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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朝鮮의 喪葬과 灰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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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조선은 성리학을 사회통치이념으로 채택하고, 經國大典 반포와 國朝五禮儀를 제정하여 신분질서를 제시하였다. 사대부는 仁祖 26(1648)年에 간행된 喪禮備要와 이후에 편찬된 四禮便覽을 따랐다. 이에 따라 탄과 삼물(石灰·細沙·黃土 拌均者)을 이용하여 관을 넣을 수 있게 장(墻)을 만들어 광과 관을 구별짓는 회격(灰隔)이라는 새로운 무덤양식이 지배층의 묘제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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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Joseon adopting Neo-Confucianism as a ruling ideology suggested order of social caste through promulgation of Gyeongguk Daejeon(『經國大典』, Grand Code of Managing the Nation) and enactment of Gukjo Orye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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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요약
Ⅰ. 머리말
Ⅱ. 朝鮮時代 身分制
Ⅲ. 喪禮와 喪葬節次
Ⅳ. 灰隔
Ⅴ.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