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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자기이익 성취와 타자이익 기여의 결합 문제와 원효의 선(禪) -자리/이타의 결합 조건과 선(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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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진리다운 이익의 자기성취’(自利)와 ‘그 이익의 타자 회향’(利他)은 같은 지평 위에서 동근원적으로 결합될 수 있을까? 이 대승불교의 주된 관심사에 대해 원효(617-686)는 선관(禪觀), 다시 말해 선의 철학으로써 응답하고 있다. 요점은 유식(唯識)의 도리를 수용해 가는 선 수행인 정관이 자리/이타 결합의 핵심 조건이라는 것이다. 정관을 통해 성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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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Is it possible to unify the private achievement of benefit for oneself with bringing this benefit to others? Wonhyo 元暁 (617-686) answered this question through his philosophy of Seon 禪. His 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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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자리행과 이타행 그리고 원효의 선(禪)
Ⅱ. 자리/이타의 결합과 정관(正觀)의 초지(初地)
1. 관(觀)의 두 범주와 52보살계위 및 『금강삼매경/론』그리고 『보살영락본업경』
2. 방편관(方便觀)과 정관(正觀)의 차이
3. 정관(正觀)과 십지(十地)의 초지(初地)
4. 정관(正觀)의 초지(初地)와 시각(始覺)/본각(本覺)
Ⅲ. 자리/이타의 결합 조건과 선(禪)
Ⅳ. 전망과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