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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을 위한 일곱 개의 변주곡 -2009년 여름의 한국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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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추억의 맛은 나비효과를 타고 - 하성란, 「여름의 맛」
2. 삶 속에 고여 있는 죽음의 저수지 - 김숨, 「간과 쓸개」
3. 눈물 어린 웃음으로 이별하기 - 김성중, 「개그맨」
4. 죽음 앞에서 모든 것은 이미 너무 늦을 것 - 배수아, 「올빼미의 없음」
5. 생의 건반을 충분히 깊게 - 김유진, 「바다 아래서, Tenuto」
6. 짐작과는 다른, 작지만 완벽한 것들 - 김금희, 「쉿, 우리집에 왜 왔니」
7. 시금치에도 꽃은 핀다 - 조경란,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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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간행물 수록 논문

진짜 눈물은 두렵다
시 부문 심사경위
시 부문 심사평
소설 부문 심사경위
소설 부문 심사평
평론 부문 심사평
탁탁탁 외 4편
제니
지도는 그의 꿈의 그림자입니다
세상 너머의 지도를 향한 갈망 -『고산자』 읽기
정한아, 너를 위해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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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문학과 세계문학 사이 -2000년대 한국소설 소묘
서울이라는 괴물과의 대결
카프카와 손담비
이물감의 쾌락과 한국어-문학
한국시, 흘러넘치면서 모자란 단어 몇 개
당신은 항상 내 시보다 넘치고, 내 시는 항상 당신보다 모자란다
한국문학에 대한 믿음과 불신 사이
날마다 축제 같은 무섭고도 빛나는 동네
뉴 밀레니엄 시대 부르주아 사생활의 재구성 -정미경, 서하진, 정이현의 소설을 중심으로
욕망과 충동, 안티고네와 시뉴에 관한 라캉의 견해 -슬로베니아 학파의 라캉 해석에 대한 비판적 고찰
진혼을 위한 일곱 개의 변주곡 -2009년 여름의 한국소설
순간포착과 고속촬영 -이덕규, 『밥그릇 경전』(실천문학사, 2009)
평화로운 미래는 둘레로 온다 -나희덕, 『야생사과』(창비, 2009)
이상한 나라의 리강 소좌 -이응준, 『국가의 사생활』(민음사, 2009)
미완된 혁명과 사랑을 담은 청춘의 풍크툼 -공선옥, 『내가 가장 예뻤을 때』(문학동네, 2009)
도시 고아들의 목가 ; 공동체적 몽상에 대하여 -강영숙, 『빨강 속의 검정에 대하여』(문학동네, 2009)
현기증에 관한 병리학적 보고서 -박성원, 『도시는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문학동네, 2009)
'거울'을 지나, 전성태가 그곳에서 발견한 것들 -전성태, 『늑대』(창비, 2009)
'서울', 미궁과 벼랑의 도시 -이혜경 외, 『서울, 어느 날 소설이 되다』(강, 2009)
지상에서 가장 슬픈 책의 핏빛 연대기 -제럴딘 브룩스, 『피플 오브 더 북』(문학동네, 2009)
모더니티 테제와 멜로드라마 테제 -벤 싱어, 『멜로드라마와 모더니티』(문학동네, 2009)
미지성이라는 원칙 -김상준, 『미지의 민주주의-신자유주의 이후의 사회를 구상하다』(아카넷,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