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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트라우마”와 “헤쳐 나가기”로 다시 읽는 란셀럿 경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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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토마스 말로리가 쓴 로맨스인 『아서왕의 죽음』을 구성하고 있는 일곱 번째 책「란셀럿 경과 귀네비어 왕비 이야기」에서 마지막으로 소개되는 에피소드「유리 경의 치유」에서 기사도의 꽃으로 불리는 란셀럿 경이 유리 경이라는 헝가리 출신 기사의 몸에 난 일곱 개의 상처들을 기적같이 치료한 다음에 “마치 매를 맞은 어린아이처럼 한참동안 울었다”라고 이야기 된다.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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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In the small episode of the healing of Sir Urry in Thomas Malory’s Le Morte Darthur, Sir Lancelot is said to weep as if “he had bene a chylde that had bene beatyn!,” after he miraculously heals the 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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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국문초록]
Ⅰ. 들어가는 말
Ⅱ. 트라우마, 무력함, 불안, 그리고 헤쳐 나가기
Ⅲ. 란셀럿의 트라우마로 「성배 이야기」 다시 읽기
Ⅳ. 불안, 헤쳐 나가기, 해소로「유리 경의 치유」읽기
Ⅴ. 나가는 말: 은총 체험하기로서의 란셀럿의 성배 모험
참고문헌
Abs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