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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경영교육학회
  • 간행물:
  • 권/호:

경영교육연구(Business Education Review)

  • 발행기관 : 한국경영교육학회(Korean Association Of Business Education)
  • 출처구분 : 학회
  • 간행물유형 : 학술저널
  • 발행주기 : 격월간 (발행월:2,4,6,8,10,12)
  • ISSN : 1598-8651
  • 등재정보 :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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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의 ISO품질경영시스템이 고객성과와 재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박희상(Park, Hee-Sang);박성환(Park, Sung-Whan)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1-19 (19 pages)
경제경영>경영학 / KDC : 사회과학 > 경제학 / KCI : 사회과학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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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창업기업의 품질경영시스템 도입이 고객성과와 재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창업 후 7년 이내의 기업을 대상으로 품질경영시스템을 도입 효과를 분석하기 위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품질경영시스템의 4가지 요구사항의 수준이 독립변수이며, 균형성과지표(BSC) 중 고객성과와 재무성과를 종속변 수로 사용하였다. 아울러 고객성과가 재무성과에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해 보았다. [연구결과] 연구의 결과 경영책임, 자원관리, 제품실현은 창업기업의 고객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원관리와 제품실현은 재무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결과는 창업기업이 성장하고 생존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서는 자사가 공급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시사점을 제공한다. 품질을 배제한 납기준수나 유연생산, 마케팅전략 등은 단기적으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재무성과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따라서 창업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창업초기부터 품질경영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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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경영자의 경영권 수준과 조세회피 : 국세청 출신의 사외이사 선임여부를 고려하여 *
김현진(Kim, Hyun-Jin);최원주(Choi, Won-Ju);김은태(Kim, Eun-Tae)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21-46 (26 pages)
경제경영>경영학 / KDC : 사회과학 > 경제학 / KCI : 사회과학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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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최고경영자의 경영권 수준과 조세회피 사이의 관련성을 분석하였 다. 아울러 국세청 출신의 사외이사와 조세회피 사이의 관련성 및 최고경영자의 경영권 수준이 이러한 관련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방법] 조세회피를 종속변수로 하고 최고경영자의 경영권과 국세청 출신의 사외이사 선임여부 및 두 변수 간의 상호작용항을 설명변수로 포함하는 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최고경영자의 경영권 수준은 최고경영자의 현금보상을 등기 상근 임원의 총보상으로 나누어 측정하였고 조세회피는 과거 5년간의 장기유효법인세율을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분석결과, 최고경영자의 경영권 수준이 높을수록 조세회피 성향은 증가함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국세청 출신 사외이사를 선임한 기업의 조세회피 성향이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아울러 최고경영자의 경영권 수준이 높을수록 국세청 출신 사외이사 선임여부와 조세회피 간의 관련성은 약화되는 것을 발견하였다. [연구의 시사점] 최근 연구와는 달리 CPS로 측정한 최고경영자의 경영권이 조세회피라는 개별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나아가 국세청 출신의 사외이사가 최고경 영자의 경영권과 조세회피 사이의 관련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적으로 검증 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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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전공 대학생의 자기효능감 및 취업준비가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 성별 특성의 차별적 영향을 포함하여
지상현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47-68 (22 pages)
경제경영>경영학 / KDC : 사회과학 > 경제학 / KCI : 사회과학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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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취업의 대안으로서 창업의 필요성 및 중요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대학생의 창업의지에 미치는 요인에 초점을 두고, 취업 중점 전공이라 할 수 있는 회계학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기효능감 및 취업준비가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검증하고자 한다. 특히 이러한 영향력에 있어 회계학 전공 대학생의 성별 특성이 미치는 차별적인 영향을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먼저 관련 선행연구를 토대로 연구가설을 설정하였으며, 가설검증을 위한 데이터를 위해 충남지역 4년제 대학교의 회계학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8년 10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간 총 393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여 그 중 368부의 설문지를 수집하였다. 설문 데이터를 토대로 타당성 분석, 신뢰성 분석, 기술통계량, 상관관계 분석, 그리고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회계학 전공 대학생의 자기효능감은 창업의지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선행연구와 다른 결과로, 취업이 중점인 회계학 전공 대학생의 경우 자기효능감이 창업의지와 연결되지 않는 것으로 설명된다. 또한 회계학 전공 대학생의 취업준비(취업역량 및 취업몰입도)는 취업역량에 한해 창업의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회계학 전공 대학생의 성별 특성이 취업준비가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차별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회계학 전공 대학 생의 창업의지에는 성별 특성이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된다. [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는 회계학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요인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 특히 성별 특성의 차별적인 영향을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선행연구와 차별성이 있으며 연구의 공헌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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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유동성 공급역할 및 유동성 위험프리미엄
김도완(Dowan Kim)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69-92 (24 pages)
경제경영>경영학 / KDC : 사회과학 > 경제학 / KCI : 사회과학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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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애널리스트들의 증권분석 보고서 발행이 증권시장에서 해당 종목의 정보를 제공하는 관점이 아닌 유동성의 관점에서 유동성 공급역할과 유동성 위험 프리미엄에 대한 영향을 확인하고자 진행하였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애널리스트들의 증권분석 보고서 발행당일 유동성과 발행전 후의 유동성을 비교해 발행당일 유동성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했는지 검증했다. 또한 초과수익률에 유동성 위험프리미엄의 영향이 있는지를 회귀분석으로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애널리스트들이 증권분석 보고서를 발행함으로서 해당종목의 유동성 공급역할을 하고 있다. 둘째, 증권분석 보고서 발행으로 해당 종목의 유동성 위험프리미 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구체적으로 보고서 발행당일 유동성이 발행전후 유동성보다 높았으며 초과수익률에 대한 유동성 변수가 유의성을 보여 유동성 위험프리미엄에 영향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발행주기가 길어(짧아) 보고서가 자주발행 되지 않으면(자주 발행되면) 대체적으로 절대적 평균값과 회귀계수가 높게(낮게) 나타났다. 다만, 대부분 1%의 유의수준에 있어도 발행주기가 길어(짧아)질수록 t통계값이 낮아(높아) 그러한 가능 성은 발행주기가 짧아(길어)질수록 높다(낮다)고 볼 수 있다. [연구의 시사점] 애널리스트들의 증권분석 보고서 발행으로 증권시장에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 외에 유동성 공급의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유동성 위험프리미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본 연구에서 실적개선 등을 반영하지 못한 한계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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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융합 에너지 신산업 해외 선진 사례 및비즈니스 모델 분석 연
김설희(Kim, Seol Hee);권혁인(Kwon, Hyeog In)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93-110 (18 pages)
경제경영>경영학 / KDC : 사회과학 > 경제학 / KCI : 사회과학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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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전 세계적인 에너지 효율 및 관리 이슈 등에 따라 에너지 산업과 ICT기술 융합으로 인해 새롭게 창출되는 에너지 신산업을 위한 미래 에너지 산업의 방향 성을 예측하고, 국내 에너지 신산업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해외 선진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분석과 이를 통한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유럽 3개국 전력공사에서 최근 4년 이내에 투자한 에너지 신산업 스타트업및 기업을 도출하고, 기업의 제공 서비스를 기준으로 사업 분야를 분류하여 유럽국이 투자한 미래 유망성 있는 에너지 분야 4개를 도출하였다. 고객에게 직접적 에너지관리서비 스를 제공하는 3개 분야의 기업 사례 20개를 분석 범위로 하고, 에너지 신사업 모델 4개의 도출 및 각 세부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요인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분석 결과, 선진국에서는 에너지관리서비스, 신재생․분산전원, 에너지저장, IoT․AI․빅데이터 4개의 분야로 투자가 집중되고 있었다. 또한,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 분석 결과 에너지관리솔루션, 수요반응, 에너지저장, 전력거래중개 사업모델 4개가 유망 사업모델로 분석되었으며, 각 유형 별 세부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성요소 분석을 통해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는 미래 에너지 산업의 유망 분야 예측과 해외 선진 기업의 비즈 니스 모델 분석을 통해 국내 에너지 신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향성 제시 및 참여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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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전통시장, 존재의 이유를 생각해보다! : 주관성연구, Q방법을 활용하여
이원기(Lee, Won-Ki);이도희(Lee, Doh-Hee);유영설(Yu, Young-Seol)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111-134 (24 pages)
경제경영>경영학 / KDC : 사회과학 > 경제학 / KCI : 사회과학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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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우리나라 전통시장은 급변하는 유통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아직도 현상유 지에만 급급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유통현대화 과정 및 시설 등에서 계속 낙후되어 가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과연 전통시장에 대하여 어떠한 인식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진단의 필요성에서 본 연구는 출발하였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주관성 연구방법인 Q방법을 활용하였다. Q방법론은 먼저 주제에 대한 응답자들의 인식을 파악하고, 이를 다시 유형화하며 각 유형별 응답내용과 응답자의 특징을 탐색하고자 한다. 또한, Q방법론은 응답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다양한 인식과 의견을 파악함으로써 결과를 보다 심도 있게 도출하는 연구방법 이상의 방법론 (methodology)이다. [연구결과] <유형 Ⅰ>은 ‘사람냄새강조형’으로, <유형 Ⅱ>는 ‘전통시장긍정형’으로, <유형 Ⅲ>은 ‘차별화육성지향형’으로, <유형 Ⅳ>는 ‘전통시장제약인식형’으로 명명하였다. 21 세기 전통시장에 대한 소비자는 긍정적 인식과 부정적 인식을 모두 나타냈다. [연구의 시사점]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대형마트와 더불어 5일장 또는 전통시장을 다시한 번 떠올리며, 그들의 존재 이유를 생각해보게 된다. 과연 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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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구조조정이후 수익성과 건전성분석 : 규모 및 소유구조를 중심으로
배수현(Bae, Soo Hyun)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135-154 (20 pages)
경제경영>경영학 / KDC : 사회과학 > 경제학 / KCI : 사회과학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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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저축은행 구조조정 이후 규모 및 소유구조가 수익성과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자 함이 목적이다. [연구방법] 79개 저축은행을 표본으로 하여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반기 재무제표 자료를 사용하였다. 경영성과를 수익성과 건전성 측면으로 구분하고, 저축은행 규모와 소유 구조 형태에 따른 차별적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확률효과 GLS 모형을 이용하여 패널회귀 분석으로 결과를 도출하였다. [연구결과] 구조조정 이후 저축은행 규모가 클수록 수익성이 향상되고, 대출집중도가 높을수록 수익성과 건전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구조조정 과정에서 인수․합병 등으로 소유구조에 변화가 있었지만 변화된 소유구조가 뚜렷한 경영성과를 가져오지 못했다. 그러나 자본력 있는 대부업계열 저축은행들의 대출집중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부실여신도 낮아 체계적인 여신관리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시사점] 2011년 이후 부실저축은행을 인수해 영업에 나선 금융지주회사 및 대부업계열 등 금융그룹 소속 저축은행들의 차별적 성과를 검증한 것은 구조조정이 마무리된 시점에서 업계 및 학계에 중요한 정보로 작용할 것이다. 향후 금융지주사와 대부업계열 등 금융업 관련 저축은행들은 시너지효과를 통한 수익성 향상이 요구된다. 또한 상대 적으로 영업력이 약한 소형 저축은행들은 신용평가시스템 개선을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 적인 여신관리가 필요하며, 경영성과를 제고할 수 있는 전략수립이 우선되어야 함을 시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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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아웃소싱에서 공정성이 PM역량을 매개로 고객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박상문(Park, Sang-Moon);김기중(Kim, Gi-Joong);현병환(Hyun, Byung-Hwan)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155-179 (25 pages)
경제경영>경영학 / KDC : 사회과학 > 경제학 / KCI : 사회과학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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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제조업 아웃소싱에서 고객사와 협력사의 공정성이 PM역량을 매개로 고객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아웃소싱산업을 중심으로 공정성 및 PM 역량 및 컨설턴트 역량, 경영성과에 대한 선행논문을 참조하여 가설을 도출하였으며, 전국의 제조업 아웃소싱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사와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력사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여 신뢰성, 타당성 및 확인적 요인분석을 하였으며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을 통해 가설을 검증 하였다. [연구결과] 본 연구의 결과 첫 번째, 제조업 아웃소싱 고객사와 협력사간의 공정성이 고객의 경영성과에 절차적 공정성이 경영성과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 되었다. 두 번째, PM 역량은 고객의 경영성과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 되었다. 세 번째, 컨설턴트 역량은 고객의 경영성과에 정(+)의 조절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연구의 시사점] 갈수록 심화되는 글로벌 경쟁에서 기업이 아웃소싱을 효과적으로 활용 하여, 인건비 외 제반 비용 상승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상호간에 절차적공정성을 높이고 및 PM역량의 향상과 컨설턴트 활용이 중요 요인임을 시사해 주고 있다. 본 연구 결과는 앞으로 아웃소싱을 활용하는 기업이 경영성과 향상을 위한 중요인자가 무엇인가를 파악하고 기업 간 비효율적 요소를 제거하는 한편, 한정된 자원을 효과적으로 배분하는데 귀중한 자료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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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가족 친화적 행동이 직무열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리더-부하의 교환관계의 매개효과와 경계관리인식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마루(Ma, Lu);정수진(Chung, Soo-Jin)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181-208 (28 pages)
경제경영>경영학 / KDC : 사회과학 > 경제학 / KCI : 사회과학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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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상사의 가족 친화적 행동이 직무열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 과정에서 리더-부하의 교환관계의 매개효과와 경계관리인식의 조절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선행연구를 기초하여 3개 가설을 도출하였다. 이를 위해 356명 중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SPSS 23.0을 통해서 수집된 자료로 가설을 검증하였다. 신뢰도 및 타당성 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상관관계 분석, 회귀 분석 등통계분석 기법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가설검증 결과, 상사의 가족 친화적 행동은 직무열의에 유의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리더-부하의 교환관계는 상사의 가족 친화적 행동과 직무열의 사이에서 매개 작용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경계관리인식은 상사의 가족 친화적 행동과 직무열의 사이에서 조절 작용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를 통해 상사의 가족 친화적 행동은 리더-부하의 교환관계와 직무열의를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이 확정되었다. 상사의 가족 친화적 행동은 직원들이 조직에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조직은 상사의 가족 친화적 행동을 중시해야 하며, 상사의 가족 친화적 행동을 인정하는 상사를 선발하여 관련 교육을 통해 기존 상사가 상사의 가족 친화적 행동을 활용하는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또한 상사가 보다 우호한 가족 지원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충분한 리소스를 제공해야 한다. 그리고 직원들의 경계관리인식도 높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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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를 이용한 한미 간 대학의 효율성 비교연구
이기준(Lee, Ki Jun);이창원(Lee, Chang Won)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209-226 (18 pages)
경제경영>경영학 / KDC : 사회과학 > 경제학 / KCI : 사회과학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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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자료포락분석을 이용하여 한미 대학의 상대적 효율성을 알아보고, Wilcoxon -Mann-Whitney (WMW) test를 통해 한미 대학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며 대학 운영에 있어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DEA 분석은 R studio를 사용하였고 효율성 분석은 투입기준 CCR 모형과 BCC 모형을 적용하고, WMW test를 통해 한미 대학 간의 효율성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 고자 한다. [연구결과] CCR 모형, BCC 모형 그리고 규모의 효율성에서 5개의 대학이 효율성이 1 로 나타났고, 한국 대학의 효율성이 약 10% 높다고 나타났다. 투입요소들은 약 40% 감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미 간 효율성 차이는 모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연구의 시사점] 대학의 경쟁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경쟁이 불가피한 시대에 국내 대학과 미국 대학 간에 효율성 분석을 통해 국내 대학도 미국 대학과 비교하였을때 효율적인 대학이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고 국내 대학도 미국 대학의 규모와 역사를 생각해보면 작지만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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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체의 이익조정과 지배구조 특성에 관한 연구
설지운(Seol, Ji-Woon);이호영(Lee, Ho-Young)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227-259 (33 pages)
경제경영>경영학 / KDC : 사회과학 > 경제학 / KCI : 사회과학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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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방산시장의 공급자인 방위산업체는 방위산업을 수행함에 있어 타 산업과 차별되는 고유 특성을 갖는다. 관련하여, 본 연구에서는 방위산업체가 방산의존도 및 지배 구조에 따라 이익조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실증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방산업체의 이익조정에 대한 관련 이론들, 기존에 수행되었던 연구 들을 검토하고 선행연구를 발전시켜 5개의 가설을 설정한 후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방산의존도가 큰 방위산업체 일수록 발생액 보다는 실제이익조정을 통해 이익을 상향조정하며, 이는 이사회의 효과성이 높아짐에 따라 그 수준이 완화됨을 확인하였다. 또한, 방위산업체 사외이사 구성원 가운데 전직관료 존재여부는 실제이익조정을 낮추는 영향을 주고 있으며, 지배주주지분율은 이익조정과 정(+)의 상관관계가 나타나는 반면 외국인지분율의 증가는 이익조정에 별다른 영향이 없음을 실증하였다. [연구의 시사점] 방위산업체 이익조정 관련 종전의 선행연구들을 확장하고 최근 방위산 업체의 계약 및 경영 제반환경 변화를 고려하여 발생액이익조정과 실제이익조정 양자를 모두 분석한 결과 이익조정의 형태와 그 방향성을 확인하였고, 선행연구에서 사용한 변수 보다 정교한 자료를 활용하여 연구의 타당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공헌점을 찾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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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 조세회피와 재벌기업
최현정(Hyunjung Choi);우소희(Sohee Woo);변정윤(Jungyoon Byun)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261-281 (21 pages)
경제경영>경영학 / KDC : 사회과학 > 경제학 / KCI : 사회과학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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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과 재벌그룹의 조세 회피와의 관련 성을 실증분석 하였다. [연구방법] 이에 2002년부터 2010년까지 국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비금융업에 기업을 표본으로 선정하였으며 CSR 활동 수행 여부는 한국 경제정의연구소의 (KEJI) 인덱스를 사용하여 분류하였다. [연구결과] 실증분석 결과, CSR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은 CSR 활동을 수행하지 않는 기업에 비해 조세 회피 가능성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재벌기업의 경우 CSR 활동에 따른 조세 회피 감소 효과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경영 자의 조세의사결정이 재벌기업 여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이는 CSR 활동과 조세회피 간의 상관관계가 기업지배구조에 따라 차별적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는 조세 정책자, 관리자 및 투자자들에게 소유주에게 의결권이 집중되있으며 대리인 비용이 높은 기업의 경우 CSR 활동이 조세회피에 대한 경영자의 기회주의적 행위를 통제하지 못할 수 있다는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즉, 선행연구들에서 제시하고 있는 CSR 활동과 조세 회피 간의 일관되지 않은 결과들 속에서 본 연구 결과는 CSR 활동에 대한 조세의사결정이 지배구조에 의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데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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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기반 광고 특성이 광고 인게이지먼트와 태도에 미치는 영향: 게이미피케이션 광고를 대상으로
강성호(Kang, Seongho);이한근(Lee, Hangeun);조보경(Cho, Bo Kyung)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283-303 (21 pages)
경제경영>경영학 / KDC : 사회과학 > 경제학 / KCI : 사회과학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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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최근 디지털 기반 미디어의 등장과 마케팅 전략의 변화로 인해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유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이미피케이션 광고가 증가하고 있다. 게이미피케이션 광고에 대한 높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아직 체계성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 실적은 미흡한 상황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게이미피케이션 광고의 특성들을 개인화, 정보성, 오락성, 생동감으로 구분하고 광고 인게이지먼트와 광고태도와의 관계를 가설화 하여 이들 간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게이미피케이션 광고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응답자들 170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5개의 가설을 검증을 위해 게이미피케이션 광고의 특성들과 광고 인게이지먼트 그리고 광고태도 간의 관계를 설명할 구조방정식 모형을 세우고 이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모바일 광고의 개인화와 정보성은 광고 인게이지먼트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게이미피케이션 광고의 특성인 오락성과 생동감 특성은 광고 인게이지먼트에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를 통해 게이미피케이션 광고의 특성을 이해하고, 기업이 게이 미피케이션 광고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이론적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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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모형 선택이 감사보수 및감사시간에 미치는 영향
윤용석(Yun, Yongsuk);정남철(Jung, Nam Chul)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305-32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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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적용 대상인 투자부동산 계정의 공정가 치모형 선택과 감사보수 및 감사시간과의 관련성을 분석한다. 추가로 BIG4 감사인 여부등 감사인의 규모 차이가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모형 선택과 감사보수(시간) 간의 관련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다. [연구방법] 연구모형은 선행연구(권수영과 기은선 2011; 박범진 2013; 정현욱과 이강일 2014)의 감사보수 및 시간 모형을 참조한다. 표본은 2011 사업연도부터 2016 사업연도의 8,704개 회사-연도 표본을 이용하여 분석하며, 아울러 감사인 규모 차이에 따른 효과를 분석하기 위하여 BIG4 감사인 더미변수를 이용한다. [연구결과] 전체 표본을 대상으로 투자부동산에 대한 공정가치모형 선택은 차기 감사보수 및 당기 감사시간과 모두 유의한 양(+)의 관련성을 보였다. 이는 투자부동산의 원가모형 대비 공정가치모형 선택이 공정가치의 선택, 신뢰성 있는 측정 등 비 구조화된 업무에 대한 감사절차의 복잡성으로 인하여 감사시간이 증가하고, 잔여 감사위험이 존재하여 감사인이 이를 감사보수에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그리고 이와 같은 관련성은 상대적으로 체계적인 감사 프로세스를 갖춘 BIG4 감사법인에서 더 크게 나타났다. [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는 회사의 공정가치모형 회계선택이 감사인의 위험 평가 및 노력 투입에 영향을 미침을 실증하였다는 점, 그리고 회사의 공정가치회계 적용에 따른 감사인 대응이 감사인 규모에 따라 차별적인 점을 제시한 공헌점이 있다. 이와 같은 본 연구의 결과는 최근 공정가치회계에 대한 감사절차의 논란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회사의 공정 가치회계 선택에 대한 감사인의 대응을 이해할 수 있는 시사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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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활동 지수 신규편입과 시장반응
김영길(Kim, YoungGi)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327-34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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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사회적 책임활동이 우수한 기업을 평가하여 해당 기업들로 구성된 지수를 공시할 때 해당 신규편입 공시일 전후의 주가수익률을 살펴봄으로써 우수한 사회 책임활동의 성과가 기업의 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한국거래소에서 공시하는 KRX ESG 사회책임경영지수를 활용하여 해당 지수 신규편입 공시일을 기준으로 누적초과수익률을 측정하였다. 누적초과수익률을 측정하는데 있어 시가총액과 소속 산업을 기준으로 조정한 초과수익률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실증분석 결과, 지수편입 공시일 전후 누적초과수익률이 부분적으로 유의한 양(+)의 값이 관찰되었고, 이는 사회 책임활동이 기업 내재가치 제고에 기여하는 바가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러한 결과는 최대주주 지분율이 높은 기업과 유가증권시장 상장 기업으로부터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경영자의 의사결정 과정을 효과적으로 견제할 수 있는 경우에 사회적 책임활동이 기업가치 향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밝혀 냈다. [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는 사회적 책임활동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적으로 확인하였고, 경영자에 대한 견제와 감시 가능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밝혀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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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 초과보상과 실제 이익조정
최경수(Choi, Kyong-Soo);김경혜(Kim, Kyung-Hye)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347-36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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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경영자의 보상 체계와 실제 이익조정 간의 관계를 분석한다. 구체 적으로, 경영자의 초과보상 수준이 실제 영업활동을 통한 이익조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 는지에 대해 검증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연구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2003년부터 2015년까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분석 결과, 경영자의 초과보상과 실제 이익조정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관계가 나타남을 발견하였다. 이는, 경영자가 근거 없이 수령하는 초과보상이 클수록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실제 영업활동을 통한 이익조정 행위가 감소한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연구의 시사점] 다수의 선행연구에 의하면, 경영자의 초과보상 수준은 경영자 보상 체계의 효과성을 나타내는 핵심지표 중 하나가 된다. 따라서, 경영자의 초과보상과 실제 이익조정 간의 유의한 음(-)의 관계는 실제 이익조정이 낮은 것이 경영자 보상 시스템이 효과적이지 못할 경우에 나타날 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제공한다. 이와 같은 본 연구의 결과는 경영자의 실제 이익조정 수준이 낮다는 것이 반드시 긍정적인 요인으로 인한 결과 물이 아닐 수도 있음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이해관계자들에게 기존연구와는 차별적인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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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충성제도가 이익품질과 공시에 미치는 영향
정재경(Jung, Jae-Gyung);손 혁(Shawn, Hyuk)
한국경영교육학회 / 경영교육연구 제34권2호 / 2019 / 363-38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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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마일리지와 포인트와 같은 고객충성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의 특성을 확인하고 동시에 이들 기업이 고객충성제도를 이용한 재량적 수익인식의 가능성을 검증했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고객충성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 162 개를 포함한 총 2,187기업-연도의 표본을 대상으로 로지스틱 회귀분석과 다변량회귀분 석을 실시했다. [연구결과] 첫째, 고객충성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과 이를 세부적으로 공시하고 있는 기업은 규모가 크고, 재무건전성이 상대적으로 높고 산업 내 경쟁이 치열하며, 지배구조가 집중되어 있으며 외부감사인의 규모가 컸다. 둘째, 고객충성제도를 운영하는 기업의 경우 Stubben(2010)과 Giedt(2018)에 의해 측정한 재량적 수익인식이 유의하게 높았다. 셋째, 고객충성제도를 운영하면서 관련 부채의 생성, 소멸 등을 상세히 공시하는 기업일 수록 재량적 수익인식의 가능성이 줄어들었다. [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는 고객충성제도의 운영과 계정과목의 중요성 및 해당 계정과목을 통한 재량적 수익인식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본 연구의 결과는 해당 제도의 운영과 공시에 있어 규제당국과 정보이용자, 외부감사인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