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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1950년대 국민국가 만들기와 상이군인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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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이 글은 전장에서 살아 돌아온 ‘상이군인(傷痍軍人)’에 대해 다룬다. 현재 한국전쟁에 참전한 상이군인의 문제는 규명하기 어렵다. 상이군인은 한국전쟁의 전면에 나선 영웅인 동시에 평생 동안 폭력의 기억을 몸(신체)에 안고 살아가야 하는 비극적 존재이다. 그런데 전후사회로 접어들면서 이들의 훼손된 신체는 비극적 존재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전쟁의 공포를 생성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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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It is difficult to proof Disabled Veterans, Every war involves violence, and that remains on their memory. They want to forget that miserable memory, but it is impossible to forget since imprinted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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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국문초록
Ⅰ. 들어가며
Ⅱ. 전쟁의 수행과 영웅화된 몸
Ⅲ. 국민으로 포섭될 수 없는 비사회적인 몸
Ⅳ. 국가의 재건과 이중적인 몸
Ⅴ. 나가며
참고문헌
〈Abs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