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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지

『孟子』 「盡心」章 “君子不謂性”, “君子不謂命” 解釋의 註釋史的 考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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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본 논문은 『孟子』 「盡心」章의 다음 구절에 대한 해석을 주석사적으로 비교ㆍ검토하는 것이다.
  口之於味也, 目之於色也, 耳之於聲也, 鼻之於臭也, 四肢之於安佚也, 性也, 有命焉, 君子不謂性也. 仁之於父子也, 義之於君臣也, 禮之於賓主也, 智之於賢者也, 聖人之於天道也, 命也, 有性焉, 君子不謂命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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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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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논문 요약】
머리말
Ⅰ. 趙? : “‘군자’는 성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군자’는 명을 말하지 않는다.”
Ⅱ. 朱子 : “군자는 본연지성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군자는 기의 명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Ⅲ. 戴震 : “군자는 성을 핑계하지 않는다”, “군자는 명을 핑계하지 않는다.”
Ⅳ. 朴世堂 : “군자는 성을 말하지 않는다”, “군자는 명에 맡기지 않는다.”
Ⅴ. 丁若鏞 : “군자는 성을 말하지 않는다”, “군자는 명을 말하지 않는다.”
Ⅵ. 伊藤仁齋 : “군자는 성이라고 하여 따르지 않는다”, “군자는 명에 맡기지 않는다.”
Ⅶ. 西島蘭溪 : “군자는 리의 성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군자는 부귀ㆍ빈천의 명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맺음말
참고문헌
【中文摘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