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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법 이론과 실무에 던지는 물음, ‘법학의 학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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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법학(Rechtswissenschaft)인가, 아니면 밥학·빵학(Brotwissenschaft)인가?, “법학이 학문인가?”라는 자기성찰의 물음은 여전히 유효하다.
이 글에서는 “입법자의 ‘법률을 개정 한다’라는 세 마디 말에 도서관 장서가 모두 쓰레기가 되어버린다.”라는 말로 익히 알려진 J. H. von Kirchmann의 1842년 베를린법조협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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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In 1847, a prosecutor Julius Hermann von Kirchmann held a presentation under the title “On the Worthlessness of Jurisprudence as a Science.” in the Berlin Law Society. His aphorism, “Three words of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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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J. H. von Kirchmann의 법학의 무가치성
Ⅲ. K. Larenz의 법학의 실용성
Ⅳ. B. Rüthers의 법학의 학문성
Ⅴ. 법학의 학문성에 관한 논의가 우리에게 던지는 과제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