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연구는 앞으로 많이 생겨날 커피전문점의 색상 계획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결과적으로는 예전의 도쿄돔테이블웨어 전시회 색상 분석의 연구에서 식공간 연출의 색상과 비교해볼 때 색상이 다양하지는 않았다. 최근 커피전문점의 색상 계획에는 모던하면서, 편안한 분위기와 따뜻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밝고 화사한 분위기보다는 세련되고, 차분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컬러를 사용하는 것으로 본다. 커피전문점의 시각 디자인 요소 외부전경, 내부 인테리어, C·I(로고), 벽면, 테이블, 커피잔, 홈페이지를 분석한 컬러들이 요소 당 2-5컬러, 브랜드 10곳 500개의 컬러 칩 중에서 중복되는 것을 제외하면, 커피전문점의 브랜드 10곳은 명도와 채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략 17개정도의 컬러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시각 디자인 색상 계획 시 최소 4개에서 최대 8개의 컬러 사용으로 많은 컬러들을 사용하지 않으며, 많은 컬러 사용을 자제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외부 디자인은 강렬하고, 내부 인테리어는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브라운 컬러를 주로 사용하여, 커피잔 등 제품 패키지의 컬러로는 주로 화이트 베이스 컬러틀 선호하며, 블랙도 사용되어 진다. 홈페이지 컬러는 수시로 계절별로 바꾸어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도 외식의 공간에서의 색상에 관한 연구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영어 초록
The coffee shops are increasing rapidly with the dining industry growing and they deserve academic attention and works proportionately. When consumers go to a coffee shop, they would consider several attributes of selection such as quality of the coffee drinks, price, taste or convenience of the location. To suit their preferences, coffee shops build their identity and adopt visual designs. In this study, a group of experts listed up top 10 coffee shops based on revenues, number of shops and brand awareness and identified their visual design elements to analyze the colors of the elements, thus helping understand what colors coffee shop brands prefer to use. In conclusion, they do not use many colors compared to the colors in dining space presentation shown in the study on colors used at Tokyo Dome Tableware Festival. The recent color preferences for coffee shops tend to be modern and fit for cozy and comfortable ambience. They are sophisticated and calm, not bright and cheerful. In the analysis of visual design elements for coffee shops, which include front exterior, interior decor, C.I. (logo), walls, tables, coffee cups and web pages, 2-5 colors for each element and 500 color chips for 10 coffee brands were studied. After excluding overlaps, the 10 brands are shown to use approximately 17 colors with more or less difference in brightness and saturation. In planning visual design colors, they use minimum four to maximum eight colors, refraining from using many colors. Exterior designs are intense while interior decor uses brown as main color to create comfortable and cozy ambience. Coffee cups and other product packages prefer to adopt white-based color and sometimes black. The web page colors change often, or seasonally. It is required that more studies would be conducted on how colors are used in dining spaces.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설계
Ⅳ. 분석결과
Ⅳ. 분석결과
참고문헌
국문초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