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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 소설의 꿈 -2010년 여름의 한국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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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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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적의가 만든 일상의 맨홀-김영하, 「여행」
2. 불안 속을 달려가는 넋두리-김숨, 「막차」
3. 이것은 누구의 공포입니까-이장욱, 「이반 멘슈코프의 춤추는 방」
4. 세계의 끝, 기다림을 적다-김애란, 「물속 골리앗」
5. 쓰는 말, 담는 말-황정은, 「옹기전」 「디디의 우산」
6. 떨어진 꽃은 시들지 않았다-김성중, 「게발선인장」
7. 인생이 영화가 되는 밤-윤성희, 「공기 없는 밤」
8. 첫 인사, 새로운 얼굴들-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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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간행물 수록 논문

노래에 대하여
소리소문 없이 사라질 수 있다. 이야기가, 사람이, 강이.
어디선가 '우리'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누구도 너무 많이 애도할 수는 없다 -신경숙의 소설과 애도의 윤리학
시 부문 심사경위
시 부문 심사평
소설 부문 심사경위
소설 부문 심사평
평론 부문 심사평
검은 눈 외 4편
모자
미스터 모노레일
여름
B캠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지 않느냐
꿈 없는 삶의 괴로움
안부를 묻다
허공 속으로 한 발짝!
라푼젤 외 2편
밑줄을 긋다 외 1편
빈집 외 1편
空白 외 1편
마흔 외 1편
두려움 없이 찢어지고 마는 외 1편
따뜻한 비 외 1편
철도의 밤 외 1편
마리아나 외 1편
기대 외 1편
물끄러미 혀에 가닿는 그 말 외 2편
몸뚱이는 말하지 않는다 -젠더화된 하위주체와 김이설의 소설
아무것도 '안' 하는, 아무것도 안 '하는' 문학 -우기(雨期)에 읽는 소설들, 무위(無爲)의 주인공들
시 쓰는 몸과 시의 말
'우리'의 분화 -2000년대 시의 '우리' 모습들
하루키, 하루키를 말하다
최전선에서 온 단상
앤절라 카터의 탈신화화하는 상상력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서사의 비행
한 번도 말해지지 않은 고독들
누구를 위하여 이야기는 쓰이는가
숭고와 유머, 그 제의적 사건
자살의 현상학과 자살의 사회학 - 장 아메리 『자유죽음』(김희상 옮김, 산책자, 2010), 박형민 『자살, 차악의 선택』(이학사, 2010)
한여름밤 소설의 꿈 -2010년 여름의 한국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