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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인지운동치료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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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경인지재활치료학회지(Journal of Korean Society of Neurocognitive Rehabilitation)

  • 발행기관 : 한국인지운동치료협회(The Korean Society of Cognitive Therapeutic Exercise)
  • 출처구분 : 학회
  • 간행물유형 : 학술저널
  • 발행주기 : 연 2회간 (발행월:6,12)
  • Print ISSN : 2092-9307
  • 등재정보 : KCI 등재
한국신경인지재활치료학회지
검색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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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수손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일상생활활동 및 삶의 질 비교
척수손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일상생활활동 및 삶의 질 비교
이지현(Ji-Hyun Lee);강보라(Bo-Ra Kang)
한국인지운동치료협회 / 한국신경인지재활치료학회지 제13권 제1호 / 2021 / 1-8 (8 pages)
의약학>재활의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작업치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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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척수손상자를 대상으로 일반적 특성에따른 상지통증, 일상생활활동 및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분석하여 척수장애인의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기초연구가되고자 한다. 방법: 2020년 6월 20일부터 2020년 11월 20일까지 척수장애인 11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평가도구는 숫자 통증 척도(NRS), 한국어로 번안된 척수손상 환자독립성 지수-Ⅲ(SCIM-Ⅲ), 한국판 세계보건기구 삶의 질간편형 척도(WHOQoL-BREF)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결과: 발병일, 손상 수준, 손상 정도에서 유의한 차이가있었다(p<.05). 따라서 사후검정 결과 6개월에서 12개월의 영역보다 12개월에서 24개월 미만일 때 가장 큰 차이를 보였고, 손상 수준에서는 상위경수, 흉수보다 요수가 상대적으로큰 차이를 보였으며, 상위경수 및 흉수가 하위경수보다 큰차이를 보였다. 손상 정도는 ASIA-A, B, C보다 D가 가장큰 차이를 나타냈다.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삶의질은 손상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p<.05), 사후검정결과 상위경수보다 요수가 상대적으로 큰 차이를 보였다. 결론: 본 연구는 척수손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상지통증, 일상생활활동 및 삶의 질에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였다는것에 연구의 의의가 있다.
양측성 운동과 시지각 프로그램이 학령기 발달 지연 아동의 협응 능력 및 글씨쓰기에 미치는 영향: 사례연구
양측성 운동과 시지각 프로그램이 학령기 발달 지연 아동의 협응 능력 및 글씨쓰기에 미치는 영향: 사례연구
강희주(Hee-joo Kang);안시내(Si-Nae Ahn)
한국인지운동치료협회 / 한국신경인지재활치료학회지 제13권 제1호 / 2021 / 9-17 (9 pages)
의약학>재활의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작업치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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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학령기 발달 지연 아동을 대상으로 한양측성 협응 운동과 시지각 프로그램이 아동의 협응능력및 글씨쓰기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연구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발달 지연이 있는만 7세 여아 1명 이었다. 연구 과정은 총 8주간 15회기로이루어졌고, 양측성 협응 운동과 시지각 프로그램이 20분씩교대로 중재가 진행되었다. 중재 효과에 대한 평가는 사전및 사후 평가로 시지각 기능과 시각 운동 기술에 대해 DTVP- 2, TVMS-R을 통해 실시하였고, 회기 별 평가로 글씨 쓰기속도와 양측 협응 운동 수행에 대해 측정하였다. 결과: 아동의 협응 기능과 글씨쓰기 속도를 알아보기 위해진행한 회기별 평가에서 글씨 쓰기 속도와 양측 협응 운동수행은 중재가 진행됨에 따라 모두 수행이 향상되었고, 아동의 시지각 기능 및 시각 운동 기술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한DTVP-2와 TVMS-R도 모두 사전 평가에 비해 사후 평가에서원점수와 환산 점수가 향상되었다. 결론: 본 연구는 양측성 협응 운동과 시지각 프로그램이학령기 발달 지연 아동의 협응 능력 및 글씨쓰기의 향상에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역할 회복을 위한 작업활동이 일본 동북 대지진과 쓰나미 후 와티리?c 지역 가설주택 거주자의 스트레스에 미치는 효과
역할 회복을 위한 작업활동이 일본 동북 대지진과 쓰나미 후 와티리?c 지역 가설주택 거주자의 스트레스에 미치는 효과
정원미(Won-Mee Jeong);박수현(Su-Hyun Park);김민숙(Min-Sook Kim)
한국인지운동치료협회 / 한국신경인지재활치료학회지 제13권 제1호 / 2021 / 19-27 (9 pages)
의약학>재활의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작업치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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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2011년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로 가설주택에 거주하게 된 재난피해자들의 역할 회복과 일과 확립을 위하여피해자에게 의미있는 활동을 집단으로 제공하여 작업활동참여로 인한 참여자의 우울감과 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미야기현 와타리?c 지역 가설주택에 거주하는 재난피해자들의 정신적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작업활동 프로그램은 2012년 3월부터 3년 3개월 동안 지역별로 월 1회~3회진행되었다. 배경정보 수집과 의미있는 활동 선정을 위한초기 면담에서 참여자의 대부분이 딸기 농사를 짓던 분이며이와 관련된 활동에 대한 욕구를 확인하였다. 이를 바탕으로참여자들에 대한 작업활동은 그들에게 익숙한 딸기 농사와관련된 화초 가꾸기를 계절적 특성에 적합한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작업활동에 참여한 참여자들의 스트레스 수준을케슬러 정신 스트레스 척도(Kessler psychological distress scale: K6)를 이용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였다. 결과: 참여자들은 자신에게 의미있는 작업활동으로 구성된 집단 활동에 참여하는 횟수가 증가할수록 사회적 역할회복과 일과 확립을 통하여 스트레스가 감소되었다(p<.05). 결론: 재난 이후 피해자들은 심각한 우울감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되므로 이를 경감시키기 위한 의미있는작업활동 참여와 역할 회복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이 필요하다. 또한 개인의 삶과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이해와 작업의가치를 아는 전문인력 양성, 방재와 재난 후 개입을 위한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뇌졸중 환자들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인지기능, 손 기능, 균형, 일상생활의 비교 및 상관관계
뇌졸중 환자들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인지기능, 손 기능, 균형, 일상생활의 비교 및 상관관계
문종훈(Jong-Hoon Moon);원영식(Young-Sik Won)
한국인지운동치료협회 / 한국신경인지재활치료학회지 제13권 제1호 / 2021 / 29-42 (14 pages)
의약학>재활의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작업치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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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뇌졸중 환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인지기능, 손 기능, 균형, 일상생활의 비교와 상관관계를 알고자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인천에 소재한 I병원에 입원하여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우세손이 오른손인 뇌졸중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측정한 평가는 대상자들의 인지기능을 평가하기위하여 한국판 간이 정신상태 검사를 사용하였으며, 우측과좌측의 손 기능을 평가하기 위하여 젭슨 기능 검사를 사용하였다. 대상자들의 균형을 평가하기 위하여 버그균형척도를사용하였으며, 일상생활을 평가하기 위하여 한국판 수정바델지수를 사용하였다. 결과: 인지기능은 나이와 손상측, 손상위치에 따른 유의한차이가 있었다(p<.05). 우측과 좌측의 손 기능은 손상측에따른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균형은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차이는 없었다(p>.05). 일상생활의 총점은나이와 발병기간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상관분석에서 일상생활의 총점은 인지기능, 우측 손 기능, 균형과유의한 상관이 있었다(p<.05). 일상생활의 하위 항목과 인지기능은 일상생활의 의자차 항목을 제외한 모든 항목이 유의한 상관이 있었다(p<.05). 우측 손 기능은 일상생활의 하위항목인 개인위생, 식사하기, 용변처리, 옷 입기, 대변조절, 소변조절과 유의한 상관이 있었다(p<.05). 좌측 손 기능은 일상생활에서 이동과 유의한 상관을 보였다(p<.05). 균형은 일상생활의 모든 항목과 유의한 상관이 있었다(p<.05).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임상환경에서 재활치료를 받고있는 뇌졸중 환자들의 치료목표와 계획을 설정하는데 도움이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재가치매환자를 위한 수요자 맞춤형 인지 프로그램 운영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
재가치매환자를 위한 수요자 맞춤형 인지 프로그램 운영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
곽경필(Kyung-Phil Kwak);박수현(Su-Hyun Park);하아경(A-kyung Ha)
한국인지운동치료협회 / 한국신경인지재활치료학회지 제13권 제1호 / 2021 / 43-53 (11 pages)
의약학>재활의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작업치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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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재가치매환자를 위한 맞춤형 개별 인지프로그램(customized cognitive program)의 운영 경험을 분석하여 수요자 중심(client-centered)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의안착을 위해 필요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실시되었다. 방법: 2 020년 10월, 맞춤형 개별화 인지 프로그램 운영자17명을 5~6명의 소집단으로 나누어 집단심층면담(Focus Group Interview)을 실시하였으며 전통적인 내용분석(conventional content analysis)을 이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결과: 분석결과, 8개의 범주(categories), 22가지 하위범주(subcategories)가 도출되었다. 연구 참여자들은 운영 경험을통해 새롭게 시도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기다움을 찾아가는 치매환자를 발견할 수 있었으며 운영자로써 자신의책임감과 자신감을 회복을 도출하였다. 또한 경험부족으로인한 시행착오와 운영 부담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표현하였다.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방안으로 인적지원과운영체계 개선, 환경지원이 도출하였다. 결론: 치매가 있어도 자신이 살던 곳에 지속적으로 거주하기 위해서는 치매환자에 대한 지원 뿐 아니라 서비스 지속성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과 효율적인 운영 환경 조성의 다각적노력이 필요하다.
개별 작업중심회상치료가 혈관성 치매 노인의 인지기능 및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
개별 작업중심회상치료가 혈관성 치매 노인의 인지기능 및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
강보현(Bo-Hyun Kang);안시내(Si-Nae Ahn)
한국인지운동치료협회 / 한국신경인지재활치료학회지 제13권 제1호 / 2021 / 55-63 (9 pages)
의약학>재활의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작업치료학
초록보기
목적: 본 연구는 시설에 거주하는 혈관성 치매 노인을대상으로 개별 작업중심회상치료의 적용가능성을 확인하고, 인지기능 및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자 한다. 방법: 대상자 선정기준 및 제외기준에 따라 혈관성 치매노인 두 명을 대상을 선정하여 회당 30분씩 총 15회기 동안개별 작업중심회상치료를 적용하였다. 중재활동을 선정하기위한 평가도구로는 여가활동평가(Interest Checklist; IC)를사용하였고, 인지기능을 평가하기 위해 한국형 몬트리올인지평가(Montreal Cognitive Assesment Korean Version; MOCA-K)와 CERAD-K 신경심리평가집을 사용하였다. 문제행동에 대한 평가는 문제행동척도(Memory & Behavior Problem Checklist; MBPC)와 신경정신행동검사-간편형(Neuropsychiatric Inventory-Questionnaire, NPI-Q)를 사용하였다. 중재 전과 후에 대한 차이 값에 대한 비교와 그래프를통한 시각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혈관성 치매 노인에게 개별 작업중심회상치료에대한 중재 후, 인지기능과 문제행동에 대해 평가 결과 인지기능에서는 대상자 A와 B에서 모두 MOCA-K와 CERAD-K에서 향상된 결과가 나타났다. 문제행동에서는 대상자 A는MBPC와 NPI-Q에서 중재에 따른 변화가 없었으며, 대상자B는 중재 전보다 중재 후에 MBPC와 NPI-Q 모두 감소된결과가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는 혈관성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개별 작업중심회상치료의 적용가능성을 확인하였고, 인지기능 및 문제행동의 개선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였다.
보건계열 전공이 치매노인에 대한 대학생의 사회적 거리감에 미치는 영향
보건계열 전공이 치매노인에 대한 대학생의 사회적 거리감에 미치는 영향
최유빈(Yu-Bin Choi);송예린(Ye-Rin Song);박상이(Sang-Yi Park);황수진(Su-Jin Hwang)
한국인지운동치료협회 / 한국신경인지재활치료학회지 제13권 제1호 / 2021 / 65-72 (8 pages)
의약학>재활의학 / KDC : 기술과학 > 의학 / KCI : 의약학 > 작업치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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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치매는 단일질환이 아니며, 기억상실, 언어상실, 문제해결능력 손상 및 사고력 저하를 포괄하는 질환이다. 본연구는 보건계열 전공이 대학생의 치매노인에 대한 사회적거리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 참여자는 총 243명으로 보건계열 전공자106명이었고, 비-보건의료전공자가 137명이었다. 본 연구는구조화된 온라인 설문지를 사용하여 치매인식과 사회적 거리감을 측정하였다. 본 연구의 설문지는 연구참여자의 일반적특성, 치매인식 및 사회의지, 지식, 정서 및 접촉으로 구성된사회적 거리감을 측정하였다. 보건전공이 치매노인에 대한사회적 거리감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하여 독립 t-검정을 실시하였다. 결과: 수집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치매인식도는 보건계열전공자와 비-보건계열 전공자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사회적 거리감의 하위항목 중 하나인 사회의지는 보건계열전공자가 비-보건계열 전공자에 비하여 높게 조사되었다. 또한, 사회적 거리감의 또 다른 하위항목인 접촉도 보건계열전공자가 비-보건계열 전공자에 비하여 높게 조사되었다. 반면에 사회적 거리감의 나머지 하위항목인 지식과 정서는두 집단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치매노인에 대한 효율적인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보건계열 전공 대학생에게치매노인에 대한 신체적, 인지적, 정서적 특성을 체계적으로교육할 것을 제언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