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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태국 작가 윈 리어우와린의 단편소설 「랏 엑까텟의 세 가지 세상」을 통해 본 인간의 죄의식과 수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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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윈 리어우와린의 단편소설 「랏 엑까텟의 세 가지 세상」은 우리가 진정 사람이되어 살다 갈 기회를 주기 위해 사건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잔인한 짓을 저지르는 사람의 내면을 그려 이해를 도모하고 동시에 죄책감이나 수치심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개과천선의 기회를 유도한다. 이는 상대적으로 죄의식이나 수치심이 없는 사람은 구별 지을 필요가 있음을 깨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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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Win Lyovarin’s short novel, “The Three Kinds of World of Rat Ekathet”, shows that an incident around us is recurred in order to give us the chance to live as a real human. This work offers us the u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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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작가의 생애와 문학적 특성
Ⅲ. 죄의식과 수치심의 원인
Ⅳ. 죄의식과 수치심의 해결 방안
Ⅴ. 결론
참고 문헌
[Abs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