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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고려시대 양주의 읍치 이동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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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양주의 읍치는 1067년(문종 21)에 양주가 남경유수관(南京留守官)으로 승격될 때 서울특별시 광진구의 광장동 지역에서 조선의 수도였던 서울의 도심 지역으로 이동하였다. 그 이유는 고려시대에는 수도의 입지와 건설에 가장 중요한 원리로서 풍수를 채택하였기 때문이다. 1067년 이후 양주의 읍치는 왕이 4개월씩 옮겨가면서 정치를 수행해야 한다는 이데올로기적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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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In 1067 the Center City of Yangju(楊州), Gyeonggi Province had its status raised to Namgyeong(南京, Southern Capital) and moved to Seoul’s downtown area which was regarded as one of the best places in 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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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요약
Abstract
1. 머리말
2. 양주의 읍치 이동에 대한 김정호의 인식 검토
3. 『삼국사기』에 기록된‘양주옛터’의 위치
4. 남경으로의 승격과 양주 읍치의 이동
5. 마무리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