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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대한검안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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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 발행기관 : 대한검안학회(The Korean Optometry Society)
  • 출처구분 : 학회
  • 간행물유형 : 학술저널
  • 발행주기 : 계간 (발행월:3,6,9,12)
  • Print ISSN : 2384-0919
  • Online ISSN : 2384-0927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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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id Gas Permeable 렌즈의 처방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
Rigid Gas Permeable 렌즈의 처방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
박영기(Young Kee Park)
대한검안학회 /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20 No.3 / 2021 / 94-98 (5 pages)
의약학>기타의약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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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id gas permeable (RGP) 렌즈는 각막난시 교정 효과가 우수하고, 각막의 산소 부족 현상을 일으키지 않고, 광학적으로 시력교정 효과가 좋으나 렌즈가 각막보다 작아서 움직임으로 인한 이물감 등 불편함과 주변부의 번져 보임 등으로 인하여 착용에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RGP 렌즈 처방에서 성공률을 높이려면 환자 선택, 렌즈 선택, 정확한 처방과 사후 관리를 잘해 주어야 한다.
망막색소변성 환자의 시기능과 기능적 시력
망막색소변성 환자의 시기능과 기능적 시력
유형곤(Hyeong Gon Yu);윤창기(Chang Ki Yoon)
대한검안학회 /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20 No.3 / 2021 / 99-104 (6 pages)
의약학>기타의약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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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색소변성 환자는 시야결손, 색각이상, 대비감도 감소, 읽기와 운전장애 등 다양한 시각 이상과 기능적 시각 이상을 나타낸다. 망막색소변성 환자에 대한 시기능 이해는 치료 효과를 판정하는 임상시험에서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또한 시각장애 판정 등에서 망막변성 환자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특발망막앞막의 유리체절제술과 백내장 및 수정체후낭절제동시수술 이후 시력과 황반두께의 변화
특발망막앞막의 유리체절제술과 백내장 및 수정체후낭절제동시수술 이후 시력과 황반두께의 변화
김다영(Da Yeong Kim);정성근(Sung Kun Chung);김기석(Ki Seok Kim);염지현(Jie Hyun Youm)
대한검안학회 /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20 No.3 / 2021 / 105-109 (5 pages)
의약학>기타의약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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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특발망막앞막에서 유리체절제술과 백내장 및 수정체후낭절제 동시수술 이후 시력과 황반두께의 변화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2012년 3월부터 2015년 1월까지 본원에서 백내장이 동반된 특발망막앞막으로 진단받고 유리체절제술과 백내장병합수술 및 수정체후낭원형절제술을 동시에 받은 57명의 57안을 대상으로 최대교정시력과 중심황반두께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술 전 평균 최대교정시력은 0.30 ± 0.23 logarithm of minimal angle of resolution (logMAR)였고 평균 중심황반두께는 442 ± 93 μm였다. 술 후 12개월까지 평균 최대교정시력은 0.08 ± 0.11 logMAR로 지속적인 호전을 보였고 중심황반두께는 386 ± 58 μm로 감소하였다. 결론: 특발망막앞막의 유리체절제술과 백내장 및 수정체후낭절제 병합수술 이후 황반의 기능 및 해부학적 회복은 술 후 12개월까지 지속될 수 있다.
섬모체소대약화가 동반된 인공수정체 안에서 발생한 악성녹내장
섬모체소대약화가 동반된 인공수정체 안에서 발생한 악성녹내장
최영주(Young Joo Choi);기창원(Chang Won Kee);한종철(Jong Chul Han)
대한검안학회 /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20 No.3 / 2021 / 110-113 (4 pages)
의약학>기타의약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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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섬모체소대약화가 동반된 인공수정체 안에서 녹내장수술 후 악성녹내장이 발생하여 이를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83세 남자가 좌안 안압상승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10년 전 좌안 백내장수술을 받았고 2년 전 녹내장을 진단 받아 약물치료 중이었다. 내원 당일 안압은 24 mmHg였고 인공수정체 떨림이 관찰되었다. 최대 약물 치료에도 안압이 조절되지 않아 아메드장치를 삽입하였다. 술 후 전방 각은 거의 닫힌 상태로 방수가 과여과되었고, 전방 내 평형염액을 주입 시 불안정한 인공수정체 뒤의 유리체강 내로 용액이 넘어가는 현상이 관찰되었다. 이에 악성녹내장 의증으로 진단하고 유리체절제술을 시행하였다. 수술 후에도 전방깊이가 유지되지 않아 방수 유출관의 위치를 전방 내에서 유리체강 내로 조정하였다. 술 후 2개월째 전방은 깊고 안압은 조절되고 있는 상태이다. 결론: 녹내장수술 후 불안정한 인공수정체로 인해 방수가 지속적으로 유리체강 내로 흘러 들어가게 되는 경우 악성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유리체절제술 후 방수 유출관을 유리체강 내로 삽입하는 것이 유용한 치료법으로 생각된다.
두개내 저혈압에서 두개내 고혈압으로의 진행을 안과적으로 진단한 증례
두개내 저혈압에서 두개내 고혈압으로의 진행을 안과적으로 진단한 증례
이지영(Jiyoung Lee);정연웅(Yeon Woong Chung)
대한검안학회 /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20 No.3 / 2021 / 114-118 (5 pages)
의약학>기타의약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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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양안 복시로 안과 내원한 환자에서 두개내 고혈압을 진단하고 그 선행 원인이 역설적으로 두개내 저혈압으로 인한 경막하혈종이었던 환자를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기저질환 고혈압이 있으며, 2개월 전 특발성 두개내 저혈압 진단 받은 29세 남자가 4일 전부터 시작된 양안 복시로 내원하였다. 양안 시력은 정상, 상대적 구심동공운동장애는 없었고, 시신경유두부종, 우측 제육뇌신경마비 소견, 좌안 시야검사에서 맹점확장 소견이 보여 두개내 고혈압을 생각할 수 있었다. 그러나 원인 감별을 위해 시행한 뇌컴퓨터단층촬영에서 최소 2-3주 지난 경막하혈종이 발견되어 두개내 저혈압의 합병증으로 발생한 경막하혈종이 순차적으로 두개내 고혈압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결론: 두통을 동반한 두개내 고혈압으로 입원한 환자에서 뇌척수압이 감소되어 두개내 저혈압 발생으로 기존 두통이 지속된 증례는 있으나, 이와 반대로 두통이 지속된 두개내 저혈압 환자에서 두개내 고혈압으로 진행한 상황과 이를 안과적으로 처음 진단한 경우는 아직까지 보고된 바가 없어 본 증례를 보고하는 바이다.
미용치료용 엔디-야그레이저에 의한 황반병증에서 항혈관내피성장인자항체로 치료한 1예
미용치료용 엔디-야그레이저에 의한 황반병증에서 항혈관내피성장인자항체로 치료한 1예
마건정(Gun-Jung Ma);박선경(Sun-Kyoung Park);김미리내(Mirinae Kim);박영근(Young-Geun Park);박영훈(Young-Hoon Park);김래영(Rae-Young Kim)
대한검안학회 /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20 No.3 / 2021 / 119-123 (5 pages)
의약학>기타의약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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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미용치료용 고출력 Nd:YAG 레이저에 우연히 노출된 이후 발생한 황반병증 환자에서 조기 유리체강내 항혈관내피성장인자항체 치료를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36세의 여자 환자가 내원 일주일 전 미용치료용 고출력 Nd:YAG 레이저에 노출된 이후 발생한 우안의 시력저하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환자의 우안 최대교정시력은 0.1이었고 안저검사에서는 우안 중심와 망막하출혈 소견이 관찰되었다. 빛간섭단층촬영에서 우안 중심와 망막하출혈로 인한 장액망막박리 및 망막색소상피-브루크막 복합체 파열 소견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이에 대해 총 세번에 걸쳐 유리체강내 베바시주맙(Avastin??, 1.25 mg/0.05 mL; Roche Korea, Seoul, Korea) 주사술을 시행하였다. 6개월 후 시력은 초기 내원 시와 변화가 없었으나, 빛간섭단층촬영에서 우안 중심와 망막하출혈 흡수 소견이 확인되었고 이차성 맥락막신생혈관의 발생이나 맥락막출혈의 재발 소견은 보이지 않았다. 결론: 고출력 미용레이저에 의한 황반하출혈 및 맥락막파열 환자에서 조기의 항혈관내피성장인자항체를 이용한 치료를 환자의 형태학적 호전 및 이차성 맥락막신생혈관 방지에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 고려해볼 수 있다.
혈중 호산구와 면역글로불린 E 증가를 동반한 면역글로불린 G4 관련안질환
혈중 호산구와 면역글로불린 E 증가를 동반한 면역글로불린 G4 관련안질환
임연주(Yeon Ju Lim);이수정(Soo Jung Lee)
대한검안학회 /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20 No.3 / 2021 / 124-128 (5 pages)
의약학>기타의약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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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혈중 호산구와 면역글로불린(immunoglobulin, Ig) E 증가를 보인 환자에서 외안근비대를 동반한 IgG4관련안질환이 진단된 증례를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56세 남자 환자가 5개월 전부터 발생한 전신 두드러기와 양안 눈꺼풀부종을 주소로 알레르기 내과에 내원하였다. 혈액검사에서 호산구 및 IgE가 1,309/uL, 1,793 IU/mL로 증가된 소견과 안와 컴퓨터단층촬영에서 양안 모든 외안근의 비대와 양안의 경한안구돌출이 관찰되어 안과로 의뢰되었다. 정렬은 모든 방향에서 정위였고, 양안 외전 -1이었다. 외안근의 조직검사에서 림프구 침윤과 섬유화를 보였고, IgG4+/IgG+ 형질세포의 비율이 40% 이상이어서 IgG4관련안질환으로 진단하였다. 혈청 IgG4도 1,710 mg/dL로 증가된 소견을 보였다. 고용량 스테로이드 정맥주사를 시행하였고 2개월 후 눈꺼풀부종은 호전된 모습을 보였다. 3개월 후 호산구 및 IgE와 IgG4는 모두 감소되었다. 결론: IgG4관련안질환은 호산구와 IgE 상승을 동반할 수 있으며 이러한 소견은 IgG4관련안질환을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루푸스 환자에서 발생한 근시견인황반증에 대한 유리체절제술 후 발생한 급성간질각막염
루푸스 환자에서 발생한 근시견인황반증에 대한 유리체절제술 후 발생한 급성간질각막염
김태연(Tae Yeon Kim);김소희(So Hee Kim);최윤아(Youna Choi);최승권(Seung Kwon Choi);이재정(Jae Jung Lee);박성후(Sung Who Park);변익수(Ik Soo Byon)
대한검안학회 /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20 No.3 / 2021 / 129-133 (5 pages)
의약학>기타의약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안과학
초록보기
목적: 루푸스 환자의 중심와박리가 동반된 근시견인황반증에서 유리체절제술 시행 후 발생한 급성간질각막염을 경험하여 이를 보고 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저용량 경구 스테로이드 유지요법을 받던 루푸스 환자가 중심와박리를 동반한 근시견인황반증으로 인한 시력저하로 내원하였다. 수술 전 최대교정시력은 20/40이었다. 유리체절제술, 망막앞막제거술, 내경계막제거술을 시행하였다. 술 후 첫 날 교정시력이 20/80이었으나 5일째 안전수동으로 측정되었다. 심한 각막부종과 표층점상각막염이 관찰되었고 전방/후극부의 염증세포를 관찰할 수 없었다. 단순포진각막염을 배제할 수 없어 항바이러스 안연고를 3일간 사용했으나 호전이 없었다. 루푸스에 의한 간질각막염으로 진단 후 경구 스테로이드를 증량하였다. 이후 각막부종이 빠르게 호전되었고 전방/후극부 관찰이 가능하였다. 치료 6일째 각막부종은 사라졌고 중심와박리도 호전되었으나 시력은 6개월까지 20/80으로 남았다. 결론: 루푸스 환자에서 근시견인황반증으로 유리체절제술 후 발생한 급성간질각막염이 고용량 경구 스테로이드치료에 호전되었다. 루푸스 환자에서 면역관련 각막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술 전후 스테로이드의 증량을 고려해야 한다.
각막굴절교정렌즈 처방의 원리와 치료 효과
각막굴절교정렌즈 처방의 원리와 치료 효과
최진석(Jinseok Choi)
대한검안학회 /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20 No.3 / 2021 / 672-677 (6 pages)
의약학>기타의약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안과학
초록보기
각막굴절교정학(orthokeratology)이란 특수하게 디자인된 산소투과경성(rigid gas permeable [RGP]) 콘택트렌즈를 이용하여 중심각막을 편평하게 하여 근시와 난시를 일시적으로 교정하는 방법이다. 그 교정 범위는 약 -2.50 diopters (D)에서 -4.00 D의 교정 효과를 치료 시작 10일 정도 후에 나타낸다. 디자인은 편평한 base curve radius (BCR)과 아울러서 가파른 secondary curve radius (reverse curve)이 편평한 주변부 커브(peripheral curve radius)를 담당하는 얼라인먼트 커브(alignment curve)와 연결시켰는데, 이러한 디자인은 렌즈가 주변부 각막에 정렬할 수 있게 도와주어 중심안정을 향상시키며 렌즈의 안정성을 높이고, 심지어 매우 편평한 중심 BCR에서도 가능하게 하였다. 원시나 노안에 대한 각막굴절교정렌즈도 개발되어 있고, 또한 치료 영역의 넓이를 줄이고 기본만곡에 비구면도를 가입하며 역기하커브와 정렬커브 디자인을 조정하여 고도근시에도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이렇듯 새로운 영역의 각막굴절교정렌즈의 개발에 따라 앞으로도 점차 활용도와 피팅 영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