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SCHOLAR 스콜라
이 자료는 국가지식 연계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무료로 제공됩니다.
원문을 이용하시기 위해서는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으니
궁금하신 사항은 연계기관을 통해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곧 연계기관으로 이동합니다
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 인기논문

인문학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논문입니다.
1 이미지가 준비 중 입니다.
중세국어 이중모음체계의 변화와 최적성 이론
오정란(Oh Jungran)
한국음운론학회 / 음성 음운 형태론 연구 / 음성ㆍ음운ㆍ형태론 연구 제11집 제1호 음성ㆍ음운ㆍ형태론 연구 제11집 제1호 / 2005 / 83~103 (21pages)
인문학>언어학
초록보기
This paper examines the change of Middle Korean Diphthong System in accordance with OT principles and particle phonology. As a result, it is discovered that the vowel of Hunminjungeum is classified into mora. Also the change of Middle Korean Diphthong System in OT aims for unmarked simple vowel, that the correspondence among "syllable: nucleus: mora: constituent element" becomes unmarked '1:1:1:1.' The precise example for the change is the simple vocalization of 2 mora Sanghap-ca. But if the Sanghap-ca that changed into simple vowel is the marked secondary vowel, it then is changed into unmarked diphthong, which is 1 mora 2 segment. In all these processes, composing particle and feature showed constancy. The constraints hierarchy that controls the changing process is as follows. (1) Nbranch (nucleus node branching)≫IDENT-IO(S)≫MAX-IO, DEP-IO; (2) IDENT-IO(S)≫Nbranch≫MAX-IO, DEP-IO; (3) Nbranch≫V[-B,+R]≫Mbranch (mora node branching)≫IDENT-IO(S).
근대의 결과주의와 계약주의 그리고 의무주의의 관점에서 덕 윤리학을 보면 윤리적 근본문제와 그것의 해결 방법에서 구별된다. 근대의 관점에서 보면 덕 윤리학 근본문제는 도덕적 권리와 의무의 원리가 아니라 인생의 목적이며, 문제에 대한 접근법은 당위의 내용을 밝히지 않고 행위의 방법을 설명할 뿐이다. 그래서 어떤 비판가들은 덕 윤리학이 모든 사람에게 책임을 부과하는 도덕법칙 개념과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고전적인 아리스토텔레스의 덕 이론을 '도덕과 무관한' 유형이라 분류한다. 그들은 덕이란 인간의 탁월성이라는 이상을 가지고 어떤 행위들은 좋은 것이라서 선택하고 다른 행위들은 나쁜 것이라서 회피하려는 성격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해석한다.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의 견해에서 덕이 행복(유다이모니아)의 수단이라고 평가될 경우에 어떻게 그 행위 자체가 선이 될 수 있는지, 비판가들은 그 덕의 도덕성과 토대에 관해 의문을 제기한다. 덕 윤리학을 도덕과 무관한 것과 도덕과 관계있는 것으로 구분하는 기준은 아리스토텔레스적인 덕 윤리학의 덕 개념에 관한 제한적인 해석에 의존하고 있다. 그런 비판가들은 덕의 소유와 덕 있는 행위를 위해 아리스토텔레스가 강조하고 있는 실천의 필요성 또는 덕의 실천적 의미를 간과 하고 있는 듯하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의 자연적 본성과 이성에 따라 행복이 성취된 바람직한 삶을 '덕 있는 삶'이라고 희구한다. 아리스토텔레스에게 덕은 자연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문화적으로 형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덕 윤리학에서는 포괄적 관심이 나타난다. 본고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윤리적 토대로 삼는 행복이라는 삶의 목적과 덕의 이성적 선택, 그리고 개인의 윤리적 덕과 공동체를 위해 바람직한 정치체제(폴리테이아)가 연결되는 덕 윤리학의 포괄적 관심에 비추어, 아리스토텔레스의 덕 윤리학 또는 그의 덕 개념에 대한 비판론이 간과한 의미를 찾아볼 것이다. 윤리학적 행복에 해당하는 정치학적 개념은 폴리테이아이다. 그가 모색했던 폴리테이아는 인간의 능력으로 성취할만한 바람직한 정치 체제이고 공동선이 무엇인지 숙고하는 다수에 의한 올바른 지배 형태이다.
3 이미지가 준비 중 입니다.
Stress assignment rules in Korean English
김종미(Jong-mi Kim)
한국음운론학회 / 음성 음운 형태론 연구 / 음성ㆍ음운ㆍ형태론 연구 제11집 제2호 음성ㆍ음운ㆍ형태론 연구 제11집 제2호 / 2005 / 247~258 (12pages)
인문학>언어학
초록보기
Although literature on second language pronunciation has thus far focused only on the difficulties of acquiring the target sound by adult learners, we argue that some target phonology rules are apparently as easy to acquire as instantaneous. We compared the F0 slope of stress assignment rules in English as spoken by 25 native speakers and by 46 Korean learners. The learners had an average of 10-minute instruction with less than a week of practice period. The stimulus words, sentences, and paragraph contrast the compound stress rule and nuclear stress rule in compound nouns and noun phrases such as the 'White House' and 'a white house.' We measured the F0 values of the speech data and normalized them by the average pitch of individual speakers. The result indicates that both the native speakers and the learners had an F0 drop (p<.01) for the compound nouns but an F0 rise (p<.01) for noun phrases. We also observed that the learners showed a more characteristic (p<.05) F0 slope than the native speakers did. We thus conclude that Korean learners easily learn stress assignment in English, which is realized as pitch.
4 생성문법연구 제15권 제3호
특수조사 “는”에 대한 통합적 분석
홍용철(Hong Yong-Tcheol)
한국생성문법학회 / 생성문법연구 / 생성문법연구 제15권 제3호 생성문법연구 제15권 제3호 / 2005 / 397~413 (17pages)
인문학>언어학
이 논문은 행복주의에 대한 칸트의 비판이 어떤 근거에서 행해지는지를 살펴보고, 그 타당성을 검토하여 그 비판의 긍정적 의미를 드러내려는 것이다. 칸트가 행복주의를 도덕의 원리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행복주의가 주관적 근거에 의존하고, 자기애의 원리에 따르며, 타율성의 원리라는 것에 있다. 그러나 행복이 주관적이라는 칸트의 비판은 퀴레네학파와 공리주의에 대해 타당할 뿐이다. 에피쿠로스는 행복과 쾌개념에 내용을 부여하지 않음으로써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형식적 쾌개념을 제시한다. 칸트는 행복주의와 같은 경험적 원리가 모든 이성적 존재자들에게 동일한 실천규칙을 지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지만, 그 자신의 도덕법칙이 객관적 행위지침을 제시한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않았다. 칸트는 행복주의가 자기애의 원리에 따른다고 비판한다. 그러나 쇼펜하우어는 행복원리에 따르면서도 자기애를 극복하는 행위가 가능하다고 본다. 타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행위가 불가능하다는 칸트의 주장은 인간이 동정심을 가질 수 없는 유한한 존재라는 그의 인간관에 근거하는 것이다. 또한 쇼펜하우어는 동정심이 이성적 인식에서 성립한다고 주장하므로, 타인의 고통을 제거하려는 동정심의 행위가 반드시 타율적이라고 주장될 수도 없다. 칸트에 있어서 의지가 자신에게 법칙을 준다는 말은 행복을 성립시키는 법칙성 아래에서 자신의 행복과 함께 타인의 행복을 추구한다는 의미로 이해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주관적 쾌락추구를 행복의 길로 여기는 공리주의는 행복의 객관적 지침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이에 대한 칸트의 비판은 타당하다.
에드워드 윌슨(Edward Wilson)이『사회생물학: 새로운 종합』을 출간한 이래 지금까지 진화론이 윤리에 시사하는 바에 대한 연구는 꾸준히 있어왔다. 마이클 루즈(Michael Ruse)는 관련 연구의 대표자 중의 한 사람인데, 그는 진화론이 윤리학에 시사하는 바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루즈는 이중에서 메타 윤리학적 상대주의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는데, 그는 언뜻 보았을 때에는 도덕이 상대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그러한 모습은 일차적인 도덕 명법이 변형되어 나타난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는 주장을 통해 상대주의를 극복하려 한다. 하지만 루즈의 대응은 일차적인 도덕 명법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가 분명치 않으며, 일차적인 도덕 명법이 여럿 있을수 있는 등의 문제로 인해 상대주의를 부정하는 논변이 되기 어렵다. 하지만 오늘날의 메타 윤리학적 상대주의의 대표자 중의 일인인 길버트 하만(Gilbert Harman)의 논의 또한 상대주의를 옹호하는 논변으로 충분치 못한 듯하다. 그 이유는 하만의 상대주의 옹호 논의의 핵심인 계약론적 관점과 관습주의적 관점이 상대주의를 옹호하는 논변으로 충분치 못해 보이기 때문이다. 싱어의 윤리 발달사적인 관점은 이들 두 사람의 논의를 어느 정도 보완해 주는 것처럼 보인다. 그는 생물학적 이타성이 이성의 도움을 받아 관습 도덕과 보편주의 윤리로 발달해 나간다고 주장하는데, 이러한 기본적인 입장을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생물학적 특성들을 도덕의 기원으로 삼고, 관습 도덕의 단계에서 여러 문화와 집단 등의 형이상학적 배경이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해 볼 경우,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이들을 다양한 형태의 보편주의 윤리로 체계화하였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경우 우리는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메타 윤리학적 상대주의를 옹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7 이미지가 준비 중 입니다.
비른바허의 생태윤리와 책임
권의섭(Kwon Ei-sub)
대한철학회 / 철학연구 / 철학연구 제96집 철학연구 제96집 / 2005 / 1~27 (27pages)
인문학>철학
초록보기
오늘날 기술적 힘의 증대는 더 이상 추상적이고 보편적인 의무나 목적만을 지향할 것이 아니라 행위 결과를 예상하고 거기에 대한 구체적 책임윤리를 요구한다. 그것은 새로운 권력으로 등장한 기술적 행위로 인해 우리의 생존 자체가 파괴될 수 있다는 절박함에서이다. 이런 상황에서 자연과 미래세대에 대한 비른바허의 책임윤리를 책임의 기본관계인, '책임의 주체', '책임의 대상', '책임의 근거'라는 요소로 나누어 살펴보는 것은 의미 있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비른바허는 어떤 문제보다 구체적 실천을 요하는 환경문제와 관련해서는 그 윤리적 근거를 누구나 수긍할수 있는 구체적 사실에서 합리적으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도덕 판단자의 행복과 쾌락이라는 주관적 조건에 기초해 환경윤리의 원칙들을 이끌어내고, 구체적 실천을 도모하는 것이 모든 사람들이 수용할 수 없는 신학적, 형이상학적 신념에 기초한 정당화 방식보다 합리적이라고 비른바허는 보고 있다. 비른바허는 그의 공리주의적 신념에 기초해 감각중심적 입장을 지지하며, 이에 기초해 이성적 능력만을 강조하는 인간중심주의뿐만 아니라 자연주의적 정당화 방식까지도 비판하고 있다.
8 이미지가 준비 중 입니다.
고구려 집안지역 묘주도 의자의 계보와 전개
이송란(Lee Song-Ran)
한국고대학회 / 선사와 고대 / 선사와 고대 제23호 선사와 고대 제23호 / 2005 / 97~126 (30pages)
인문학>역사학
초록보기
In this study, I paid attention on the chairs on which the owner of the tomb sits, among the crafted products being expressed in the mural painting of tombs of Koguryo(高句麗). Tomb paintings were expressed for limited period of time from the middle of the 4th century to the beginning of the 6th century when life custom's paintings appeared in the wall paintings of tombs of Pyeongyang(平壤) area and Jian(集安) area. Parts attracting our interest among these tomb paintings are regional difference of the structure of seats between Jian area and Pyeongyang area. As indicated, original forms of tomb paintings of Koguryo are found in the curtain scene having been famous at Liaoning(遼寧) areas in the era of Han(漢) dynasty and Weijin(魏晉) dynasty. The reason for the difference of the structure of seats may be because of reflection of different use of seats between Jian area and Pyeongyang area. First of all, in order to understand difference of chair culture being established in Jian area, the researcher analyzed use of Tap(Ta, 榻) and Three leg leaning table(三足?机), one of the Chinese style furniture at Pyeongyang and Hwanghaedo(黃海道) areas. From the fact that owner of tombs appearing in the Anak tomb no. 3(安岳 3號墳) and the Deokheungrigobun(德興里古墳) sitting on chairs being composed of top and Three leg leaning table, I thought that cultual tendency of Northern China had been newly introduced into Pyeongyang area. But Three leg leaning table and Zumi(Zhuwei, 주尾), which were goods showing authority of politicians in the Northern China disappeared after the Deokheungrigobun in 408. That seemed to be because the royal family of Koguryo hadn't needed refugee politicians of China any more in order to control aboriginal Chinese who had settled down at these areas for long time from the period of Naknang(樂浪). At Jian area of Koguryo, chair culture of standing life was established entirely differently from Pyeongyang area. The researcher thought that Koguryo's chair culture wouldn't be unrelated with inner environment where the sitting space and the standing space for putting on shoes were mixed. Korean under-floor heating system was confirmed at house sites of Nodamri, Sijunggun, Jagangdo, remains of Dongdaeja and the Boru Castle no. 4 at the Mt. Acha. In addition, from the fact that the owners of the tombs at the north room of Gakjeochong(角抵塚) and the Tonggu tomb no. 12(通溝12號墳) were warriors, I judged that chair culture enabling quick activities would have been proper for disposition of Koguryo people. As shown in the painting of reception of Buddhist monks found in the Muyongchong(舞踊塚), the Buddhist culture being newly accepted by Koguryo is judged to have made great influence on settlement of chair culture.
9 생성문법연구 제15권 제1호
Escape Hatch Effects and Anti-locality in Passivization of Ditransitive Verb Phrases
이주은(Ju-Eun Lee)
한국생성문법학회 / 생성문법연구 / 생성문법연구 제15권 제1호 생성문법연구 제15권 제1호 / 2005 / 53~75 (23pages)
인문학>언어학
초록보기
The cross-linguistic variations in passivization of ditransitive verb phrases are given a locality-based analysis. We show that passivization of the lower internal argument is possible only when two types of locality circumvention strategies are utilized. We, in particular, propose that escape hatch type of locality circumvention strategy responsible for the observed passivization asymmetry can be explained in terms of (anti-)locality. The variations in passivization patterns are yielded by interaction between applicative (VP) structures and movement constraints, namely standard locality and anti-locality. (Anti-)locality also confirms the distribution of phases in applicative heads.
10 이미지가 준비 중 입니다.
한국에서 주역연구의 회고와 전망
김학권
대한철학회 / 철학연구 / 철학연구 제95집 철학연구 제95집 / 2005 / 51~71 (21pages)
인문학>철학
초록보기
주역은 유교와 함께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우리의 정치ㆍ행정ㆍ교육의 여러 방면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으며, 특히 조선왕조에 이르서는 단순히 학문대상으로서가 아니라 하나의 생활규범으로 조선사람들의 일상생활 속에 뿌리를 내리면서 삶의 일부가 되었다. 그러나 조선왕조가 멸망하면서 그들의 지배이념이었던 성리학과 함께 주역 역시 그 생명력을 상실하게 되었고, 일제 식민통치 아래서 전통학문의 연구는 식민통치를 위한 수단으로 전락되었다. 1945년 일제의 식민지배로부터 해방되면서 우리는 비로소 자주적인 학문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나 해방초기 우리에게 주어진 주요 과제는 새로운 국가건설과 민생자립의 문제이었기 때문에 순수한 학문연구 활동은 거의 휴면상태에 놓여 있을 수 밖에 없었다. 해방이후 1970년대 사이의 주역연구는 대부분 주역경전의 내용을 보다 상세하게 설명하는 주역 안내서의 수준에 불과한 것이었다. 그러다가 비약적인 경제발전으로 어느 정도 안정적 생활이 가능하게 된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치기 시작하더니 1990년대에 이르러서는 획기적인 급성장을 하게 된다. 이 때에는 주역관련 전문 연구서가 다수 출판됨은 물론이고, 주역관련 박사학위논문도 대량으로 쏟아져 나오게 된다. 2000년대에 들어 와서도 주역연구는 계속해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량의 주역관련 전문연구서의 출판과 많은 주역관련 학위논문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종전의 연구경향과 다른 점은 우리 역학의 특성에 대한 연구가 점점 성해지고 있다는 점과 주역연구의 영역이 문학ㆍ한의학ㆍ교육학ㆍ예술 영역에로 점점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우리의 주역연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 연구영역을 확대하고, 그 깊이를 더해가면서 현재의 문명의 위기를 치유할 새로운 문화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11 이미지가 준비 중 입니다.
통사적 환경과 음운론적으로 조건화되지 않은 경음화
우순조(Woo Soon-Jo)
한국음운론학회 / 음성 음운 형태론 연구 / 음성ㆍ음운ㆍ형태론 연구 제10집 제3호 음성ㆍ음운ㆍ형태론 연구 제10집 제3호 / 2004 / 463~480 (18pages)
인문학>언어학
초록보기
This paper argues that phonologically unconditioned tensification functions as a marker of syntactic boundaries in both compounds and syntactic constructions. To prove the argument, this paper sets up a working hypothesis, and shows that it correctly predicts the occurrence of the tensification. The hypothesis, named syntactic environment hypothesis, predicts that phonologically unconditioned tensification takes place at syntactic boundaries. For example, it predicts that the tensification in point never occurs between verb roots and derivational suffixes because the morpheme sequence forms a morphological structure. It also predicts that the tensification occurs at syntactic boundaries. One of the syntactic boundaries lies between the misleadingly called verbal stems and endings. This conception is supported by independent syntactic evidence. The hypothesis provides a better understanding of phonologically unconditioned tensification in compound constructions. That is, compounds originating from syntactic constructions show tensificiation, while typical compounds do not.
12 이미지가 준비 중 입니다.
인간 존엄성 테제에 대한 칸트의 증명과 문제점
문성학(Moon Sunghak)
대한철학회 / 철학연구 / 철학연구 제96집 철학연구 제96집 / 2005 / 239~263 (25pages)
인문학>철학
초록보기
필자는 이 논문에서 인간을 목적으로 대하라는 칸트의 말이 의미하는 바가 정확하게 무엇인지를 밝힌 뒤에, 인간은 자연의 궁극목적으로서 존 엄한 존재이며 따라서 무한한 가치를 지난다는 칸트의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리고 결론부에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중세의 기독교적 정당화와 칸트에 의해 대표되는 근세의 이성적 정당화가 부적합한 것으로 판명된 뒤에,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새로운 정당화 방식은 인간의 자연 종속성에 대한 인식에서부터 출발해야 함을 암시하고자 한다.
13 이미지가 준비 중 입니다.
/h/ - Deletion in Old English : A prosodic template approach
김유강(Yookang Kim)
한국음운론학회 / 음성 음운 형태론 연구 / 음성ㆍ음운ㆍ형태론 연구 제11집 제3호 음성ㆍ음운ㆍ형태론 연구 제11집 제3호 / 2005 / 421~442 (22pages)
인문학>언어학
초록보기
Recent diachronic studies (Macken and Salmons 1997; Holsinger 2000; Smith 2003) have determined that prosodic templates can be a basic organizing unit for the study of sound changes. This paper applies the prosodic template to the analysis of Old English /h/-deletion and provides additional evidence for the template and its role in Old English. I argue that the prosodic template is based on a bimoraic foot and imposed on the stem before all morphological operations begin. It is claimed that /h/ in OE is deleted when it stands outside the template, and that the deletion must be viewed as a template-sensitive phenomenon. In addition, I attempt to account for different behaviors of compounds with regard to /h/-deletion as well as variable patterns of /h/-deletion in the reduced second elements of compounds which have not been dealt with in previous works. By demonstrating the interaction between phonological rules and morphological operations, this paper offers a coherent account of the non-straightforward deletion patterns of compounds.
In this treatise I examine about the succession of Gochosun's Founder myth and the cognition of Tangun(檀君). B.C. 4C, Chosunhu(朝鮮侯) declare the Kingship(稱王) and war against upon Yun(燕). It meant that Gochosun grow up to State and prepare the system of State Founder‘s genealogy. It show that the King’s dignity and the concrete name of Founder, Tangun(檀君) In Kogurye(高句麗) society had two type of king's family, the former sonobu(消奴部) the later Gaerubu(桂婁部). So I conculde that Tangun is the original ancestor of Sonobu(消奴部), which is the pre-royal family before Gaerubu(桂婁部) in Kogurye. To reach this conclusion I pass through three phases. First, I examine mural paintings in Kogurye tumulus, especially Kakjeochong(角抵塚) and Jangchun No.1(長川1號墳). These mural paintings are already discussed about the connection of Tangun myth. Therefore I reaffirm the importance of theses paintings which described bear and tiger, and from these data, I infer that the Tangun myth subsist in 4-5C in Kogurye society. Second, I make a comparison between Sonobu(消奴部) which the pre-royal family in Kogurye and Songyang(松讓) which struggle with Jumong(朱蒙) for power in premitive Kogurye. I consider the two as one and the same political group. Songyang compete with Jumong about the sacred genealogy. In this debate Songyang lay great emphasis on the connection of Sunin(仙人) and Jumong put on the Chunson(天孫). Sunin have many points in common characters with god of mountain(山神). In Tangun myth Woongye(熊女) symbolize the god of mountain. So I draw an inference Sunin interconnected with Tangun. And Songyang is a branch of Junwang-Gochosun(準王系古朝鮮) retains the Tangun myth as the founding myth of Dynasty. Third, I compare the culture of Soto(蘇塗) and Chungun(天君) with Songyang(松讓) and Tangun(檀君). So I conculde that Soto culture related to Songyang and likely Sinsotokuk(臣蘇塗國), Songyang political group (松讓國) grow up Proto Kogurye state. But after the Gaerubu(桂婁部) acquire power in Kogurye society, decline in it's leadership ability. And the myth of Songyang'founder is dispirited. But after three-kingdom age and the unified Shilla age, the myth of Songyang'founder revive as the total Korean ancesstor myth, namely Tangun(檀君) myth in Koryo(高麗) Age.
15 이미지가 준비 중 입니다.
Consonant copy in Korean
강은경(Eungyeong Kang)
한국음운론학회 / 음성 음운 형태론 연구 / 음성ㆍ음운ㆍ형태론 연구 제11집 제2호 음성ㆍ음운ㆍ형태론 연구 제11집 제2호 / 2005 / 179~196 (18pages)
인문학>언어학
초록보기
In this paper, I present an analysis of Consonant Copy in the Jeju dialect and n-Epenthesis in Korean in the framework of Optimality Theory. I argue that both processes are driven by two independent constraints: (1) Edge-Demarcation at the right edge of a word, which requires that the right edge of a morphological constituent coincide with that of a prosodic unit, and thus militates against syllabification across word boundaries (2) the sonority constraint SYLLCON, which prohibits rising sonority across syllable boundaries. With both constraints dominating DEP-IO, a consonant is inserted in the configuration of ...C]_(Word) (Word)_[V..., resulting in ...C][CV..., where C is an inserted consonant. Based on this, I propose that Consonant Copy in the Jeju dialect is a generalized process of n-Epenthesis. I also argue that a consonant root is inserted and copies the featural content of the preceding consonant in the Jeju dialect in Korean. In the other dialects, the insertion is more restricted, such that it is limited to the epenthesis of /n/ only before a high vocoid /i/ or /j/. Despite these differences, I show that the proposed analysis of Consonant Copy and n-Epenthesis in Korean supports the important role of the right edge demarcation in morphology-phonology interface in general.
16 생성문법연구 제15권 제4호
VP Coordination Analysis of Gapping Constructions in Korean
Hyeran Lee
한국생성문법학회 / 생성문법연구 / 생성문법연구 제15권 제4호 생성문법연구 제15권 제4호 / 2005 / 533~562 (30pages)
인문학>언어학
초록보기
Korean Gapping constructions are examined in this paper, following Johnson (1994, 2003) and Lopez and Winkler (2003). Based on the observation that the Korean honorific si appears in the second conjunct only, it is argued that the operation AGREE takes place in the second conjunct while the ATB movement occurs out of both conjuncts. The first conjunct is accordingly analyzed as the vP conjunct where si never appears. It is claimed that Nominative Case in the gapped conjunct is a default case. The CSC violation does not occur in Korean Gapping due to the weak EPP features which do not raise the subject to the Spec, TP. The negation scope and NPI facts are discussed to show that Gapping is the vP/NegP coordination rather than the CP coordination. The binding facts are argued for the vP coordination analysis against Sohn (2001). The residue of Gapping constructions including wh-phrases and topicalized phrases is analyzed to provide evidence for the vP coordination.
17 생성문법연구 제15권 제1호
Affix Hopping as PF Merger and VP Ellipsis
김선웅(Sun-Woong Kim)
한국생성문법학회 / 생성문법연구 / 생성문법연구 제15권 제1호 생성문법연구 제15권 제1호 / 2005 / 3~16 (14pages)
인문학>언어학
초록보기
This paper tries to give a unified account to different syntactic behavior between main verbs and auxiliaries with respect to VP ellipsis. This paper assumes that the deletion under identity condition is intuitively natural and empirically motivated. Under this assumption, this paper tries to find a solution that keeps the identity condition intact. By adopting a most developed version of Affix Hopping as PF Merger in the sense of Bošković and Lasnik (2003) and Bošković (2003), the present paper gives a unified account to the difference regarding VP ellipsis. The present analysis can also do away with ad hoc devices either like Lasnik's division of word formation process with respect to main verbs and auxiliary verbs or like Potsdam's (1997) X^0 and XP trace distinction with respect to interpretation.
18 이미지가 준비 중 입니다.
구성원소 이론과 국어의 경음화 현상
이상직(Rhee Sang Jik)
한국음운론학회 / 음성 음운 형태론 연구 / 음성ㆍ음운ㆍ형태론 연구 제10집 제3호 음성ㆍ음운ㆍ형태론 연구 제10집 제3호 / 2004 / 523~542 (20pages)
인문학>언어학
초록보기
In native Korean, there are two contexts for tensification in verbal suffixation, viz. post-obstruent and post-nasal. Previous analyses accounted for these two tensification processes in a separate manner, i.e. the former was treated as articulatorily motivated and the latter as morphologically conditioned. This paper attempts to explain the two types of tensification in a unified way, in that these two processes are invoked to repair ill-formed coda-onset clusters. A lenis obstruent cannot govern a preceding lenis obstruent or nasal, so that this segment undergoes tensification to govern its preceding segment. This is due to the fact that lenis obstruents and nasals are equally ranked in a segmental governing hierarchy. To formally express the equal status of these consonants, this paper adopts the Element Theory, in which the segmental complexity of lenis obstruents is identical to that of nasals, i.e. each type consists of three elements.
19 이미지가 준비 중 입니다.
A constraint - based approach to consonant changes and metathesis in Hamer
정진완(Chin-Wan Chung)
한국음운론학회 / 음성 음운 형태론 연구 / 음성ㆍ음운ㆍ형태론 연구 제10집 제3호 음성ㆍ음운ㆍ형태론 연구 제10집 제3호 / 2004 / 567~580 (14pages)
인문학>언어학
초록보기
Based on extensively applicable general constraints, this study provides a unified account of consonant changes in Hamer: metathesis, assimilation, and the combination of metathesis and assimilation. We argue for an idea that consonant changes in Hamer are triggered in order to fix the illegal consonant clusters. The important constraints used in this study are SyllCon and Agree: SyllCon bans rising sonority over a syllable boundary while Agree calls for the two adjacent consonants to share a certain feature. The high ranked SyllCon and Agree along with other universal constraints and their ranking can uniformly explain seemingly different phonological modifications. The established constraint ranking can be applied to other languages showing optional and obligatory metathesis, and metathesis with the combination of assimilation. This indicates that for the sonority related cases of metathesis and other phonological processes such as assimilation, Syll Con and Agree can provide a useful tool to explain them in a rather unified fashion.
20 이미지가 준비 중 입니다.
景四年辛卯銘 금동삼존불의 새로운 해석과 中國 불상과의 관계
양은경(Yang Eun-Gyeng)
한국고대학회 / 선사와 고대 / 선사와 고대 제23호 선사와 고대 제23호 / 2005 / 37~70 (34pages)
인문학>역사학
초록보기
The Buddhistic gilt bronze sculpture, donated by Shin Myo, the 4th year of region period Gyeng which has correct excavated area and inscription takes possession of important position as Koguryo chronological era, buddhism contents and buddhist sculpture style. So I analyzed buddhist sculpture into various aspects, because despite its importance, studies about them were not activated. First of all, in chapter Ⅱ, I present interpretation of inscription which I researched personally. I confirmed the fact that ‘景’, which had been a point of dispute, is Koguryo chronological era. I regarded “景”, for a word what had been ordinally thought, as two words, “景□” or “□景”. It must be sculptured by omitting. In chapter Ⅲ, the word “賤奴” in the inscription interpreted the characteristic of Koguryo Buddhism which had been formed by interchange with South Dynasties in China. Also, according to my own interpretation of inscription, I pointed out that the names are different from public peace for dead persons to desirous buddhist sculpture. That is, Amitabha and Maitreya which was not only the things for desire were not the Buddhist Elysium phase, but also it was derived from Buddihism influence of North Wei Dynasty. Rather, it seemed that they adored Amitabha and Maitrya at the same time under the influence of South Dynasty Buddihism. In chapter Ⅳ, I mentioned concretely examples of North Dynasties Buddhist sculpture and Shantung Province Buddhist sculpture on the basis of existing studies that it had been presented the connection between North Dynasties and Shantung province by structures of Sataues of Buddha with nimbus. I confirmed that the Buddhistic gilt bronze sculpture, donated by Shin Myo, the 4th year of region period Gyeng is more closer relation with North Dynasties Buddhist sculpture, especially Shantung Province Buddhist sculpture rather than South Dynasties Buddhist sculpture as style of halo and sculpture. In chapter Ⅴ, I tried to testify the reason that Buddhist sculpture style of Koguryo appeared strong influences of Shantung Province in Buddhist sculpture style, and I hoped to explain the reason is the sea route. Koguryo passed through Shantung Province area when they visited North Dynasties and South Dynasties. Because of the geological reasons, Koguryo sculpture was involved influences of Shantung Province Buddhist sculpture. The Buddhistic gilt bronze sculpture, donated by Shin Myo, the 4th year of region period Gyeng is a Buddhist sculpture of Koguryo, and it could be thought the thing from 571 year through its Buddhist sculpture style. It still was showed the old style, East Wei Dynasty than the style of North Qi Dynasty that had a great vogue at that time. The Buddhism which was included in this Buddhist sculpture had more closer relationship with South Dynasties, but Buddhist sculpture style and structure is more on Shantung Province Buddhist sculpture. In conclusion, we can read both aspects of North Dynasties and South Dynasties in Koguryo Buddhism on the 6th century through the Buddhistic gilt bronze sculpture, donated by Shin Myo, the 4th year of region period Gyeng.